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orld On Arirang

The World On Arirang

Reaching every corner of the world. Arirang TV is to present an unbiased view and reliable information of Korea to the world through the wide range of programs such as Korean news, cultural, educational and entertainment show, dramas, documentaries and more.

sub navigation bar

Good Content Service Best Family Friendly Management
facebook twitter instagram
  • Print print
  • Screen Size zoom in zoom out

보도자료

아리랑TV ‘CATCHY KOREA’



□ 방송일 : 6월 21일(월) 오전 7시 30분

□ 주 제 : <‘크리마트’에 진심인 남자, 카페 씨스루 이강빈 대표>

<봄밤에 펼쳐지는 예술의 향연! 2021 <예술기부 숲속음악회>>

<64회 도쿄올림픽 첫 정식종목 채택 ‘스포츠 클라이밍’ 열풍 >



아리랑 TV ‘캣치코리아(CATCHY KOREA)’에서 오는 6월 21일(월) 오전 7시 30분, 김정기 드로잉 작가와의 인터뷰를 전한다.



미국 CNN, 워싱턴포스트에 소개될 정도로 전 세계에서 유명한 바리스타가 있다. 바로 카페 ‘씨스루’의 이강빈 대표. 그는 세계 최초로 개발한 ‘크리마트’로 커피 한 잔의 예술을 선보이고 있는데. 크리마트는 라떼아트와 달리 뜨겁지 않고 차갑다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또 크림과 식용 색소를 통해 어떤 그림도 그릴 수 있다. 20대, 바리스타의 꿈을 갖고 무작정 상경한 서울에서 이강빈 대표는 직접 연구하고 개발한 크리마트를 SNS에 올리며 큰 화제를 모으며 글로벌 바리스타로 거듭났다.



“크리마트를 통해 제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들을 소비자들에게 전달해요”

“군 시절에는 저 때문에 바리스타병(兵) 이 생겨나기도 했었죠”



이강빈 대표는 고등학교 때부터 바리스타를 꿈꿨다. 고등학교 야간 자율학습 시간에는 선생님께 말씀을 드려 커피 공부를 하는가 하면 군대에 가서도 부대에 카페를 차려 바리스타병이 생겨나기도 했다. 당시 국방부 장관을 만나기까지 했다고. 학창 시절부터 커피와 함께 해 온 그는 바리스타로 성공하고 싶은 이유가 가족들을 책임지기 위해서였다고 말한다.

단순히 즐겁고 멋있는 직업을 떠나 생계형 바리스타로 시작했던 것.



“저희 매장에 처음 웨이팅이 생겼을 때 정말 신기했었죠”

“커피 문화가 좀 더 높은 가치를 받을 수 있도록 일조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렇게 처음 이태원에 ‘씨스루’ 라는 이름의 카페를 낸 이강빈 대표. 씨스루란 커피의 ‘C’와 통해서라는 뜻의 ‘through’를 합친 말이라고 한다. ‘커피를 통해’ 많은 것들을 해보고 싶은

그의 소망이 담긴 이름이다. 이태원을 시작으로 카페 씨스루는 강남, 잠실 등 여러 곳에 매장을 넓혀 나갔다. 아직도 처음 웨이팅이 생겼던 날을 기억한다는 이강빈 대표는 식사 한 끼에 10만원 짜리 오마카세를 먹듯이 커피 역시 점점 더 발전해 좋은 원두에 그만한 값어치가 매겨질 날이 올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다고 말했다. 진한 커피향 같은 이강빈 대표의 이야기를 담은 ‘Story and Meet’ 코너 외에도 문화예술 현장을 만나보는 ‘Artsy Streaming’ 코너에서는 2021 <예술기부 숲속음악회> 공연을 소개한다.



예술의전당 우면산 자락에 새롭게 단장한 연못 무대에서 예술의 향연을 펼쳐졌다! 2021 <예술기부 숲속음악회>는 지난해부터 이어오고 있는 공연으로,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젊은 예술가들에게는 무대를, 관객에게는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예술기부 프로젝트다. 5월 22일부터 6월 26일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특히, 전통 음악 시나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창작 음악 그룹 ‘시나위 앙상블’의 무대가 눈길을 끌었다. 시나위란 전통음악의 핵심인 장단 속에서 즉흥으로 주고받는 연주를 뜻한다. 앙상블 사나위는 현대사회에서 잊혀져가는 시나위의 본질과 사람을 위로하던 우리 음악의 의미를 되찾고자 국악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자연과 사람이 함께하는 것은 물론 음악이 더 해져 선물 같은 시간입니다.”

“야외에서 자유롭게 무대를 할 수 있는 자체가 너무 좋습니다.”



아쟁 신현식, 판소리·가야금 김양화, 양금 정송희, 바이올린 허희정, 게스트 타악 민영치로 구성된 앙상블 시나위. 오랜만에 야외무대에서 관객들을 만나는 소감을 전했다. 앙상블 시나위는 클래식과 국악의 색다른 무대를 관객들에게 선사했다.



“전통악기 아쟁과 바이올린이 만나 곡의 감정과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고 생각합니다.”


'달빛 유희', '야행', '시간의 경계', '마왕을 위한 시나위' 등 앙상블 시나위의 창작곡들로 무대가 꾸며졌다. 연주곡 중 박기동 시인이 세상을 떠난 누이를 부용산에 안치하고 쓴 시를 모티브로 한 ‘부용산’이라는 곡은 앙상블 시나위만의 색이 짙게 느껴지는 곡이다. 이 연주곡은 아쟁의 구슬픈 선율과 서정적인 바이올린 연주가 조화를 이뤄 곡이 가지고 있는 그리움과 애절한 감정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코로나 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가와 관람객에게 위로와 선물이 되었던 2021 <예술기부 숲속음악회>를 만나보자.



한편, 전 세계인이 궁금해하는 한국의 오늘을 만나보는 새단장 코너 ‘Timely Scenes’에서는 ‘도쿄올림픽 첫 정식종목 채택 <스포츠 클라이밍> 열풍’ 편이 방송된다.



‘올림픽도 매력에 빠진 스포츠클라이밍, 얼마나 핫 하게요?’



지구촌 최대 스포츠축제 올림픽(7월 23일 시작)이 한 달여 남은 시점. 도쿄올림픽 무대에 첫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스포츠 클라이밍’이 1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찾는 대중적인 인기 스포츠로 떠올랐다.



알록달록 돌들이 사방 벽에 다닥다닥 붙어있는 모습이 얼핏 보기에 아이들 실내 놀이터 같지만 이곳은 클라이밍 종목 중 하나인 ‘볼더링’ 클라이밍장. 평일 오전, 성인 반 15명의 초보 클라이머들이 하나둘 씩 강습을 하러 모여들었다. 강습을 이끄는 이재용 강사는 “저희가 8개 클래스에 120명 정도 회원들이 강습을 받고 있는데 접수가 한 5분, 10분이면 다 마감이 돼요.(웃음)” 라고. 클라이밍이 생활체육으로 대중에게 스며든 현주소를 말해주었다. 강습생 조현태씨는 클라이밍 수업에 문을 두드린 이유로 “저는 오늘이 4번째거든요. 그래서 시작한 지 1달은 안됐어요. (클라이밍) 해보니까 힘든데 올라가는 것도 성취감 있고 운동도 돼서 좋은 것 같아요.” 라며 인터뷰 했다. 뿐만 아니라, 최근 성장기 아이들에게도 인기를 끌고 있는 클라이밍 일일체험도 운영하고 있다. 이재용 강사는 “처음에는 부모님들이 아이를 데리고 오세요. 그런데 한 번 데리고 온 다음부터는 아이들이 부모님을 데리고 와요.” 며 전했다. 아이들의 넘치는 에너지를 방출 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도전정신을 심어주는 운동으로 각광받고 있는 것.



클라이밍은 올림픽 채택된 후 더욱더 관심 받는 추세이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클라이밍, 볼더링 등의 해시태그로 수십만 건의 자신의 클라이밍 인증사진과 영상이 올라온다. 이를 방증하듯, 최근 개관한(5월 13일 개관) 월드컵공원에 위치한 ‘산악문화체험센터’는 그야말로 어린이부터 시니어까지 초보 클라이머들의 핫플레이스로 등극하며 클라이밍의 매력을 가속화 하고 있다.



손과 발을 이용해 인공암벽을 오르는 클라이밍은 보기만 해도 짜릿! 한번 도전해 보고 싶지만 겁부터 난다고요? 천릿길도 한 걸음부터라고 다가오는 도쿄올림픽 맞이 전, 클라이밍으로 워밍 업 해보는 건 어떨까요! 이번 방송분을 통해 ‘도쿄올림픽 첫 정식종목 채택 <스포츠 클라이밍 열풍> 편을 만나보자.



한편, 아리랑 TV의 세련된 한국 문화 길잡이 프로그램 ‘캣치코리아(CATCHY KOREA)’는 매주 월요일 AM 7:30에 방송되고, 유튜브 ‘Arirang Culture’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No Title Date
2361 아리랑TV 1DAY 1FILM K-CINEFLEX 2021-08-09
2360 아리랑TV Exploring Korean Literature 2021-08-09
2359 아리랑TV BizTech KOREA 2021-08-09
2358 아리랑TV CATCHY KOREA 2021-08-06
2357 아리랑TV SIMPLY K-POP CONCERT– WORLD TOUR 2021-08-05
2356 아리랑TV The Point 2021-08-05
2355 아리랑TV Peace & Prosperity 2021-08-03
2354 아리랑TV SmartBiz Accelerators 2021-08-03
2353 아리랑TV BizTech KOREA 2021-08-02
2352 아리랑TV CATCHY KOREA 2021-07-30
2351 아리랑TV SIMPLY K-POP CON-TOUR 2021-07-29
2350 아리랑TV The Point 2021-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