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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아리랑TV 연말특집다큐 <거룩한 여정 3부-길>
(Holy Journey - part 3 : The Path)
2021. 12. 31(금) 8:30PM

엄숙주의와 신비주의를 유쾌하게 허물어버린 수도승들의 이야기


아리랑TV에서 지난해 성탄 특집으로 제작한 다큐 <거룩한 여정 1, 2부>에 이어 3부가 올해 연말 특집으로 방영된다. 지난 2부작을 통해 엄숙주의와 신비주의를 진지하면서도 유쾌하게 허물어버린 수도승들의 이야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큰 감동과 여운을 남겼다.

경상남도 고성에 위치한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도원의 삶을 다룬 <거룩한 여정(Holy Journey> 세번째 이야기의 주제는 '길(The Path)'.
종신토록 하느님께 자신을 바치는 거룩한 의식인 장엄서원식이 세상밖으로 처음 공개된다.
장엄서원은 종신서원과 혼용되어 쓰이기도 하는데, 유기서원기를 거쳐 청원기, 수련기를 마치고, 법적으로는 첫 서원 후 3년에서 9년안에 이루어져야 유효하다. 때문에 흔들림 없이 이 기간을 거쳐 장엄서원자가 탄생한다는 것은 수도원에 있어서도 역사적인 축복의 날이다.
장엄서원식은 올해 8월 19일,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도원에서 열렸다.

"저도 이 바이올린을 들고 수도원에 들어오게 될 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습니다."
지난 1,2부에서 자신의 의지가 아니라 부모님의 권유로 수도원에 들어오게 되어 처음에는 자존심이 상했다고 고백하며, 신비에 가까운 부르심이라고 자신의 운명을 기쁘게 받아들인 한 수사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이와 더불어 하나밖에 없는 외아들을 영원히 하느님의 품으로 보내는 부모님의 생생한 이야기도 흥미롭게 펼쳐진다.

1년 만에 다시 찾은 수도원, 조심스럽게 말문을 연 한 수사의 고백으로 거룩한 여정 3부는 시작된다.

"아무래도 그 동안 가장 큰 변화라고 한다면, 우리 공동체의 구성원들이 약간 변동이 있었던 것, 그것이 가장 크겠죠."
1, 2부를 통해 시청자들의 마음 속에 진하게 남아있는 수사들의 다양한 사연과 모습들, 과연 그들에겐 어떤 변화가 있었던 걸까?

특집다큐 <거룩한 여정 3부 -길->은 오는 12월 31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아리랑 TV를 통해 전 세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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