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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s

아리랑TV 신년특집 ‘2022년 가상기술의 르네상스가 열리다’

* 방 송 : 2022년 1월 14일 금요일 20시
* 주 제 : [ Ambitious together with Korea 2022
“2022: Year of the Virtual Renaissance“ ]


2020년 코로나19가 전세계를 위협하면서 비대면 기술의 수요가 급증했고, 그 이후 가상현실기술의 개발은 꾸준히 가속화 되고 있다. 그리고 2021년 ’가상세계’를 의미하는 ‘메타버스’라는 콘셉트가 주목받기 시작하면서 영화에서만 접하던 가상세계 속 일상생활이 현실화 되는 것이 아니냐는 전망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그렇다면 팬데믹 3년차, 그렇다면 메타버스와 AI 기술은 어느 수준까지 발전되어있을까? 아리랑TV는 국내외 업계 전문가와 함께 전 세계 가상현실 기술의 현주소와 한국 기술 시장의 잠재력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프로그램 초반엔 국내외 메타버스 기술에 대한 현 상황을 다룬다. 서동일 도이치텔레콤캐피털파트너즈(DTCP) 한국지사장은 메타버스에 대해 ”아직 기술의 발달이 진행되고 있기때문에 확실히 정의하기 어렵다“면서도 ”몰입감이 뛰어난 3차원 가상 현실이 여러 방향으로 진화되고 확대되고 있다“고 가능성을 내다봤다. 서 지사장은 가상현실 기술로 인한 일상의 변화에 대해 ”감각적, 입체적 경험을 할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한국 기업 사례로 가상현실(VR) 콘텐츠 개발 회사 <스코넥엔터테인먼트>, VR게임 등 소프트웨어 콘텐츠와 게임에 사용되는 모션센서, 시뮬레이터 장비 등 하드웨어를 개발하는 <모인>의 사례가 소개된다. 특히 정밀한 모션트래킹 기술로 이용자의 가상세계 활동을 가능케 하는 ‘모션수트’가 소개되며 한국 기술의 잠재력을 재조명한다.

현재 전 세계 기업 시가 총액 1-8위가 메타버스 관련 기업들인만큼, 한국뿐만 아니라 전세계가 어떤 움직임으로 가상세계를 준비하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해외 전문가들의 견해를 들어보는 시간도 마련된다. 르네 슐트 마이크로소프트 지사장은 ”메타버스는 약 30년 전 공상과학 소설을 통해 등장한 단어이지만 2021년에서야 큰 폭의 발전을 통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며 가상현실과 인공지능 등의 기술들이 복합적인 발전을 이루면서 메타버스 기술을 만들 수 있는 기반이 세워졌고, 2021년이 메타버스 기술의 ‘퍼즐조각’이었다고 비유하면서 이어 2022년은 이러한 퍼즐조각을 맞춰가는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에디 닝 장강상학원 경영학과 AI 응용경영 조교수는 ”현재는 소수의 스타트업을 통해 메타버스 기술이 집중적으로 확장되고 있다“며 ”이러한 시도들이 2022년에 더 많이 이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국 블록체인 기반 게임 플랫폼인 샌드박스 창립자이자 최고운영책임자인 세바스찬 보르제는 한국의 메타버스 기술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한국 기업 저마다 가상 제품과 서비스들을 출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반면 서동일 지사장는 ’인프라‘에 주목하며 ”정부 부처와 기업 간 협업을 통해 안정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어 여러 서비스를 시험할 수 있는 좋은 환경을 지녔다“고 강조했다.

메타버스 기술에 이어 <롯데홈쇼핑> 가상 쇼호스트 ’루시‘와 <펄스나인>의 AI가상프로젝트걸그룹 '이터니티(Eternity)'의 사례를 다루면서, 가상인간과 인공지능에 기술에 대해서도 두루 살펴본다. 서동일 지사장은 ”한국 인공지능 기술은 초창기에 비해서 매우 발전해, 지금은 아나운서의 목소리도 따라 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높이 평가했다. 앞서 미국에서 열린 CES2022에서 아리랑TV는 한국어와 영어가 모두 가능한 이중언어 '인공지능(AI) 앵커'를 시연한 바 있다.

프로그램 후반부엔 기술발전이 미치는 윤리적 문제에 대한 전문가들의 견해를 살펴볼 수 있다. 슐츠 지사장은 ”인공지능은 현재 존재하는 데이터 입력을 통해 만들어지기 때문에 특정 집단이나 성별, 인종에 대해 편향된 모습을 보일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서동일 지사장은 ”현재 우리 현실에서 행해지는 일들에 대한 합의된 정책 등을 가상세계에서 어떻게 대입할 것인지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보완점에 대해 언급했다.

메타 사피엔스 시대에 인류와 기술이 현명하게 공존하기 위해 해결해야 할 과제와 향후 가상현실 기술을 전망하는 <2022년, 가상기술의 르네상스가 열리다(Ambitious together with Korea 2022 “2022: Year of the Virtual Renaissance)>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는 14일 20시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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