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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2016-08-10 아리랑국제방송 '정부3.0 방향 및 맞춤형 서비스 구현' 특강 개최

아리랑국제방송 '정부3.0 방향 및 맞춤형 서비스 구현' 특강 개최
"아리랑의 고객은 국내외 시청자…숨어있는 니즈 찾아 편성전략 고민해야"


아리랑국제방송(사장 문재완)은 8월 10일 오전 10시 아리랑국제방송 사옥에서 '정부3.0 방향 및 맞춤형 서비스 구현'을 주제로 최정일 숭실대학교 경영학과 교수의 특강을 마련했다.

특강을 맡은 최정일 교수는 "고객이 가장 싫어하는 것은 궁금하게 하는 것과 기다리게 하는 것"이라며 모든 국민을 고객으로 보고 숨어있는 고객의 니즈를 찾아내는 맞춤형 서비스가 바로 '정부 3.0'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말로 표현하는 고객의 니즈는 단 5%에 불과하며 95%는 숨겨져 있다"는 제랄드 잘트만 미국 하버드대 교수의 말을 인용, 고객의 숨겨져있는 니즈를 찾아내기 위해서는 다양한 채널로 의견을 수집해서 참고해야 한다고 덧붙인다.

최 교수는 정보가 힘이 되고 돈이 되는 시대에 정부가 고용량, 고부가가치를 가지고 있는 데이터를 민간에 개방함으로써 국민생활을 편리하게 하고 산업계에서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는 대표적인 정보개방의 성공사례로 카카오의 내비게이션앱 '김기사', 기상예보앱 '케이웨더' 등을 소개했다.

또한, 단 한번의 주민센터 방문으로 양육출산, 출산지원금 등을 통합 신청할 수 있는 '출산 원스톱서비스', 건강검진 결과를 운전면허 적성검사에 활용할 수 있는 간소화 서비스 등 국민의 삶 속에서 구현되고 있는 공공기관 간 협업과 소통을 통한 정부3.0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를 소개했다.

최 교수는 아리랑국제방송은 국내외 모든 시청자를 '고객' 또는 '소비자'로 봐야한다고 지적하고, 우선 아리랑국제방송의 아이덴티티를 무엇으로 할 것인지를 정한 뒤, 이 아이덴티티에 걸맞는 고객맞춤형 편성전략이 무엇인지를 고민해봐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아리랑국제방송이 가지고 있는 데이터 중 외부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도 찾아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공공정보의 개방, 공유, 소통, 협력이야말로 창조경제를 구체화시킬 수 있는 핵심적인 요소임을 강조하며 무엇이든 새로운 것을 개발하려면 '관찰'이 중요하다는 말로 특강은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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