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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아리랑TV ‘CATCHY KOREA’



□ 방송일 : 01월 17일(월) 오전 7시 30분

□ 주 제 : <‘빙그레우스’ ‘미원아 나대지마’ B급 광고의 습격!

스튜디오좋을 이끄는 남우리 & 송재원 대표>

새로운 인간상 포스트휴먼을 해석한 창작 무용 <모빌리티>

바야흐로 스키의 계절, 한국의 스키장 풍경이 궁금하세요?



아리랑 TV ‘캣치코리아(CATCHY KOREA)’에서 오는 1월 17일(월) 오전 7시 30분, 남우리 * 송재원 스튜디오좋 대표와의 인터뷰를 공개한다.



요즘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뮤지컬이 있다. 하지만 실제 뮤지컬이 아니라 한 라면 광고라는 사실! ‘기획한 사람 천재’ 라는 댓글이 달릴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이 광고를 만든 사람들은 바로 스튜디오좋의 남우리, 송재원 대표다. 2021년 올해의 광고대상에서 무려 6관완을 차지하며 신생 광고 대행사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는 스튜디오좋! 회사 이름

만큼이나 신박한 광고들을 선보이며 내보내는 광고마다 히트를 치고 있는데. 그 비결은 바로 B급 감성에 더해진 고퀄의 스토리와 영상미 덕분이다.



“라면에 영혼이 있다면 어떤 느낌일까 라는 생각에서 접근을 해 광고를 만들었어요”

“디지털 광고의 장점은 초 수 제한이 없고 반응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는 점이죠”



빙그레의 ‘빙그레우스’. 미원의 ‘미원아, 나대지마’, 삼양라면의 ‘평범하게 위대하게’ 등

스튜디좋에서 만든 광고들은 네티즌들의 입소문을 타며 광고 그 이상의 인기를 얻고 있다.

TV광고가 아닌 디지털 광고를 제작하고 있는 스튜디오좋의 남우리 송재원 대표는 온에어가 되는 날이면 밤을 새면서 광고에 달리는 댓글들을 지켜본다고. 소비자들의 실시간 반응을 보면 다음 광고 제작에 큰 도움이 되기 때문이란다. 광고계에서 꿈의 직장으로 불리는 제일기획 출신으로, 탄탄한 기본기를 갖춘 광고 디렉터와 카피라이터인 두 대표.

2016년 스튜디오좋은 런칭한 뒤 광고계에 새 바람을 일으키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상식과 광기를 모두 갖춘 사람이 저희가 바라는 인재상입니다”

“내가 하는 것에 대해 두려워하지 않고 고삐가 풀리는 순간 생각이 넓어지죠”



지금까지는 남우리 대표의 취향대로 광고를 만들었다면 올해는 송재원 대표의 취향과 덕력(?)을 듬뿍 담은 색다른 광고를 기획 중이라며 포부를 내비친 두 사람. 과연 송재원 대표의

소년 감성은 어떤 또 다른 B급 감성의 광고를 만들어낼지 기대가 된다. 남우리, 송재원 대표와의 인터뷰를 다룬 ‘Story and Meet’ 코너 외에도 생생한 문화예술 현장을 만나보는 ‘Artsy Streaming’ 코너에서는 <모빌리티> 공연을 소개한다.



상상 그 이상! 새롭게 변화하는 인간상을 현대적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몸의 언어로 표현한 창작 무용을 만나본다. <모빌리티>는 포스트 휴먼이라는 새로운 인간상이 제시되는 시대에 모빌리티의 개념이 얼마나 확장되고 있는지 표현한 작품이다.



“관객에게 상상할 수 있는 고민을 던지고자 해요.”



<모빌리티>는 인간과 기계가 공존하는 변화한 환경을 포스트휴먼의 관점에서 해석했다. 단순한 이동의 의미를 벗어나, 과거 인간의 삶에서 이동수단들이 어떻게 해석되었는지 다양한 오브제를 통해 무용으로 풀어낸다.



특히 원초적인 인간의 걷기에서 벗어나 오브제들을 이용해 인간의 이동을 다양하게 표현한 상상력은 실로 놀랍다. 모빌리티라는 단어 뜻대로 이동수단을 단순히 기술적인 면에서 바라보는데 그치지 않고, 다양한 창작기법으로 보여주는 안무들은 보는 내내 탄성을 자아낸다. 모빌리티의 연출과 안무를 맡은 정철인 안무가는 이번 공연을 통해 ‘다양한 표현과 시각을 표현해 관객들에게 상상할 수 있는 고민과 질문들, 메시지를 던지고 싶다’고 말한다.



“이 작품을 통해 모빌리티를 다시 생각해봤으면”



기술의 발전으로 우리는 점점 인간과 기계의 경계가 모호한 시대에 살고 있다. 점점 더 다양한 모빌리티(이동수단)들이 등장하고 그때마다 사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기도 한다. 머지않은 미래, 모빌리티가 확장된 포스트휴먼의 삶은 과연 어떤 파급효과와 결과를 낳을 것인지, 인간의 사고는 어떻게 변화할지?

새롭게 등장한 창작 무용 <모빌리티>를 통해 알아본다.



한편, 전 세계인이 궁금해하는 한국의 오늘을 만나보는 코너 ‘Timely Scenes’에서는 ‘바야흐로 스키의 계절 한국의 스키장 풍경이 궁금하세요?’ 편이 방송된다.



‘한국의 스키장, 그곳이 궁금하다!’



겨울을 맞이하며 전국 스키장들이 스키어들로 붐비고 있다. 스키가 겨울을 대표하는 스포츠로 자리매김하면서 각 스키장에서는 더 많은 손님을 끌어모으기 위해 고객들의 니즈에 맞춘 혜택과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일례로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해 자가용 없이도 편리하게 스키장을 방문할 수 있게 하고, 스키를 잘 타지 못하는 이용객이나 어린 자녀들과 함께 오는 가족 단위의 손님들을 위해 스키장 내에 눈썰매장도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주간 시간에는 스키장 이용이 어려운 직장인을 위해 밤늦은 시간까지 스키장을 운영하는 경우도 많다. 저녁 시간이 지난 후부터 새벽까지 이루어지는 야간스키는 주로 퇴근 시간 이후 스키장을 찾는 직장인들이 선호하지만, 요즘은 사람이 적은 슬로프에서 자유롭게 스키를 즐기고 싶은 스키어들도 많이 찾는 추세, 이로 인해 스키장에서는 심야 시간에 방문하는 손님들을 위해 주간보다 저렴한 야간 요금제를 출시하고 있다.



퇴근 후 친구들과 함께 스키장을 자주 찾는다는 김유식 씨는 낮보다는 밤에 기온이 더 떨어지고, 눈의 질도 더 좋아지기 때문에 야간에 스키장에 오는 걸 더 선호한다고 말했다. 정윤식 씨 역시 밤늦은 시간에는 사람이 적은 만큼 충돌 위험도 적을뿐더러 야경을 보며 스키를 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야간 스키를 즐겨 탄다고 말했다.



이처럼 최근 이슈가 되는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캣치코리아(CATCHY KOREA)’는 매주 월요일 AM 7:30에 방송되고, 유튜브 ‘Arirang Culture’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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