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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 2017-03-09 [Bizline] The Bye-Buy Sensation

[Bizline] 신개념 경제 트렌드, 바이바이센세이션(Bye-Buy Sensation)


□ 방 송 : 2월 24일 (금) 오전 06:30 ~ 07:00
□ 주 제 : 바이바이센세이션(Bye-Buy Sensation)


아리랑TV 경제매거진 '비즈라인'에서 2017년 새로운 경제 트렌드로 대두되고 있는 바이바이센세이션(Bye-Buy Sensation)에 대해 취재했다.
'버리기 열풍'이 불고 있다. 서점가에는 정리에 관한 책들이 베스트셀러를 차지하고, 온라인에서는 버린 물건을 SNS에 올리는 인증 경쟁이 벌어진다. 비우는 삶이 대세가 된 것이다. 우리나라의 버리기 열풍은 이웃나라 일본의 영향으로 시작됐다. 하지만 그 성격은 일본과는 전혀 다르다. 일본이 장기불황과 대지진으로 인한 허무함에서 물건을 버리기 시작했다면, 우리나라에서 버리기 열풍에 동참하는 세대들은 70년대 경제 성장 이후 태어난 이들. 즉 결핍을 모르고 자란 세대라는 것. 이들은 빨리 쓰고 버리는 데 익숙하며 신제품 정보를 언제 어디서든 받아들일 수 있는 유행에 민감한 환경에 놓여있다. 때문에 이들은 '무소유'를 목적으로 버리는 것이 아니다. 다시 새로운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구실로 버리기를 행하고 있는 것이다. 트렌드 전문가들은 이런 현상을 두고 바이바이센세이션 (Bye-Buy Sensation) 라 칭했다.
바이바이센세이션 (Bye-Buy Sensation)은 시장의 흐름도 바꾸는 중이다.빨라지는 소비 주기에 맞춰 그때 그 때 쓸 수 있는 소포장 상품 생산이 늘고, 고가의 명품보다는 괜찮은 질의 중저가 상품 판매가 뛰면서 B+급 시장도 커지고 있다. 오래 소유할 필요가 없다는 의식은 공유 서비스 이용으로 이어져, 렌탈 시장의 성장도 불러왔다. 또한 물건을 비우는 것을 자기 가치관으로써 받아들인 바이바이센세이션 세대는 경험이나 가치에 소비하는 경향을 보이기도 한다.

[▶Link to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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