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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아리랑TV ‘CATCHY KOREA’



□ 방송일 : 6월 7일(월) 오전 7시 30분

□ 주 제 : <뮤지컬 <시카고>의 ‘최연소 빌리 플린’! 배우 최재림 >

<한국-스페인 수교 70주년 특별전 <마주하는 풍경, 일상의 시선>>

<명품 말고 채소 사러 오픈 런! ‘친환경 농부시장’이 뜨겁다!>





아리랑 TV ‘캣치코리아(CATCHY KOREA)’에서 오는 6월 7일(월) 오전 7시 30분, 최재림 배우와의 인터뷰를 전한다.



요즘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는 뮤지컬 배우 하면 단연 최재림이 꼽힐 것이다. 뮤지컬 <시카고>의 ‘최연소 빌리플린’ 역을 맡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기 때문. <시카고>는 2000년 초연 이후 21년간 국내 팬들의 사랑을 받아 온 뮤지컬로 살인죄로 수감된 여자들과 그녀들을 전문으로 변호하는 변호사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최재림은 실력있는 변호사 ‘빌리플린’ 역으로 연일 매진 행렬을 자랑하고 있다.



“ ‘빌리 플린’은 제가 했던 역 중에 가장 연륜이 필요한 캐릭터예요”

“제가 연기를 하면서 밀어붙이는 느낌이 있는데 관객분들도 빠르게 진행되는 극에 흥미를 느끼신 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는 중년의 ‘빌리 플린’ 역을 앞두고 한국 관객들이 그동안 보지 못했던, 젊은 사람이 연기하는 ‘빌리 플린’은 어떤 느낌일지 보여주고 싶은 욕심에 오디션을 보게 됐다고 한다. 그리고 ‘빌리 플린’이라는 캐릭터를 보다 더 입체감 있게 보이기 위해 냉철하고 자신감 넘치는 인물로 해석한 결과, 완벽한 ‘빌리 플린을 완성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어느새 13년차 관록의 뮤지컬 배우가 됐지만 최재림은 2009년 <렌트>로 데뷔하기 전까지 성악을 전공한 성악도였다. <렌트> 오디션을 볼 때만 하더라도 뮤지컬에 대해 아는 게 없었다는 그는 돌연 배우 생활을 중단하고 대학원에 입학하기도 했었다.



“다시 무대에 섰을 때, 두렵지 않더라고요”

“침대에서 일어설 힘만 남아 있다면 평생 무대에 서고 싶죠”



그렇게 늦깎이 대학원생으로 연기를 배우고 난 뒤 다시 무대에 섰을 때. 그는 더이상 무대가 두렵지 않았다고 말한다. 자신감을 얻었고 두려움이 없어지다 보니 관객들은 물론 주변의 긍정적인 평가도 이어졌다. 이후 최재림은 쉬지 않고 무대에 올라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는 다작(多作)의 아이콘이 됐다. 평생 무대에 서고 싶다는 배우 최재림의 이야기를 6월 7일 월요일 오전 7시 30분, 아리랑TV ‘캣치코리아 (CATCHYKOREA)’에서 공개한다.



배우 최재림의 이야기를 담은 ‘Story and Meet’ 코너 외에도 문화예술 현장을 만나보는 ‘Artsy Streaming’ 코너에서는 <마주하는 풍경, 일상의 시선> 전시를 소개한다.



한국과 스페인 수교 70주년을 맞아 <마주하는 풍경, 일상의 시선> 전시가 개최됐다. 한국과 스페인 수교 70주년이던 2020년에 기획됐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개최되었다.



“코로나 19 이후 새로운 일상에 대해 생각해 보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일상의 풍경’이라는 공통의 주제 속에서 한국과 스페인 양국의 작가가 바라보는 일상의 시선을 함께 바라보고, 변화되고 있는 우리들의 일상을 다시 생각해 보고자 전시회가 기획되었다. 김명희, 서용선, 최진욱, 헤수스 수스 몬따예스, 하비에르 그라나도스, 조르디 핀토 여섯 작가의 회화 및 입체 작품 70여 점이 전시되었다.



“키워드별로 작품을 감상하면서 조금이나마 치유의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과 스페인의 평범한 일상 속 풍경을 관조, 포착, 현상, 관찰, 유쾌, 상상 6가지 키워드로 나눠서 그림을 감상할 수 있다. 6명의 작가가 일상적 풍경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을 감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잠시 잊고 있었던 평범한 일상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한다.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준 특별전 <마주하는 풍경, 일상의 시선>을 만나본다.



한편, 전 세계인이 궁금해하는 한국의 오늘을 만나보는 새단장 코너 ‘Timely Scenes’에서는 ‘명품 말고 채소 사러 오픈 런! ‘친환경 농부시장’이 뜨겁다!’ 편이 방송된다.



‘여러분은 식재료를 사러 오픈 런 해본 적 있나요?’



도심에서 가장 신선한 농산물을 맛볼 수 있는 ‘친환경 농부시장’. 매주 한 번 서울 일대에서 열리는 마르쉐 시장은 전국 각지에서 출점한 농부와 질 좋은 채소를 맛보려는 소비자 수백 명이 몰려 오픈 전부터 성황을 이룬다. 여느 마트에선 판매되지 않는 식재료에 저렴한 가격은 덤! 장바구니 가득 시장 쇼핑을 즐기게 되는 그 현장을 찾아가봤다.



개점 시간인 오전 11시 전부터 오픈 런(Open run, 개점 전부터 기다리는 현상) 상황이 벌어지는 시장. 이 날은 청년농부, 가족농, 귀농부부 등 농부 20팀이 출점했는데. 이들 모두 친환경 유기농 방식은 기본. 농부 각자의 방식으로 키워낸 ‘다품종 소량생산’의 제철 채소로 시장 여기저기서 ‘완판’ 행렬을 보여줬다. 소비자 이영미씨는 “농부님들하고 직접 거래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없잖아요. 근데 여기 오면 농부님이 키운 농작물에 대해 설명도 해주니까 계속 오게 되더라고요.”라고 말했고, 또 다른 소비자 임수빈씨는 “레스토랑 일을 하는데 새로운 작물이 많아서 공부하며 구매하고 있어요.” 라고 말했다. 새로운 식재료의 호기심, 자연스레 대화가 나눠지는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풍경이다.


‘마르쉐’는 2012년 첫 장을 열었다. 입소문이 나며 매주 1회씩 서울 일대에서 열리고 있다. 시장은 친환경을 표방하며 캠페인 ‘러브 포 플래닛’을 내걸고 있다. 현장에선 지구를 지키고 동시에 할인도 받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환경실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일상의 풍요로움을 아는 소비자와 농부의 만남에 오후 3시 마감시간 전부터 텅 빈 매대가 속속 보였다. 일부 농부들은 가벼운 마음으로 조기 퇴근을 준비하기도.



제철 식탁을 차려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 이곳. 시장으로 오픈 런 준비되었나요? 이번 방송분을 통해 ‘명품 말고 채소 사러 오픈 런! ‘친환경 농부시장’이 뜨겁다!’ 편을 만나보자.



아리랑TV의 세련된 한국 문화 길잡이 프로그램 ‘캣치코리아(CATCHY KOREA)’는 매주 월요일 AM 7:30에 방송되고, 유튜브 ‘Arirang Culture’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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