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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s

아리랑TV ‘CATCHY KOREA’



□ 방송일 : 2월 1일(월) 오전 7시 30분

□ 주 제 : <클래식 대중화의 선두주자! 유튜브 채널 ‘또모’의 백승준 & 황예은 이사>

<전 세계 코로나19 현장을 가다 <국제보도사진전>>



아리랑 TV ‘캣치코리아(CATCHY KOREA)’에서 오는 2월 1일(월) 오전 7시 30분, 유튜브 채널 ‘또모’의 백승준 대표와 황예은 이사와의 인터뷰를 전한다.



구독자 수 47만 명, 영상 누적 조회 수 1억 회 이상! 전 세계적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유튜브 채널 ‘또모’는 클래식 음악이 기반이 된 콘텐츠다. 클래식하면 딱딱하거나 지루하다는 인식을 깨고 소위 대박 채널로 거듭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바로 ‘클래식 대중화’를 선언한 음대생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가미한 일명 신개념 예능 클래식 콘텐츠이기 때문이다.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클래식 음악과 문화를 전하고 싶었어요”

“구독자 10만 명을 달성하고 나서는 사실 매너리즘에 빠지기도 했죠”



또모의 첫 출발은 2018년이었다. 음대 재수생이었던 백승준 대표가 혼자 기획하고 올린

콘텐츠가 단숨에 구독자 10만 명을 달성한 것. ‘피아노 전공생은 얼마나 어려운 곡까지 쳐봤을까’ 편, ‘피아노 전공생은 얼마나 손이 빠를까’ 편 등 기존에 클래식 채널에서는 볼 수 없었던 콘텐츠들은 선보이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게 됐다. 그러는 중 백승준 대표에게 매너리즘이 찾아왔다.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필요한 장비와 공간이 필요하지만

막상 수익은 전혀 없는 일이었기 때문. 백 대표는 황예은 이사를 비롯한 든든한 팀원들이 있었기에 포기하지 않고 콘텐츠를 확장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클래식을 보수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에서는 여전히 편견도 존재하죠”

“시대에 맞춰 음악을 소비하는 방법도 달라져야 하지 않을까요”



최근에는 ‘또모’라는 이름으로 매니지먼트 사업까지 확장한 백승준 대표와 황예은 이사.

또모의 1호 아티스트로 색소포니스트 브랜든 최와 계약을 맺기도 했다. 아직 빛을 보지 못한 아티스트들을 위한 무대를 만들고 공연을 기획하고 싶다는 목표로 시작한 일이다.

20대 초반, 젊은 청년들이 그려내는 당찬 포부는 한국 클래식 시장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또모’의 백승준 대표와 황예은 이사의 인터뷰는 담은 Story and Meet’ 코너 외에도 문화예술 현장을 만나보는 ‘Artsy Streaming’ 코너에서는 전 세계 코로나19 현장을 가다 ’국제보도사진전‘을 소개한다.



사진은 목격인 동시에 기록이다. 오직 진실만을 담담히 기록한 코로나19 속 찰나의 순간, 전 세계 통신사에 속한 사진기자들이 감염의 위협을 무릅쓰고 셔터를 눌러 포착한 ‘국제보도사진전’이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펼쳐졌다.



“전 세계 47개 통신사에 사진 기자들이 코로나19 현장을 찍은 생생한 보도사진이고요.”

“120여 점의 사진들은 전 세계 70여 개 도시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사진전은 1부 ‘끝나지 않을 시작, 코로나19’부터 4부 ‘연대와 협력을 향하여’란 주제까지 지구촌 코로나19의 역사를 120여 점의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했다.



국제보도사진전을 기획한 김수진 학예연구관은 “연합뉴스와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이 합동 기획회의를 하는 자리에서 하나의 사진을 보여주었어요. 인도에 이주 노동자가 아들이 아픈데 갈 수가 없는 상황에서 울고 있는 사진이었죠. 그때 저희는 전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기록을 시급히 함께 나눌 필요가 있다 생각했습니다.”



“사진에 대가를 지불하지 않는 조건으로 사진 제공을 요청했기 때문에 기다리는 과정이 굉장히 초조했습니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측은 코로나19로 인한 다양한 모습을 담고자, 지구촌에 일어나고 있는 갈등과 규제 상황은 사진을 보완하는 뉴스영상으로 이를 대체했다. 또한, 전시를 디자인한 공민아 학예연구원은 사진의 숨겨진 비하인드를 전하며 “형체를 알아볼 수 없는 포크레인 항공뷰 사진인데요. 이 사진은 중국 우한에 있는 후셴산 병원 부지 건설 현장입니다. 당시 코로나19 환자들을 위한 입원용 병동이 열흘 만에 지어졌다는 걸 알고 놀랐습니다.” 라며 인터뷰로 전했다.



코로나19의 프레임 밖에 현실을 공정하게 보여주는 이야기. 사진들을 보고 있으면 발걸음을 멈춰 세우고 깊은 여운을 남긴다. 마치 이 땅에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인정하라는 듯이 말이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코로나19 ‘국제보도사진전’은 온라인 전시 및 3월 1일(월)까지 만날 수 있다.



한편, 이번주 ‘캣치코리아(CATCHY KOREA)’의 한국 트렌드 브이로그 코너 ‘Trendy Vlog’에서는 ‘세계 최초 지하철 농장 메트로팜 방문기’편이 방송된다.



미래 식량자원 확보를 위해 최근 각광받고 있는 스마트팜! 스마트팜은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통해 식물이 자라는데 필요한 빛과 온도 등 환경 요소를 인공적으로 제어하는 식물 재배 공간이다. 그런데 바로 이 미래의 농장 스마트팜이 세계 최초 지하철 역사 내에 생겨 화제를 모으고 있다는 것. 서울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상도역 메트로팜은 로봇이 파종부터 수확까지 관리하는 오토팜을 비롯해, 이곳에서 수확한 채소로 청정 샐러드를 만들어 파는 ‘팜카페’까지 마련되어 있다. 이번 방송분에서는 앞으로 주목할 만한 미래형 스마트 농장을 직접 방문해 경험해본다.



아리랑 TV의 세련된 한국 문화 길잡이 프로그램 ‘캣치코리아(CATCHY KOREA)’는 매주 월요일 AM 7:30에 방송되고, 유튜브 ‘Arirang Culture’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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