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orld On Arirang

The World On Arirang

Reaching every corner of the world. Arirang TV is to present an unbiased view and reliable information of Korea to the world through the wide range of programs such as Korean news, cultural, educational and entertainment show, dramas, documentaries and more.

sub navigation bar

Good Content Service Best Family Friendly Management
facebook twitter instagram
  • Print print
  • Screen Size zoom in zoom out

Press Releases

아리랑TV ‘NOW’

□ 방송일 : 1월 15일(금) 오전 7시 30분

□ 주 제 : 누구에게나 안전하고 편리한, 유니버설 디자인



아리랑TV '나우(NOW)‘에서는 오는 15일(금) 오전 7시 30분, 누구에게나 안전하고 편리한 ’유니버설 디자인’에 대해 방송한다.



“나이, 성별, 문화적인 배경, 장애 유무 등에 상관없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디자인”

“‘어르신들의 인터뷰, 행동 관찰을 통해 어르신들께 필요한 환경으로 개선”

“문을 열고 닫다가 잘못하면 넘어질 수 있었는데, 자동 미닫이문이라 편해졌어”



- 유니버설 디자인을 적용해, 인생 쉼터로 다시 태어난 ‘화목 경로당’ 현장



‘유니버설 디자인’이란 성별, 나이, 장애, 언어 등과 관계없이 누구나 상품과 시설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만드는 디자인으로, 최근 80세 전후의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화목 경로당’이 이러한 ‘유니버설 디자인’을 적용해 눈길을 끌고 있다.



어르신들의 인터뷰, 어르신들의 행동 관찰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필요에 맞게 내·외부를 완전히 탈바꿈한 화목 경로당. 협소하고 동선이 복잡해 식사, 휴식 등의 단편적인 활동만이 가능했던 이전과 다르게 경로당 입구부터 거실, 주방, 화장실까지 ‘유니버설 디자인’을 적용해, 다과, 여가 활동 등을 즐길 수 있는 어르신들의 인생 쉼터로 다시 태어났다.



현재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경로당 운영을 중단하고 상황. 이전에 경로당을 이용하던 어르신 한 분은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19가 끝나고, 이전처럼 이곳에서 친구들과 함께 놀고 싶다.”며 작은 소망을 내비쳤다.



어르신들에 맞춰 안전하고 편리하게 ‘유니버설 디자인’을 적용한 ‘화목 경로당’ 현장을 찾아가, ‘유니버설 디자인’에 대해 알아본다.



‘누구에게나 안전하고 편리한, 유니버설 디자인’ 코너와 함께 진행되는 2개 코너에서는, 연대와 협력을 통해 코로나19를 이겨내는 지역 공동체에 대해 소개하고, 포스트 코로나 대비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대한민국의 최신 이슈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나우(NOW)>는 매주 금요일 AM 7:30에 방송된다.







첨부 이미지 미리보기 (2개의 이미지가 있습니다.)
No Title Date
2173 ‘웨어러블 햅틱 기술’ 2021-02-01
2172 클래식 대중화의 선두주자! 유튜브 채널 ‘또모’의 백승준 & 황예은 이사 2021-01-29
2171 바이든 시대, 한미일 전망은? 2021-01-28
2170 외신기자들이 본 AI의 두 얼굴 2021-01-28
2169 조셉 윤 前미국 국무부 대북 정책 특별 대표, 아리랑TV와 인터뷰 2021-01-27
2168 한미 새 외교안보라인, 한반도 평화 교착 전환될까? 2021-01-27
2167 생체 인식 기술’ 2021-01-25
2166 K-Pop 속 히든 보이스! ‘2020 가온차트 뮤직어워즈’ 코러스 부문 2021-01-22
2165 아리랑TV < 바이든 취임 특집 대담 > 2021-01-21
2164 바이드노믹스, 한국 경제에 기회될까? 2021-01-21
2163 바이든 취임식, 출범 후 북미관계 물꼬 트일까? 2021-01-20
2162 조 바이든 취임 앞둔 워싱턴 2021-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