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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Road to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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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ff and Cast
Executive Producer
- 이종국
Producer
- 박신성
Director
- 박신성
- 박연
- 강우용
- 강일호
Writer
- 이은선
- 홍성은
- 박선영
Translator
- 윤미리내

A Road to Peace

Ep.41 : 북미 간'중재안' 내놓은 청와대

Past Program

Date : 2019-03-22

Episode 41
북미 간'중재안' 내놓은 청와대

하노이 회담 결렬 이후에도 김정은 위원장이 로켓 실험 발사나 핵 시험을 하지 않을 것이라며 북미 정상간 신뢰를 강조한 트럼프 대통령. 하지만 최근 최선희 부상이 회견을 통해, 북한이 핵실험을 다시 할 수도 있고, 미국과의 비핵화 협상을 중단할 수 있음을 내비쳤다. 또 미사일 발사대가 위치한 동창리에서 발사대 복구 움직임도 포착되는 등, 북미 사이가 냉각기에 접어들었는데! 곧 성명 발표가 있을 것이라는 김정은 위원장, 과연 최근 징후들은 진짜'대화 중단','핵실험 재개'를 뜻하는 것일까, 아님 북미 대화를 위한 압박용 행보일까?
이런 가운데 청와대는 북미 사이의 중재안으로 이른바 'good enough deal'를 내놓았다. 일괄타결 보다는 작은 성과, 이른바 스몰딜을 모아서 충분한 성과로 만들어가야 한다는 것인데,
북미 사이에서 중재 역할이 주목받는 문재인 정부가 내놓은 중재안이 과연 북한과 미국을 대화의 장으로 이끌 수 있을지 전망해 본다.

평양 양로원

노인들을 위한 안마기와 운동기구 등을 갖춘 평양 양로원의 모습을 조선중앙TV를 통해 만나보고, 북한이 노인 복지에 힘쓰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해봅니다.

북한 압박하는 경제 제재, 지금 북한은?

대북 제재 해제에 대한 이견으로 하노이 회담의 최종합의가 무산된 가운데, 북한이 말하는 ‘민수경제와 인민생활에 지장을 주는 제재'의 내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엔안보리가 결의한 대북제재 11건 가운데 북한 경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 5건의 제재 해제를 요구한 북한,
그리고 이를 제재의 전면 해제로 받아들인 미국. 이러한 입장 차이가 생겨난 이유는 무엇이고 대북제재로 인해 북한 경제는 현재 어떤 상황에 처했는지 진단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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