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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아리랑TV < Foreign Correspondents 275회 >

방 송 : 2월 3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주 제 : [순위로 보는 한국의 경쟁력]

M C : 김한울 / 앵커

출연자 : 알렉스 젠슨(Alex JENSEN) / CBS NEWS

모르텐 라센(Morten Larsen) / Freelance Journalist

오수영(Oh Soo-young) / 아리랑 TV

화상인터뷰 : 도미닉 볼렉(Dominic Volek) / Group Head of Private Clients at 'Henley & Partners’



“한국의 ‘여권 영향력’ 세계 2위...

글로벌 시장 접근성 높아졌단 의미”

“한국의 ‘소프트 파워’ 세계 2위...

문화 인기가 국제사회 속 한국의 정치-경제적 영향력 높이고 있어”



“IT,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다룬 외신 기사 속에서

계속 회자되는 한국의 브랜드”



“저출산과 낮은 난민수용률은 한국이 해결해야 할 과제”

“장기적이고 일관적인 외교 정책 수립도 필요해”



외신기자들과 함께 국내외의 다양한 이슈들을 살펴보는 아리랑TV의 뉴스 토론 <포린 코레스폰던츠(Foreign Correspondents)>에서는 알렉스 젠슨(Alex JENSEN) CBS NEWS 기자, 모르텐 라센(Morten Larsen) 프리랜서 기자, 오수영(Oh Soo-young) 아리랑 TV 기자가 출연해 다양한 국제 지표 속 한국의 위상과 과제를 살펴봤다. 또 여권 영향력 분석 기관인 'Henley & Partners’의 도미닉 볼렉(Dominic Volek)을 화상으로 연결해 한국이 세계 여권 영향력 순위에서 2위를 차지한 것의 의미를 들어봤다.



먼저 알렉스 기자가 “요즘 스마트폰이나 자동차 기사를 쓸 때 한국의 브랜드가 자주 언급된다”며 “또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부문에서도 한국이 자주 회자된다”고 하자, 모르텐 기자는 “내가 한국 관련 기사를 쓸 때도 자연스럽게 한국의 경쟁력에 대해서 이야기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이어 화상으로 연결한 도미닉은 Henley & Partners에서 분석한 2022년 여권 영향력 순위(The Henley Passport Index)에서 한국이 2위를 기록한 소식을 들며 “여권 영향력 지수는 해당 국가가 무비자로 방문할 수 있는 국가 수를 산정하는데, 이 지수가 높을수록 개인에게는 이동 및 여행이 자유로워지고, 국가 입장에서는 글로벌 시장 접근성이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영국의 잡지 ‘모노클’이 한국의 소프트파워를 독일에 이어 세계 2위로 평가한 것과 관련해서 알렉스 기자는 “작년 연말에 영국에 돌아갔을 때, 만나는 사람마다 ‘오징어게임’ 이야기를 했다”며 “한국 문화의 인기로 한국이 국제사회에서 정치-경제적으로도 더 큰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오수영 기자는 “정치-경제-사회적으로 양분된 세상 속에서 한국의 문화 콘텐츠가 희망과 화해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세계인들이 한국에 대한 매력을 느끼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이어서 세계 속 다양한 지표들이 한국이 선진국임을 가리키고 있는 가운데, 선진국으로서 한국의 역할과 과제에 대해서도 토론했다. 모르텐 기자는 “한국이 수혜국에서 공여국으로 전환되었지만 저출산 문제나 낮은 난민 수용률 문제 등은 해결해야 할 과제”라 조언했고, 알렉스 기자는 “앞으로 더 효과적인 외교를 하려면 정권 교체와 관계없이 장기적이고 일관적인 외교 정책을 수립해야 할 것”이라고 의견을 전했다. 이에 오수영 기자는 “미얀마나 홍콩의 민주화 이슈 등 역내 문제에 있어 다른 나라들과 민주주의 가치를 기반으로 한 협력을 추진해야 할 것”이라 덧붙였다.



세계적 지표 속 한국의 위상과 과제를 다룬 이번 토론은 2월 3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포린 코레스폰던츠(Foreign Correspondent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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