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orld On Arirang

The World On Arirang

Reaching every corner of the world. Arirang TV is to present an unbiased view and reliable information of Korea to the world through the wide range of programs such as Korean news, cultural, educational and entertainment show, dramas, documentaries and more.

sub navigation bar

Good Content Service Best Family Friendly Management
facebook twitter instagram
  • Print print
  • Screen Size zoom in zoom out

보도자료

아리랑TV < The Point 146회 >

방 송 : 2021년 6월 12일 토요일 오후 4시, 13일 일요일 오전 4시, 오후 2시

주 제 : [ 미리보는 G7 정상회의, 한국 더한 D10 전초전 될까? ]

M C : 이희언 Lee Hee-eun

게스트 : 1. 우정엽 / 세종연구소 미국연구센터 연구위원

2. 조희경 / 홍익대 법학과 교수

-화상연결 : 1. 션 킹(Sean King) / Vice President of Park Strategies(시사이슈 컨설팅 기업)



조희경 홍익대 법학과 교수 ”한국, 민주주의 지키기 위해 선을 긋고 맞서야 할 때.. G7이 그러한 기회 제공한다면 외교적 기회와 자원을 이용해야 할 것“



우정엽 세종연구소 미국연구센터 연구위원 ”D10에 가입 후보로 거론된 모든 국가들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위치..그룹 내에서 영향력 줄어드는 것에 대헤 유럽 국가들 우려 표시하고 있어“



션 킹 Park Strtegies 부원장 ”G7 회담에서 한국 역할 기대 이상보다 클 것.. 한국은 민주주의 국가, 11번째로 큰 경제 규모 갖춰 G7에 초대되지 않을 이유 없어“



6월 11~13일, 영국 콘월에서 개최되는 G7 정상회의에 한국도 게스트 국가로 참석한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주요국 정상들이 대면으로 다자 외교에 나서는 첫 무대인 만큼 참가국들이 어떤 목소리를 낼지가 관심사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한국과 호주, 인도가 초대국으로 결정되었는데, 바이든 행정부가 구상하는 D10(민주주의 10개국) 협의체가 구체화 될지도 주목된다. 영국도 G7을 민주주의 가치를 공유하는 D10 협의체 확장 방안을 추진해 왔고 바이든 대통령도 취임 일성으로 민주주의 정상회의 출범을 강조해온 바 있다. G7 정상회의가 한국을 포함한 D10 전초전으로 확장될 수 있을지 전문가와 함께 전망해 본다.



G7의 D10 협의체 확대 가능성에 대해서도 다뤘다. 이에 대해 조희경 홍익대 법학과 교수는 ”영국은 브렉시트 이후 자국의 영향력을 과시하기 위한 플랫폼이 필요하다“면서 ”그런 의미에서 영국이 D10을 활용하겠다는 의도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G7이 확대되어 한국이 가입한다면 중국으로부터 압박을 받지 않을지에 대한 질문에 조 교수는 ”중국 이슈는 한국 외교에 있어서 어려운 문제“라면서도 ”G7이 한국의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선을 긋고 맞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면 G7을포함한 그 어떤 외교적 기회와 자원을 이용해야 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더불어 D10 확대에 대한 주변 국가의 우려와 현 상황에 대해서도 짚었다. 우정엽 세종연구소 미국연구센터 연구위원은 ”일부 국가들은 G7이 반중국연합체로 변하려는 움직임에 불편함을 느끼고 있고, 이번에 D10에 가입 후보로 거론된 모든 국가들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 국가들로, 유럽 국가들은 그룹 내에서 유럽의 영향력이 줄어드는 것에 탐탁치 않아한다“고 말했다.



먼저 션 킹 부원장은 한국의 G7 참여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는 ”한국은 민주주의 국가이며, 세계에서 11번째로 큰 경제 규모를 갖췄다“며 ”초청국으로 참가하게 되겠지만, 실제 G7 회담에서의 역할은 훨씬 더 클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번 주 토요일 오후 4시 아리랑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No Title Date
2353 아리랑TV The Point 2021-08-05
2352 아리랑TV Peace & Prosperity 2021-08-03
2351 아리랑TV SmartBiz Accelerators 2021-08-03
2350 아리랑TV BizTech KOREA 2021-08-02
2349 아리랑TV CATCHY KOREA 2021-07-30
2348 아리랑TV SIMPLY K-POP CON-TOUR 2021-07-29
2347 아리랑TV The Point 2021-07-29
2346 아리랑TV Peace & Prosperity 2021-07-28
2345 아리랑TV Foreign Correspondents 2021-07-28
2344 아리랑TV SmartBiz Accelerators 2021-07-27
2343 아리랑TV BizTech KOREA 2021-07-26
2342 아리랑TV CATCHY KOREA 2021-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