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orld On Arirang

The World On Arirang

Reaching every corner of the world. Arirang TV is to present an unbiased view and reliable information of Korea to the world through the wide range of programs such as Korean news, cultural, educational and entertainment show, dramas, documentaries and more.

sub navigation bar

Good Content Service Best Family Friendly Management
facebook twitter instagram
  • Print print
  • Screen Size zoom in zoom out

보도자료

아리랑TV ‘CATCHY KOREA’

□ 방송일 : 01월 03일(월) 오전 7시 30분
□ 주 제 : <2022년 패션계를 접수할 국내 패션 브랜드 ‘잔키’>
풍속화를 모티브 한 그리춤, 들리는 춤 <본(本)>
2022년 새해, 호랑이 보고 ‘호랑이 기운’ 받아가세요~

아리랑 TV ‘캣치코리아(CATCHY KOREA)’에서 오는 1월 3일(월) 오전 7시 30분, 패션 브랜드 ‘잔키’의 장기범 디자이너와의 인터뷰를 공개한다.

최근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 자신의 브랜드를 선보이며 패션계에 눈도장을 제대로 찍은 국내 패션 브랜드 ‘잔키’의 장기범 디자이너. 배우 장기용의 친형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 그는 드라마에 당당히 자신의 제품들을 선보이며 많은 주목을 받았다. 배우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동생 장기용과 평소에도 서로 조언을 아끼지 않으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받는다는 장기범 디자이너. 어린 시절 음악을 좋아하다가 자연스레 패션 쪽에도
관심을 갖게 됐다고.

“패션으로 어떠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는 게 매력적이었어요”
“한국에서 자라오면서 느낀 감성들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디자인을 하고 싶습니다”

그는 패션디자인과를 전공하면서 대학 시절부터 디자이너로 각광받기도 했다. ‘콘셉트 코리아’라는 공모전에서 ‘거북선’을 주제로 옷을 만들었고 당당히 1위 수상. 패션을 통해 한국을 해외에 알릴 수 있다는 자부심을 느끼면서 지금의 ‘잔키’라는 브랜드까지 론칭하게 됐다.
하지만 브랜드을 론칭한 뒤 한국의 신진 디자이너로서, 특히 어느 분야보다 경쟁이 치열한 패션계에서 장기범 디자이너는 상업성과 예술성 두 가지 측면에서 끝없이 고민을 해야 했다고 말한다. 자신이 만들고 싶은 옷과 대중이 선호하는 옷. 그 사이의 접점을 찾으며 점점 ‘잔키’만의 색깔을 내고 있는 것.

“저는 제가 만든 옷만 입고 다니는데 다른 사람들이 제가 좋아하는 옷을 만드는 게 저의 일이니까요, 항상 고민이 되는 것 같아요”
“해외 진출을 해서 한국에도 이런 브랜드가 있다는 걸 알리고 싶습니다”

2018년 ‘잔키’ 론칭을 할 때부터 해외 진출을 꿈꿔왔다는 장기범 디자이너. 한국 감성이 담긴 디자인을 세계화시키고 싶다는 목표를 지켜내기 위한 그의 도전은 지금부터 시작이라고 말한다. 2022년 패션계의 라이징 스타, 장기범 디자이너와의 인터뷰를 다룬 ‘Story and Meet’ 코너 외에도 생생한 문화예술 현장을 만나보는 ‘Artsy Streaming’ 코너에서는 <본(本)>공연을 소개한다.

혜원 신윤복, 단원 김홍도의 작품을 무용으로 재해석한 특별한 공연이 찾아왔다! <본(本)>은 춤이 무대 안에서만 머무는 것이 아닌 관객들의 삶 가운데로 스며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코로나19로 시름하는 현시대를 반영한 작품이다. 또한, 감성 소리꾼 고영열과 뮤지컬계의 디바 홍지민이 출연해 작품의 완성도와 관객들의 이해도를 한층 높였다.

“이번 공연은 한국의 정서를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한 공연입니다.”

1부 제(祭)에서는 무당이 굿을 하는 장면을 그린 혜원 신윤복의 ‘무녀신무’를 현대적인 춤으로 재해석했다. 누군가에게 간절한 ‘제’를 드리는 듯 보이는 강렬한 무용으로 시작되는 무대는 끊임없는 절정과 정적의 반복을 보여주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또한 2부는 1부와는 전혀 다른 무대가 펼쳐졌다. 2부 흥(興)에서는 여섯 악사들과 춤추는 소년(무동)이 신명 나게 노는 장면을 그린 단원 김홍도의 풍속화 ‘무동도’를 춤으로 재해석했다. 사물놀이의 가락과 뮤지컬 배우의 노래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한국의 신명을 보여줬다.

“무용수들의 손끝 하나, 하나에 호흡을 맞춰 노래하려고 노력했습니다.”

1부 무대를 함께한 소리꾼 고영열은 무용수와 호흡을 맞춘 무대에 대해 소감을 전했다. 애절한 목소리가 더해져 극의 몰입을 높이며 한 폭의 그림과 같은 무대를 관객들에게 선사했다.

“이번 공연을 통해 우리 문화, 우리 가락이 소중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2부 무대를 함께한 뮤지컬 배우 홍지민도 전통 공연에 도전한 소감을 전했다. 특히 홍지민은 신나는 안무와 함께 ‘쾌지나칭칭나네’, ‘달아’ 등 전통 민요를 열창하며
‘흥’의 절정을 느낄 수 있는 무대를 선보였다. 풍속화가 살아 움직이는 무대를 선사한 <본(本)>을 만나본다.

한편, 전 세계인이 궁금해하는 한국의 오늘을 만나보는 코너 ‘Timely Scenes’에서는 ‘2022년 새해, 호랑이 보고 ’호랑이 기운‘ 받아가세요~’편이 방송된다.

‘임인년 호랑이해, 호랑이 기운을 받을 수 있는 핫 플레이스는 어디?’

신년이 밝았다. 올해는 육십 갑자 중 39번째로 호랑이를 의미하는 '검은 호랑이의 해'인 만큼 우리는 주변에서 다양한 호랑이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식품, 의류, 전자제품까지 각 기업들에서는 호랑이에 관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유아용품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한 브랜드에서는 임인년을 맞아 호랑이 캐릭터를 넣은 여러 가지 제품을 출시했다.

아기들에게 호랑이는 자칫 무서워 보일 수 있는 동물, 하지만 최근 MZ세대에게 인기 있는 귀여운 호랑이 캐릭터를 접목함으로써 아이들과 부모님 모두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임신한 지인을 축하하기 위해 선물을 구입하러 온 이시은 씨는 올해 태어나는 아기들이 호랑이 띠인만큼 호랑이 캐릭터가 그려진 물품을 선물받으면 뜻깊고 좋을 것 같아 방문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동물원에는 호랑이를 직접 보기 위해 방문한 사람들로 붐비고 있는데 특히 지난해 6월, 에버랜드 타이거밸리에서 태어난 호랑이 5남매, 오둥이가 호랑이해를 맞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 호랑이는 출산 시 2~3마리만 낳는 게 평균인데 반해 오둥이는 5마리가 한꺼번에 태어나 전 세계적으로도 희귀한 케이스인데다가 팬클럽까지 생길 정도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호랑이를 보러 온 방문객 문다은 씨는 평소 호랑이를 떠올리면 무섭다는 생각을 했지만 실제로 와서 보니 귀엽고 마냥 사랑스럽다며 기쁨을 표했다.

이처럼 최근 이슈가 되는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캣치코리아(CATCHY KOREA)’는 매주 월요일 AM 7:30에 방송되고, 유튜브 ‘Arirang Culture’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No Title Date
2547 아리랑TV 2022 플라이하이 K-POP 콘서트 2022-01-26
2546 아리랑TV BizTech Korea 2022-01-25
2545 아리랑TV Peace & Prosperity 135회 2022-01-25
2544 아리랑TV CATCHY KOREA 2022-01-21
2543 아리랑 라디오 굿모닝 서울, #VeryAsian의 주인공 미셸 리와 인터뷰 2022-01-21
2542 아리랑TV Foreign Correspondents 2022-01-19
2541 아리랑TV Peace & Prosperity 2022-01-18
2540 아리랑TV BizTech Korea 2022-01-18
2539 <아리랑TV 월드 투어 인 코리아 2022-01-17
2538 아리랑TV CATCHY KOREA 2022-01-14
2537 아리랑TV Simply Kpop CONTOUR 2022-01-13
2536 아리랑TV 신년특집 2022년 가상기술의 르네상스가 열리다 2022-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