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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아리랑TV ‘CATCHY KOREA’

□ 방송일 : 12월 13일(월) 오전 7시 30분
□ 주 제 : <그룹 ‘레떼아모르’의 블랜딩 장인, 박현수!
따뜻한 겨울을 녹여줄 감미로운 자작곡은?>
클래식 발레의 대명사! 동화 발레극으로 만나다
<백조의 호수 >
대한민국 역사를 간직한 곳. 시민의 공간이 되다!

아리랑 TV ‘캣치코리아(CATCHY KOREA)’에서 오는 12월 13일(월) 오전 7시 30분, 크로스오버 가수 박현수와의 인터뷰를 전한다.

크로스오버 가수이자 그룹 ‘레떼아모르’의 멤버인 박현수가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녹여줄
신곡을 선보인다. ‘구름, 구름, 구름’ 이라는 제목의 이번 곡은 그의 자작곡으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데. 아리랑TV <캐치코리아>와 인터뷰 도중 박현수는 즉흥으로 노래를 부르며
이번 곡에 대한 애정을 맘껏 드러냈다.

“어릴 때부터 크로스오버 음악을 좋아했어요, 클래식을 배우면서도 팝 음악을 좋아했던
아이였죠”
“꿈을 꾼다는 것 자체가 저에겐 큰 용기였어요. 그 용기로 <팬텀싱어3>에 도전했습니다”

박현수는 오디션 프로그램인 <팬텀싱어> 시즌3에서 ‘레떼아모르’ 라는 팀을 결성하며 많은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최종 3위까지 올랐다. <팬텀싱어>를 통해 크로스오버 음악이
많이 알려지긴 했지만 여전히 생소한 장르로 느끼는 대중들도 많다. 이에 박현수는 크로스오버를 하나의 장르로 이해하기보다는 편안하게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음악으로 생각하길
바란다고 말한다.

“쏟아지는 음악들 사이에서 내 음악은 어떻게 살아남을까 하는 고민을 많이 해요”
“2022년은 호랑이 해잖아요, 호랑이 기운을 받아서 개인 앨범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는 팬들에게 ‘징검다리 바리톤’, ‘블랜딩 장인’ 이라는 애칭을 들을 정도로 어떤 음악 또는 목소리와 만나도 완벽한 조화를 이뤄내며 음악을 풍성하게 만든다. 때로는 ‘레떼아모르’라는 그룹으로 또 때로는 ‘가수 박현수’ 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지만 언제나 팀원들에게
큰 위로를 받는다고. 올 한해 첫 단독 콘서트를 비롯해 ‘레떼아모르’ 앨범 발매 등 활발한 활동을 해온 그는 2021년을 ‘첫사랑 같은 해’ 라고 말했다. 언제 들어도 포근한 음악을 만들어 가고 싶다는 박현수,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녹일 그의 이야기를 다룬 ‘Story and Meet’ 코너 외에도 생생한 문화예술 현장을 만나보는 ‘Artsy Streaming’ 코너에서는 <백조의 호수> 공연을 소개한다.

러시아 대표 작곡가 차이콥스키의 작품 ‘백조의 호수’ 가 동화 발레극으로 새롭게 돌아왔다! <백조의 호수>는 낮에는 백조로 변하는 마법에 걸린 공주 ‘오데트’와 그녀를 구하려는 왕자 ‘지그프리드’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발레극으로 재해석한 공연이다.

“전 연령층이 쉽게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마임과 내레이션 등을 추가해 공연을 연출했습니다.”

국립발레단 주역 무용수였던 서울시티발레단 김광진 단장. 그는 전 연령층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발레 공연을 만들고자 동화 발레극을 기획했다고 한다. 특히, 실제 백조와 흡사한 부리 모양의 투구와 의상을 제작해 동화적 표현을 극대화했다. 그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발레 공연에서는 보지 못한 해설과 대사가 더해 발레를 어렵게 느꼈던 관객들에게 공연의 이해를 도왔다.

“1막에서는 부드럽고 섬세한 날갯짓으로 오데트를 표현했다면 2막에서는 좀 더 화려하고 매혹적인 날갯짓으로 오딜을 표현했어요.”

이번 공연에서 발레리나 염하정은 마법에 걸린 백조 ‘오데트’ 와 흑조 ‘오딜’의 1인 2역 맡아 무대에서 기량을 펼쳤다. 풍부한 표현력과 섬세한 몸짓으로 순수함과 사악함의 경계를 넘나들며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발레리노 김명윤은 ‘지그프리트’ 왕자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섬세한 감정 표현과 화려한 테크닉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클래식 발레의 정수를 되새길 수 있는 동화 발레극 <백조의 호수>를 만나본다.

한편, 전 세계인이 궁금해하는 한국의 오늘을 만나보는 코너 ‘Timely Scenes’에서는 ‘대한민국 역사를 간직한 곳. 시민의 공간이 되다!’ 편이 방송된다.

‘시민의 공간으로 재탄생한 대한민국 역사적 장소’

사람들에게 잊혀 가거나 단 한 번도 들은 적 없던, 알지 못하는 역사적 이야기들이 있다. 우리 사는 주변만 모아도 잘 보존된 유적지들을 쉽게 볼 수 있으나 그곳에 얽힌 과거의 이야기들을 잘 알지 못하는 게 사실. 이제는 시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변화함으로써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모두 만날 수 있는 역사적 장소들이 있다. 대표적으로 서울 암사동의 ‘선사로 가는 길’을 꼽을 수 있다.

이 거리는 6000년 전, 신석기 시대인들이 터를 짓고 살았던 곳으로 낙후된 경관이 형성되어 있었다. 허나, 거리 곳곳에 선사시대를 모티브로 한 조형물과 작품을 설치함으로써 이제는 주민들에게 암사동 유적지로 가는 동안 이색적이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서울 속의 작은 미국’이라 불리는 용산미군기지 역시 시민들의 공간으로 재탄생하고 있다. 조선시대, 얼음을 보관하는 서빙고였다가 일제강점기 일본군 주둔지, 해방 직후 미군기지가 된 이곳은 116년 동안 일반인들은 출입할 수 없었던 '금단의 땅'이었다.

지금은 대한민국 정부로 반환 작업이 진행되면서 이제는 시민들을 위한 전시관, 야외 갤러리 등이 조성돼 누구나 찾을 수 있고, 방문하고 싶어 하는 명소가 되어가고 있다. 실제 이곳을 방문한 윤지형 씨는 몰랐던 용산의 역사를 알게 되었고, 이를 통해 우리나라의 역사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처럼 최근 이슈가 되는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캣치코리아(CATCHY KOREA)’는 매주 월요일 AM 7:30에 방송되고, 유튜브 ‘Arirang Culture’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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