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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s

아리랑TV ‘CATCHY KOREA’



□ 방송일 : 5월 3일(월) 오전 7시 30분

□ 주 제 : <평생 자동차와 함께 달리다, 알버트 비어만 현대자동차 사장>

<세계인의 흥을 깨워라! <김덕수의 사물놀이 4.0>>

<새벽을 여는 MZ세대 ‘미라클모닝’에 빠지다>



아리랑 TV ‘캣치코리아(CATCHY KOREA)’에서 오는 5월 3일(월) 오전 7시 30분, 알버트 비어만 현대자동차 사장과의 인터뷰를 전한다.



최근 현대자동차가 신형 전기차 출시 이후 업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자동차 회사들이 너도나도 뛰어들고 있는 전기차 시장. 현대자동차 알버트 비어만 사장은 “이제 사람들은 지속 가능한 이동성을 중요시 여기는 시대”가 왔다면서 그 가운데 “각 나라마다 탄소 배출량 감소를 위해 전기차 개발에 앞장서고 있고 그것은 새로운 기회를 만든다” 라고 말한다.



“처음 현대차의 오퍼를 받고 한국에 대해 알아보기 시작했어요”

“자유롭게 협력하고 새로운 사고를 하는 조직 문화가 되길 원했죠”



알버트 비어만 사장은 독일 BMW에서 30년 이상을 자동차와 함께해 온 인물이다. 2015년 현대자동차에 영입된 이후, 현대차 최초의 외국인 사장이 되기까지 그는 현대차의 사내 조직 문화는 물론 기술 개발에도 앞장서며 큰 변화를 이끌었다는 평을 받는다. 처음 현대차의 제안을 받았을 때만 하더라도 한국에 대해 몰랐다는 알버트 비어만 사장은 처음 서울을 보고 발전된 모습에 깜짝 놀랐다고 한다. 그리고 한국에서 새로운 것을 도전해 보자, 라는 결심을 했다는 것. 이후 현대차 남양연구소를 이끌며 수평적인 조직 문화를 이끌어내는 등 ‘친근한 보스’로 정평이 나기도 했다.



“아내가 정하는 목적지에 따라 자동차를 선택하고 운전은 내가 하죠”

“언젠간 남양연구소에서 독일 뉘르부르크링까지 현대N카로 달리고 싶습니다”



알버트 비어만 사장은 평소에도 현대자동차 애호가답게, 목적지에 따라 자동차를 선택해 아내와 자주 드라이브를 즐긴다고 한다. 재미있는 드라이빙 요소를 우리 일상에서도 느낄 수 있는 차를 만들고 싶다는 알버트 비어만 사장. 언젠간 현대차 남양연구소부터 독일의 유명한 경주 트랙인 뉘르부르크링까지 현대N카로 달리는 게 꿈이라며 자신의 이른바 ‘N비전’을 공유했다.

이번주 캣치코리아(CATCHY KOREA)’에서는 알버트 비어만 사장 특별한 이야기 담은 ‘Story and Meet’ 코너 외에도 문화예술 현장을 만나보는 ‘Artsy Streaming’ 코너를 통해 한국 음악의 정통성을 지켜온 명인 김덕수와 한울림 예술단이 함께한 <김덕수의 사물놀이 4.0>을 만나본다.



사물놀이 창시자 김덕수와 한울림 예술단이 <김덕수의 사물놀이 4.0> 공연으로 무대에 올랐다. 이번 공연에서는 한국 전통 음악의 도약과 발전을 보여주고자 기획한 공연이다.



“한국의 신명과 에너지를 자손만대에 남기기 위해 사물놀이를 무대화했어요.”



김덕수는 농악을 무대화하면서 꽹과리, 징, 장구, 북 4개의 악기를 활용한 사물놀이를 창시했다. 나아가 김덕수는 한울림 예술단을 창단하고 사물놀이 세계화에 큰 역할을 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사물놀이 대표곡 ‘삼도 농악 가락’을 비롯해 사물놀이 연주와 동시에 상모를 돌리며 퍼포먼스를 펼치는 ‘판굿’ 등 흥겨운 사물놀이 공연을 선보였다.



“코로나 19를 극복하는 음악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사물놀이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판굿’ 공연을 통해 관객들의 흥을 돋았다. 한국이 가진 ‘흥’ 과 ‘신명’을 무엇인지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무대를 보여주었다. 그뿐만 아니라 코로나로 답답한 관람객들의 마음을 잠시나마 시원하게 뚫어주는 시간이었다.



한편, 전 세계인이 궁금해하는 한국의 오늘을 만나보는 새단장 코너 ‘Timely Scenes’에서는 ‘새벽을 여는 MZ세대 ‘미라클 모닝’에 빠지다’ 편이 방송된다.



‘여러분은 아침을 어떻게 맞이하나요?’



최근 젊은 세대를 통칭하는 MZ세대를 중심으로 미라클모닝 챌린지가 유행이다! ‘미라클모닝’이란 아무도 방해하지 않는 새벽시간을 활용해 소소한 자기개발을 하고 이를 놀이를 하듯 SNS에 인증하는 것을 말하는데. 이유 있는 열풍 왜 일까? 궁금한 한국의 MZ세대들의 아침 루틴 현장을 찾아가보았다.



“아무도 나를 건들지 않는 시간에 공부를 하자라는 생각으로

4년 전 부터 새벽5시 기상을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세계여행 꿈을 가지고 있는 유투버 배신행(28)씨. 그의 하루는 매일 새벽 5시에 시작된다. 그의 루틴은 기상과 함께 잠을 깨기 위해 커피를 마시고, 세안 후 오늘의 필사를 정리한다. 이후, 1시간 동안 운동과 새로운 취미인 쓰레기를 줍는 활동 플로깅을 한다. 운동이 끝나면 언어 공부, 외국인 친구와 화상채팅을 한다. 이 모든 아침 일과는 8시에 끝난다.



“일을 시작하게 되면 시도 때도 없이 울리는 게

핸드폰인데 그 시간만큼은 연락이 안 옵니다.”



배신행(28)씨는 “저는 하루가 이렇게 긴 줄 몰랐어요.”라고 말하며 미라클모닝 덕분에 시간을 효율적으로 보낼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민 심리학자는 “내가 신경 쓰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어떤 일들이 진행이 된다는 측면에서 습관화의 이점이 되겠죠.” 라고 분석했다.



또한, 6개월 전부터 미라클모닝 영상을 업로드하고 있는 직장인 정다영씨는 “저는 미라클모닝 하는 게 더 동기부여 되는 것 같아요.” “무기력증을 극복했다라는 에피소드를 올렸던 영상이 있는데 많은 분들이 댓글로 공감과 위로를 받았다고 해주시더라고요.” 라며 자신이 직접 경험한 미라클모닝 챌린지의 전도사가 되어 긍정적인 영향을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있다고.



이렇듯 기상시간과 생활습관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미라클모닝 챌린지에 도전하며 아침의 소중함을 깨닫고 있는 요즘, 서로서로 목표 달성을 응원하고 격려해주는 MZ세대의 새로운 문화적 현상이 포착되고 있다.



오롯이 나를 위해 더 나은 하루를 만들려는 움직임! 이게 바로 ‘미라클’이 아닐까요? 이번 방송분을 통해 미라클모닝 챌린지에 빠진 MZ세대를 만나보자.



아리랑TV의 세련된 한국 문화 길잡이 프로그램 ‘캣치코리아(CATCHY KOREA)’는 매주 월요일 AM 7:30에 방송되고, 유튜브 ‘Arirang Culture’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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