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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아리랑TV ‘CATCHY KOREA’



□ 방송일 : 11월 15일(월) 오전 7시 30분

□ 주 제 :
전통의 대중화를 꿈꾸는 한상미 미미달 대표>

창작 뮤지컬로 만나는 천재화가의 삶과 예술 <클림트>

라이브커머스 전성시대! 모바일로 편하게 쇼핑하자~



아리랑 TV ‘캣치코리아(CATCHY KOREA)’에서 오는 11월 8일(월) 오전 7시 30분, 한상미 미미달 대표와의 인터뷰를 전한다.



요즘 우리의 전통 문화에 ‘힙’이 더해지면서 MZ세대의 가심비를 제대로 공략하고 있다.

국립중앙박물관 굿즈 상품으로 알려진 미미달의 고려청자 휴대폰 & 이어폰 케이스는 출시 되자마자 품절 대란을 일으키며 MZ세대가 꼭 갖고 싶은 아이템으로 등극하기도 했다. 심지어 올해 초에는 BTS의 멤버 RM이 직접 착용한 모습이 언론에 공개되면서 또 한 번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 제품을 직접 만든 한상미 미미달 대표는 전통의 대중화를 꿈꾸고 있다고 말한다.



“한국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한국 전통 제품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요즘 젊은 세대들은 가치 소비를 중요시 여기는 분들이 많아요. 그런 점을 공략했죠”



이제까지 우리의 전통 제품이라고 하면 주로 박물관에서 볼 수 있거나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기념품 정도로 여겨졌다. 하지만 한상미 대표는 그러한 선입견을 과감히 깨고 국내

2030 세대를 타깃한 제품들을 만들기 시작했다. 아름다운 전통 문양들을 필통이나 휴대폰

케이스, 우산 등 실생활에 접목시켜 누구나, 언제라도 소지할 수 있는 제품들이었다.

미미달의 제품을 접한 2030세대는 “내가 알던 문화재가 이렇게 예뻤었나?” 라는 반응을 보이며 순식간에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고 미미달은 창업 2년 만에 전통 굿즈 분야에서 화제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각 전통 문양마다 담겨진 의미가 있고 그 의미를 먼저 공부해 제품을 만들어요”

“이제 전통은 하나의 트렌드가 되었죠, 그런 흐름에 제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절대 변하지 않는 우리 전통의 가치에 21세기가 추구하는 아름다움을 더해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가는 한상미 대표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다룬 ‘Story and Meet’ 코너 외에도 생생한 문화예술 현장을 만나보는 ‘Artsy Streaming’ 코너에서는 <클림트> 공연을 소개한다.



오스트리아의 상징주의 화가로 황금빛 색채의 명장으로 세기의 사랑을 받아온 구스타프 클림트. 그의 삶과 예술이 담겨 있는 창작 뮤지컬이 펼쳐졌다! 창작 뮤지컬 <클림트>는 당시 시대의 흐름을 거스르며 새로움에 도전했던 '빈 분리파' 거장 미술가 구스타프 클림트의 애처로운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서승원, 해윤, 남가현, 안태준 등의 뮤지컬 배우들이 무대에 올라 감동의 하모니를 선사했다.



“클림트는 다양한 인물들과의 갈등 구조에 놓여 있는 인물로 이를 풀어나가면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이번 공연은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와 인간으로서의 클림트의 내적인 갈등을 일으키는 모습을 비롯해 그를 중심으로 관련된 인물들의 등장해 이야기가 전개된다. 다양한 등장인물 가운데, 클림트가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항상 클림트 곁을 지켜주는 ‘에밀리’ 그리고 당대 오스트리아 최고 미녀 ‘아델레’와의 관계를 통해 클림트의 사랑 이야기가 펼쳐졌고, 오스트리아 유력 일간지의 편집장이자 기자인 ‘크라우스’ 와의 대립 구도를 통해 클림트는 배신과 좌절을 겪게 된다.



“빈 대학교 천장화 벽화를 그리는 장면에서 실제 배우들이 영상에 대고 그림 그리는 액팅을 하는데, 그 장면이 굉장히 조화로우면서도 아름다운 장면입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클림트의 명작들을 함께 볼 수 있다는 점에게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공연장 로비에는 클림트의 다양한 작품이 전시되어 있어 공연 관람 전 클림트 그림의 감상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무대에서는 클림트의 황금빛 작품들과 아름다운 영상이 어우러져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특히, 빈 대학교 천장화 변화를 그리는 부분에서는 영상에 맞춰 배우들이 그림을 그리고 완성해 나가는 장면이 연출된다. 이를 통해 극의 몰입도를 극대화 했다. 천재화가의 삶과 예술을 담아낸 창작 뮤지컬 <클림트>를 만나본다.



한편, 전 세계인이 궁금해하는 한국의 오늘을 만나보는 코너 ‘Timely Scenes’에서는 ‘라이브커머스 전성시대! 모바일로 편하게 쇼핑하자~’ 편이 방송된다.



‘쇼핑의 새로운 패러다임, 라이브커머스가 떴다!’



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으로 통해 상품을 판매하는 온라인 채널을 의미하는 라이브커머스가 새로운 쇼핑 콘텐츠로 떠오르고 있다. 흔히들 ‘쇼핑’하면 백화점이나 마트에서 하는 오프라인 쇼핑을 떠올렸지만 비대면 비접촉을 추구하는 언택트 경제가 부상하면서 모바일로 쉽고 편리하게 할 수 있는 라이브커머스 쇼핑이 각광을 받고 있는 것이다.



중국의 인터넷 스타를 의미하는 왕흥으로부터 시작된 라이브커머스는 한국의 식품, 의류, 전자기기까지 전 분야에 적용되었을 뿐 아니라 전문 쇼호스트와 개인 판매자들까지 라이브커머스 방송에 뛰어들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 라이브커머스 산업도 점점 커지고 있는데 2023년이 되면 시장 규모는 10조 원에 이를 전망이고 관련 플랫폼 역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기관에서도 국내 제품 홍보를 위해 라이브커머스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한국무역협회에서는 해외에서 인기가 많은 국내 인플루언서와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을 통해 그간 알려지지 않은 국내 중소기업 제품을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소개하고 있다. 일반 소기업에서도 막대한 마케팅 비용 지출 없이도 자사 제품을 소개할 수 있기 때문에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진행하고 있는 업체가 많다. 특히 실시간 채팅을 통해 제품에 대한 궁금증을 가진 소비자들에게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고, 클릭 한 번이면 구매로 바로 연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라이브커머스는 판매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편리한 쇼핑 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다.



아리랑 TV의 세련된 한국 문화 길잡이 프로그램 ‘캣치코리아(CATCHY KOREA)’는 매주 월요일 AM 7:30에 방송되고, 유튜브 ‘Arirang Culture’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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