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orld On Arirang

The World On Arirang

Reaching every corner of the world. Arirang TV is to present an unbiased view and reliable information of Korea to the world through the wide range of programs such as Korean news, cultural, educational and entertainment show, dramas, documentaries and more.

sub navigation bar

Good Content Service Best Family Friendly Management
facebook twitter instagram
  • Print print
  • Screen Size zoom in zoom out

보도자료

아리랑TV 탄소중립 특집다큐



1월 5일 수요일 20시



인류의 산업발전은 에너지 혁명으로 이루어졌다. 그러나 그 대가로 세계는 기후 대위기를 맞았다. 우리 모두는 지혜롭게 넘겨야 하는 시대적 요구를 받고 있다. 결코 쉽지 않지만 반드시 이뤄내야 할 목표. 탄소중립을 위해 대한민국은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을까? 정부는 2020년 10월,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겠다고 선언했다. 지난 2021년 5월 출범한 대통령 직속기구 ‘탄소중립위원회’는 경제 사회 등 모든 영역에서 탄소중립 정책과 기후변화 대응을 총괄하고 있다. 정부가 기본틀을 제공했다면 기업과 민간, 개인들의 노력이 뒤따르고 있다. 이제는 친환경이 아닌, 필환경 시대라는 단어를 쓸 정도로 매우 중요한 이슈가 돼버린 환경 문제. 기후 악당이라는 오명에서 기후변화를 선도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대한민국의 변화를 에서 다뤄본다.



프로그램 초반엔 전문가 인터뷰를 통해 탄소중립 실현의 당위성에 대해 다뤘다. 세계 주요 선진국들이 2030 NDC(Nationally Determined Contribution) 감축 목표를 높여서 선언한 가운데 한국도 목표치를 상향한 바 있다. 윤순진 탄소중립위원회 민관 공동위원장은 “탄소 중립을 달성할 수 있도록 2030년 목표를 높여 된다는 국제사회의 요구가 있었고 우리 사회로 봤을 때도 전 세계적인 발걸음을 함께하지 못한다면 우리 경제가 굉장히 어려움에 처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폴 알버그 오스터가드 덴마크 올보대 교수는 “한국이 신재생 에너지 및 탄소

중립 선언이 긍정적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의 주요 산업이 에너지

를 많이 활용해야 하는 분야이기 때문에 쉽지만은 않은 환경에 있다”면서도

“그래서 에너지 전환에 대한 큰 목표를 세웠다는 것이 아주 고무적‘이라고 설

명했다.



이와 관련한 민관협력을 이끌 K-CCUS 추진단 사례도 소개한다. 지난 2021년 4월, 산업통상자원부는 탄소중립의 핵심기술인 CCUS 기술개발과 상용 확산을 위해 추진단을 발족했다. 현재 CCUS 기술은 전 세계적으로 활성화되기 시작하는 단계로 글로벌 CCUS 시장은 연평균 4.6% 성장하고 있다. 그 첫 상용화를 앞두고 있는 곳이 동해가스전이다. 이호섭 한국석유공사 CCS 사업팀장은 인터뷰를 통해 ”국내에서 최초로 가스를 생산해 왔던 동해가스전이 이제는 탄소 중립 미래를 대비할 국내 최초의 CCS 저장소로 다시 태어나게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탄소중립에 대한 한국 기업의 노력도 소개한다. 최근 패션기업들은 사회·윤리적 책임을 다하고 환경오염을 최소화할 수 있는 친환경·리사이클 섬유를 사용한 의류 생산을

확대하고 있다. 관련 사례로는 롯데백화점의 OOTT, 효성티앤씨 등을 소개한다.



탄소중립을 위한 국민 개개인의 생활 속에서의 변화된 모습도 담는다. 기후위기의 심각성이 문제로 떠오른 지금, 친환경 제품에 관심을 갖는 젊은이들이 늘어나고 있음을 전하기 위해 ’제로웨이스트샵‘ 이용 사례자가 이야기가 전해진다. 제로웨이스트샵은 생필품과 식품을 판매하면서 비닐포장이나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는 것을 철칙으로 하고 있다. 이어 미쉐린 Star Revelation 2022에서 ’그린스타‘ 상을 받은 식당도 공개된다.. 그린스타는 지속가능성에 초점을 맞추어 실천하는 식당에 그 영예가 주어진다.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꽃, 밥에 피다‘ 식당 소개를 통해, 올바른 식사가 탄소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나눠본다.



시 전체를 탄소중립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는 ’경기 고양시‘의 사례도 전해진다. 고양시는 2030년 온실가스 배출전망치 대비 32.8% 감축목표를 설정했다. 파리협정을 준수하는 환경정책을 수립해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구체화했다. 전기차 도입, 미니태양광이 설치된 공공 주택단지, 람사르습지로 지정된 ’장항습지‘ 등이 소개된다. 이러한 탄소중립을 위한 활동을 통해 지난 2021년 10월 영국 글래스고에서 열리는 제26차 유엔기후변화당사국총회에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공식 초청되기도 했다.



탄소중립이라는 일대 전환의 길에 들어선 한국, 2022년부터는 정부와 기업, 시민이 힘을 모아 모두의 목표를 향해 나아갈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는 1월 5일 확인할 수 있다.




No Title Date
2620 아리랑TV SmartBiz Accelerators 2022-05-03
2619 아리랑TV Peace & Prosperity 149회 2022-05-03
2618 아리랑TV CATCHY KOREA 2022-04-29
2617 아리랑TV CATCHY KOREA 2022-04-29
2616 < 아리랑TV Peace & Prosperity 148회 2022-04-26
2615 아리랑TV BizTech Korea #80회 2022-04-26
2614 ‘아리랑TV SmartBiz Accelerators 2022-04-26
2613 아리랑TV 월드 투어 프로그램 Simply Kpop 2022-04-21
2612 아리랑TV BizTech Korea #79회 2022-04-19
2611 아리랑TV SmartBiz Accelerators 2022-04-19
2610 아리랑TV CATCHY KOREA 2022-04-15
2609 아리랑TV, 대중음악 관련 3개 단체와 손잡고 약 1,300여 대중 가수, 60여개 소공연장 지원 2022-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