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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 : 2013-07-02

김은미
 

Yeol-eum Son

Yeol-eum Son

Yeol-eum Son

Yeol-eum Son

 

'고립형 외톨이에서, 다국적 기업 대표가 된, 김은미 CEO'

서울을 비롯해 아시아 7개국 8개 도시에서 ‘서비스 오피스’를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경영인 김은미 대표. 그녀는 호주의 한 오피스 비스니스 회사의 직원으로 시작해
지금의 규모로 사업을 성장시키기까지, 24년 동안 쉬지 않고 남들과 다른 차별화된 전략을 구상한 피나는 노력이 있었다.


지금은 누가 봐도 부러울법한 성공한 CEO지만, 그런 그녀에게도 암울한 어린 시절이 있었다. 어릴 적 열등감 많은 소녀였던 그녀는 소심한 성격으로 인해 주변에 친구가 없었다. 혼자만의 시간을 많이 가져서인지 사회성이 부족하였고, 고립된 생활이 익숙해, 외국관련 서적만이 유일한 ‘그녀의 벗’이었다. 그래서인지, 그녀는 외국에 대한 호기심과 한국을 떠나고 싶은 마음이 늘 공존했다.


그러나 현실의 벽 앞에서, 꿈을 접고 대학을 졸업한 그녀는, 한국에서 높은 연봉을 받으며 안정된 직장 생활을 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정체되고 틀에 갇혀 지내는 일상에 답답함을 느껴, 고민 끝에 호주로 유학을 떠나게 되는데... 재정적으로 넉넉하지 않았기에, 어려운 환경에서 헝그리 정신으로 무장할 수밖에 없었던 그녀는, 낯선 이국땅에서 과감한 모험을 감행하기 시작한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 학비를 벌어야 했고, 돈이 되는 아르바이트는 뭐든 했다. 그렇게, 대학원을 졸업하고 100장의 이력서를 준비해 기업체에 보냈지만, 연락 온 곳은 달랑 두 곳. 그 중, 그녀가 선택한 곳은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오피스 비즈니스'회사였다.


그렇게 7년 동안 회사를 위해 열심히 일하고, 좋은 성과를 냈지만, 돌아온 것은 차가운 배신뿐이었다. 당시 허망함과 허탈함이 밀려왔지만, 그녀는 툴툴 털어버리고 오뚝이처럼 일어나 창업을 한다. 그간, 터득한 노하우를 가지고 1997년 지금의 회사를 차리게 되는데, 고객 중심의 서비스 전략으로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성장하게 된다. 그러나, 안주하지 않고 제2의 전성기를 누리는 그녀는, 또 다른 도약을 향하여 꿈의 날개짓을 한다. 인생의 굴곡 앞에서 좌절하지 않고, 과감히 도전장을 내민 그녀의 기적 같은 이야기는 ‘더 이너뷰’에서 만나볼 수 있다.

No,Date,Full Contents Review,Buying등의 정보로 이루어진 목록
No Date Full Contents Review VOD
88 2013-11-05 Charles Montgomery, an ambassador for Korean literature #88
87 2013-10-29 세상에 단 하나뿐인 광고를 만들다! 광고인, 이제석 #87
86 2013-10-22 Logan, the No. 1 fashion designer sought after by actresses #86
85 2013-10-15 Pianist Maksim Mrvica, with 'fingers given by God' #85
84 2013-10-08 National Ice Hockey Team of Korea - Brock Radunske #84
83 2013-10-01 A trumpet player who tugs at people's heartstrings - Joe Burgstaller #83
82 2013-09-24 Music producer working with top pop stars - Gordon Willians #82
81 2013-09-17 Hilary Finchum-Sung #81
80 2013-09-10 Shim Hyun-jung #80
79 2013-09-03 Jang Dae-kun #79
78 2013-08-27 Billy Hart #78
77 2013-08-20 Lee Seung-hun #77
76 2013-08-13 Hong Won-ki #76
75 2013-08-06 Yisabel #75
74 2013-07-30 Professor Jin Bong-il #74
73 2013-07-23 Cho Myung-chul #73
72 2013-07-16 Yoo-jung Han #72
71 2013-07-09 Anne Sibley #71
70 2013-07-02 Kim Eun-mee #70
69 2013-06-25 Yeol-eum Son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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