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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s

아리랑TV ‘CATCHY KOREA’



□ 방송일 : 6월 14일(월) 오전 7시 30분

□ 주 제 : <펜 하나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라이브 드로잉의 대가! 김정기 작가>

<바로크 음악과 무용의 만남! 브런치 콘서트 <춤출까요?>>

<아시아 최초 <사파리월드>의 변신 더 생생하게! 동물 친구들을 만나요>



아리랑 TV ‘캣치코리아(CATCHY KOREA)’에서 오는 6월 14일(월) 오전 7시 30분, 김정기 드로잉 작가와의 인터뷰를 전한다.



주로 해외에서 활동하며 국내에서는 만나기 힘들었던 라이브 드로잉의 대가 김정기 작가의 회고전을 롯데뮤지엄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그는 이번 전시회에서 직접 라이브 드로잉을 선보이며 많은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흰 종이 위에 펜 하나로 마치 노래를 부르듯 그림을 그려나가는 김정기 작가. 평소에 관찰했던 이미지 또는 경험했던 것들을 토대로 무한 상상력을 종이 위에 풀어 놓는다. 파편처럼 남은 기억의 한 조각들을 모아서 입체적으로 만드는 작업이 김정기 작가만의 라이브 드로잉인 것.



“유치원 때 선물로 받은 스케치북을 보고 만화가의 꿈을 키웠죠”

“봉준호 감독, SuperM 과의 작업이 재밌었던 것으로 기억에 남아요”



그는 전세계 아티스트들이 함께 작업하고 싶은 아티스트로 꼽힌다. 마블, 넷플릭스를 비롯해 프랑스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 봉준호 감독, 슈퍼엠 등 국내외를 넘나들며 수많은 작업에 참여했다. 그중에서도 김정기 작가는 슈퍼엠과의 작업이 인상에 남는다고 한다. “그렇게 잘생긴 분들을 그릴 일이 없으니까 혹시 팬들에게 공격당하는 건 아닐까? (웃음) 그런 생각도 했죠” 그의 작품에 많은 의미가 담겨 있기때문에 많은 고민과 메시지가 담겨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막상 김정기 작가는 “어릴 때 아무 생각없이 낙서하는 기분으로 그림을 그린다”고 말한다. 그 행복했던 느낌이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되길 바란다고.



“우리 모두 어릴 때 그림일기 그렸잖아요, 그런데 크면서 그림은

나의 영역이 아니라고 치부하는 것이죠”

“작업을 하다가 막히면 안 합니다. 그림 그리는 게 재미없으면 바로 놓을 거예요”



김정기 작가는 슬럼프가 단한번도 오지 않았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이유는 바로 “그림을 그리는 걸 즐기며 재밌게 하기 때문” 이란다.



백지 앞에서는 어떤 것도 두려움이 없다는 김정기 작가. 종이만 있다면 모든 걸 할 수 있다는 그의 이야기를 담은 ‘Story and Meet’ 코너 외에도 문화예술 현장을 만나보는 ‘Artsy Streaming’ 코너에서는 브런치 콘서트 <춤출까요?> 공연을 소개한다.



클래식과 무용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브런치 콘서트가 찾아왔다. 브런치 콘서트 <춤출까요?> 는 ‘시작, 바로크’라는 주제로 여러 나라의 바로크 음악들을 원전 악기로 감상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바로크 댄스부터 현대무용까지 함께하는 공연이다. 또한, 방송인 서현진이 진행을 맡아 편안한 해설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바로크 시대에 만들어진 바로크 댄스를 재현했습니다.”



바로크 시대 대표적인 춤곡에 맞춰 무용수들이 ‘바로크 댄스’를 그대로 재현했다. 발레의 발전에 영향을 많이 준 바로크 댄스! 그래서인지 동작마다 발레와 많이 닮아 있었다. 그러나 발레와 달리 발동작이 화려하지 않아 굽이 있는 신발을 착용한 것이 차이점이다. 이처럼 발레와 비교하면서 감상하는 것이 또 하나의 관람 포인트이다.



“바로크 음악을 어떻게 지금 무대로 끌어 당겨올지 고민했습니다.”


이번 공연은 다양한 볼거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크 음악과 현대무용의 만남이다. 서로 다른 장르가 만나 색다른 무대를 관객들에게 선사했을 뿐만

아니라 곡에 대한 서사를 자유로운 몸짓으로 표현해 감동까지 안겨줬다. 바로크 시대로 음악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시간! 브런치 콘서트 <춤출까요?>를 만나보자.



한편, 전 세계인이 궁금해하는 한국의 오늘을 만나보는 새단장 코너 ‘Timely Scenes’에서는 ‘아시아 최초 <사파리월드>의 변신 더 생생하게! 동물 친구들을 만나요’ 편이 방송된다.



‘요즘 동물원은 예전과 차원이 다르다는 거 아세요?’



국내 및 아시아 최초의 ‘에버랜드 사파리월드’가 개장 45주년을 맞아 새롭게 변신했다. 바로, 동물원 대표 명물이었던 ‘사파리버스’가 은퇴하고 그 자리에 새로운 어트랙션 ‘사파리월드 와일드 트램(이하 사파리 트램)’을 선보인 것이다. 시대에 맞춰 달라진 동물원의 풍경! 그 현장을 찾아가 봤다.



‘사파리 트램’은 에버랜드가 지난 2년여 동안 준비해온 새로운 어트랙션이다. 기존 버스와 달리 차량 3대가 한 줄로 연결돼 사파리월드를 자유롭게 이동하는 일종의 무궤도 열차로 트램의 총 길이만 22m에 달한다. 무엇보다 가장 큰 변화는 트램 전체를 둘러싼 통창으로 맹수의 움직임을 생생하게 근접 관람이 가능하다. 트램을 기획한 Attraction 기술그룹에 김명수 프로는 “전 세계에 이만한 트램은 없거든요. 특수하게 디자인을 고려해 설계된 통창이 두께가 20mm 정도인데 5겹의 특수 방탄유리로 되어있어요. 저희만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적용한 사례입니다.” 말했다. 또, 에버랜드 리조트의 B2C그룹 김희원 프로는 “사파리월드 시설이 워낙 인기가 좋았는데, 조금 더 쾌적하고 좋은 관람환경을 가진 형태로 변경이 되었다고 하니까 많이 탑승을 하러 와주시고 계십니다.” 라고 인터뷰에 전했다.



한국호랑이부터 사자와 불곰까지 다양한 맹수들을 만나 볼 수 있어 개장 후(5월 14일 오픈) 한 달이 지난 시점, 온·오프라인 반응은 뜨겁다. 첫 탑승을 한 관람객 유태영 씨는 “밑에까지 다 보여서 신기했고요. 아이들도 좀 더 넓은 시야로 볼 수 있는 게 좋았던 것 같았습니다.” 고 전했고, 또 다른 관람객 고은아 씨는 “전에는 아기를 안아 들어서 보여줘야 돼서 보기가 힘들었는데, 확실히 이거는 더 보기가 좋은 것 같아요.” 라며 말했다.



단순한 '관람'을 넘어 '타는 즐거움'까지! 트렌드를 반영한 동물원의 최신 풍경이 궁금하지 않나요? 이번 방송분을 통해 ‘아시아 최초 <사파리월드>의 변신’ 편을 만나보자.



아리랑TV의 세련된 한국 문화 길잡이 프로그램 ‘캣치코리아(CATCHY KOREA)’는 매주 월요일 AM 7:30에 방송되고, 유튜브 ‘Arirang Culture’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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