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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 : 2013-10-29

'세상에 단 하나뿐인 광고를 만들다! 광고인, 이제석'
Lee Je-seok

Lee Je-seok

Lee Je-seok

Lee Je-seok

자신의 소신대로 공익광고에 힘쓰고 있는 광고인, 이제석! 그는 뉴욕으로 건너간 지 2년 만에 세계 유수의 국제 광고제에서 무려 29개의 메달을 휩쓴 장본인이다.


청소년 시기를 만화에 빠져 보내다 미대에 진학해 수석으로 졸업한 그는 취업에 실패하고 동네 간판장이로 일했다. 그러던 중 단골 국밥집 간판을 바꾸면서 겪게 된 수모에 독기를 품고 편도 비행기 표만 끊어 미국으로 떠난 이제석. 당시 한국으로 귀국할 수 없었던 그는 안 되는 언어로 열심히 소통, 밤새도록 작업에 열중해 단 2년 만에 세계적인 광고상을 휩쓸었다. 이후 JWT NEW YORK, BBDO 등 세계 최고의 광고 대행사에서 아트 디렉터로 일하며 수많은 히트작을 만들어냈고, 그의 대표작 반전 공익 광고 '뿌린 대로 거두리라'는 '원쇼 페스티벌 최고상' 수상작으로 뽑히며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다. 수많은 메이저 광고회사들의 러브콜을 거절하고 귀국한 그는 한국 공익광고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명예와 돈보다는 자살 예방, 학교폭력 근절, 아동 국내입양 촉구, 다문화가정 차별 철폐 등 정신적 가치를 세상에 널리 알리고자 노력한 것이다.


그렇게 사회적 풍토를 변화시키는 공익광고에 시간을 투자한 그는, 국내뿐 아니라 국외에서도 공정한 세상을 만들고자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다. 얼마 전에는 '벽 뚫고 달리는 날으는 경찰차'를 광고물로 선보여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전엔 도심 흉물로 방치됐던 옛 경찰서 건물이 이색적인 대형 조형물로 인해서 명물로 탈바꿈했기 때문이다.


특별히 사회공익을 위해서 재능기부로 활약하는 이제석. 그는 수많은 시련과 역경이 있었기에 서민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작품을 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기발한 아이디어와 진정성 있는 작품으로 많은 이에게 사랑받고 있는 그의 광고세계와 함께 그간 몰랐던 숨겨진 남모를 사연을 '디 이너뷰'에서 만나본다.

No,Date,Full Contents Review,Buying등의 정보로 이루어진 목록
No Date Full Contents Review VOD
88 2013-11-05 Charles Montgomery, an ambassador for Korean literature #88
87 2013-10-29 세상에 단 하나뿐인 광고를 만들다! 광고인, 이제석 #87
86 2013-10-22 Logan, the No. 1 fashion designer sought after by actresses #86
85 2013-10-15 Pianist Maksim Mrvica, with 'fingers given by God' #85
84 2013-10-08 National Ice Hockey Team of Korea - Brock Radunske #84
83 2013-10-01 A trumpet player who tugs at people's heartstrings - Joe Burgstaller #83
82 2013-09-24 Music producer working with top pop stars - Gordon Willians #82
81 2013-09-17 Hilary Finchum-Sung #81
80 2013-09-10 Shim Hyun-jung #80
79 2013-09-03 Jang Dae-kun #79
78 2013-08-27 Billy Hart #78
77 2013-08-20 Lee Seung-hun #77
76 2013-08-13 Hong Won-ki #76
75 2013-08-06 Yisabel #75
74 2013-07-30 Professor Jin Bong-il #74
73 2013-07-23 Cho Myung-chul #73
72 2013-07-16 Yoo-jung Han #72
71 2013-07-09 Anne Sibley #71
70 2013-07-02 Kim Eun-mee #70
69 2013-06-25 Yeol-eum Son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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