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orld On Arirang

The World On Arirang

Reaching every corner of the world. Arirang TV is to present an unbiased view and reliable information of Korea to the world through the wide range of programs such as Korean news, cultural, educational and entertainment show, dramas, documentaries and more.

sub navigation bar

Good Content Service Best Family Friendly Management
facebook twitter instagram
  • Print print
  • Screen Size zoom in zoom out

홍보자료

No Date Title
128 2017-02-08 아리랑TV-CGTN 공동제작 'South Korea-China Ties 2017' 방송

아리랑TV-CGTN 공동제작 'South Korea-China Ties 2017' 방송

최근 한한령 의혹 등 한중 관계가 급격히 냉각되는 가운데 지난 1월 26일 한국과 중국의 대표적인 글로벌TV가 끝장토론에 나섰다.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방송인 아리랑TV와 중국의 시각으로 뉴스를 전달해 자국의 영향력을 높이겠다며 출범한 CGTN(구 CCTV World).
사드, 북핵 등 2017년 한국과 중국이 첨예하게 대립하는 사안들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토론 진행은 아리랑TV 뉴스센터 문건영 앵커, CGTN 조우 유에(Zou Yue) 앵커가 맡았고 각 방송사는 토론 주제와 관련한 전문가를 초대했다.

아리랑TV에서는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이두원 교수가, CGTN에서는 CIIS(China Institute of International Studies) 연구원 텅 지엔춘(Teng Jianqun)이 토론에 참가했다.
텅 지엔춘 연구원은 사드로 인해 한중 관계가 좋지 않아 사업자들 분위기가 가라앉아 경제에까지 영향을 미쳤다며 사드 문제는 중국과 미국 사이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이두원 교수는 거래규모가 떨어진 건 중국이 수출에서 국내무역으로 경제 변화를 꾀하려 노력한 이유 때문이라며 거래규모 감소는 장기적인 트렌드라고 분석하기는 아직 이르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북핵 문제에 대해서 중국이 경제적, 정치적, 안보적인 중요한 해결책들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텅 지엔춘은 중국이 옛날만큼 북한에 영향이 없다고 반박했다. 조우 유에 앵커는 한, 중, 미 모두 북한의 핵 개발에 대해서는 절대적으로 반대한다며 문건영 앵커는 중국에 북핵 문제를 책임지라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많은 나라들이 중국이 더 큰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하고 있음을 언급했다.

[▶Link to Video]



No Title Date Hit
136 [Bizline] The Bye-Buy Sensation 2017-03-09 10381
135 [Arirang Special] Significance of Kim Jong-nam's Death 2017-03-09 3751
134 Arirang TV, Cooperation Agreement on Broadcasting with Vietnam & Mexico 2017-03-09 4239
133 아리랑국제방송, 멕시코 의회방송 Canal del Congreso와 방송교류협정 체결 2017-02-17 4278
132 [Upfront] 의료관광, 한국의 경쟁력과 산업 활성화 방안은? 2017-02-08 4566
131 [Foreign Correspondents] 독도를 둘러싼 한일 갈등의 역사 2017-02-08 3846
130 아리랑라디오, Sound K 달콤 콘서트 2017-02-08 4287
129 [Arirang Special] 태영호 전 공사가 밝히는 북한 정권 실상 2017-02-08 3749
128 아리랑TV-CGTN 공동제작 'South Korea-China Ties 2017' 방송 2017-02-08 4843
127 아리랑라디오, Sound K 달콤콘서트 2017-01-19 476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