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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s

아리랑TV ‘CATCHY KOREA’

□ 방송일 : 04월 18일(월) 오전 7시 30분
□ 주 제 :
<생각을 뒤집으면 세상이 뒤집힌다? 광고 천재 이제석의 광고 이야기>
격동의 유럽역사를 담은 베르디의 걸작 <아틸라>
“벚꽃이 만개한 한국의 4월~3년 만에 벚꽃길 개방까지!”

아리랑 TV ‘캣치코리아(CATCHY KOREA)’에서 오는 4월 18일(월) 오전 7시 30분, 광고 천재 이제석 소장과의 인터뷰를 공개한다.

최근 서울의 한 시장과 마트, 주유소 등에 장난감 미니 탱크가 줄지어 섰다. 이번 프로젝트는 러시아의 침공을 받은 우크라이나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는 지금, 사람들에게 전쟁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기 위해 진행됐다. 프로젝트를 기획한 사람은 바로 ‘광고 천재’ 이제석
소장. 그동안 주로 공익 광고를 제작하며 많은 화제를 일으켰던 이제석 소장은 전쟁은 단순히 남의 나라 일이 아닌, 우리 경제에도 타격을 줄 수 있는 일이라는 걸 전하고 싶었다고 한다. 그는 전쟁이 끝날 때까지 이번 프로젝트를 계속할 생각이라고.

“우크라이나 사태가 어떻게 보면 우리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당장 먹고 살기 힘들어서 전쟁을 들여다보지 못하는 분들에게도 전쟁에 대한 경각심을
알려드리기 위해 프로젝트를 시작했죠”

이제석 소장은 사실 해외에서 더 유명한 인물이다. 20대 때 미국으로 유학을 간 이후 각종
광고제에서 상을 휩쓸며 이른바 ‘공모전 신화’를 기록. 이후 미국의 대형 광고회사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활약을 했다. 하지만 다시 한국으로 돌아 온 이제석 소장. 그 이유는 공익 광고를 제대로 해보기 위해서였다고. ‘생각을 뒤집으면 세상이 뒤집힌다’ 라는 철학을 가지고 자신만의 광고 작품들을 제작한 그는 우리가 매일 걷는 길, 매일 마주치는 굴뚝, 그리고
버스 정류장, 쓰레기통 등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곳들에 광고를 배치함으로써 사람들에게 더 울림을 주는 광고들을 전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공익 광고에서 독자적인 인물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에 한국으로 돌아왔죠”
“공익 광고가 또 다른 부가가치를 창출하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죠. 저는 제 본능과
직관을 믿습니다”

이제석 소장은 누군가는 자신에게 ‘대단히 영리’하다고 말하기도, 또 누군가는 ‘바보’라고 말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공익 광고는 말 그대로 ‘수익’이 되지 않는 일이기 때문. 하지만 그는 계산보다는 자신의 본능과 직관을 믿고 일을 계속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선보인 낡은 탱크가 먼 훗날 박물관에 전시될 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라며 웃어 보이는 이제석 소장. 그의 광고 이야기를 다룬 ‘Story and Meet’ 코너 외에도 생생한 문화예술 현장을 만나보는 ‘Artsy Streaming’ 코너에서는 오페라 <아틸라>를 소개한다.

올해 창단 60주년을 맞이하여 국내 초연 시리즈를 준비 중인 국립오페라단.
그 첫 번째 작품으로 ‘오페라의 거인’으로 불리는 주세페 베르디의 역작을 준비했다는데. 로마 사극의 엄숙함과 전쟁의 잔혹함을 담은 대작 <아틸라>를 함께 만나본다.

“오페라의 황제로 불리는 베르디의 작품 <아틸라>”

국립오페라단이 초연시리즈로 가지고온 베르디의 <아틸라>는 5세기 중반 유럽을 침략했던 훈족의 왕, 아틸라를 주인공으로 한 오페라 작품이다. 당시 조국인 이탈리아의 통일과 독립의 염원을 한층 끌어올린 작품들을 많이 만들었던 베르디. 이번 공연에서 포레스토 역으로 활약하는 정의근 테너는 ‘아틸라는 한국에서 초연이고 외국에서도 많이 공연되는 오페라는 아니지만,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편견 없이 볼 수 있는 작품’이라며 아틸라의 관람 포인트를 전했다. 또 오페라의 전형적인 견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더 편한 마음으로 접할 수 있어 관객들이 오페라라는 것을 이해는 데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한다며 이번 공연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베르디의 작품 중에서도 가장 어렵지만 그만큼 매력적”

<아틸라>를 어떻게 즐기면 좋겠냐는 질문에는 ‘작품을 볼 때 하나의 그림으로 생각하고 감상을 하되, 주인공이 로마의 역사를 말과 스토리로 전달해준다고 생각하면 훨씬 더 재밌게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아틸라 역할을 맡은 박준혁 베이스가 답했다. 감정이 노래와 음악으로 잘 전달이 된다면 대중들에게 성공적인 작품으로 남을 것이라는 뒷말은 오페라 <아틸라>에 대한 그의 깊은 애정을 알 수 있는 대답이었다. 베르디 음악의 정수를 알 수 있는 무대! 국립오페라단의 흔치않은 거대하고 웅장한 오페라
<아틸라>를 지금 함께 만나보자.

한편, 전 세계인이 궁금해하는 한국의 오늘을 만나보는 코너 ‘Timely Scenes’에서는 ‘벚꽃이 만개한 한국의 4월~ 3년 만에 벚꽃길 개방까지’ 편이 방송된다.

‘벚꽃 시즌 개막! 한국의 벚꽃풍경 즐겨보실래요?’

한국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봄꽃을 꼽으라면 벚꽃일 것이다. 매년 봄이 되면 대한민국 전국 각지에서 벚꽃축제가 열리고 수만 명의 일파가 몰려들 정도로 한국인에게 벚꽃이란 봄과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꽃이라고 할 수 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한동안 열리지 못했던 벚꽃축제가 오랜만에 개최되고, 지자체에서 벚꽃길을 전면 개방한 덕분에 오랜만에 마음껏 벚꽃놀이를 할 수 있게 되었다.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벚꽃 명소 중 하나는 바로 여의도 윤중로라고 할 수 있는데 1980년대, 창경궁의 벚나무들을 옮겨 심은 것이 시초가 되어 40년 가까이 벚꽃길의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벚꽃축제에서는 차량을 통제해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게 벚꽃을 즐길 수 있도록 해서 더 많은 나들이객들이 모여들었다. 윤중로 벚꽃길을 찾은 조민지 씨는 한강공원의 정취를 느끼며 벚꽃을 감상할 수 있다는 장점 덕분에 여의도를 찾았다고 말했다.

허나, 여의도 만큼 유명한 벚꽃 명소가 있으니 경기 과천시와 서울 남부를 흐르는 하천인 양재천이다. 양재천 벚꽃길도 여의도 윤중로와 마찬가지로 지난 2년간 제한적으로 운영되다가 시민들을 위해 전면 개방했는데 가족들과 이곳을 찾은 강경석 씨는 오랜만에 벚꽃을 보니 생동감이 느껴지고 일상을 회복하고 있는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처럼 최근 이슈가 되는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캣치코리아(CATCHY KOREA)’는 매주 월요일 AM 7:30에 방송되고, 유튜브 ‘Arirang Culture’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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