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orld On Arirang

The World On Arirang

Reaching every corner of the world. Arirang TV is to present an unbiased view and reliable information of Korea to the world through the wide range of programs such as Korean news, cultural, educational and entertainment show, dramas, documentaries and more.

sub navigation bar

Good Content Service Best Family Friendly Management
facebook twitter instagram
  • Print print
  • Screen Size zoom in zoom out

Press Releases

<아리랑TV 특집다큐 A Global Content Titan>

□ 방 송 : 12월8일(수) 오전10:30 15:00 22:30 / 9일(목) 7:00 / 11일(토) 11시:00 21:00

□ 주 제 : 강풍이 된 한국의 콘텐츠IP, 지식재산산업의 성공

‘A Global Content Titan-The success of Korea's intellectual property industry’

□ 출 연 : 이현주(한국콘텐츠진흥원 대중문화본부 본부장)

류태규(한국지식재산연구원 보호*신지식연구 실장)

박정서(카카오엔터테인먼트 카카오웹툰스튜디오 대표)

석종서(CJ ENM 애니메이션사업부 국장)

이인균(와디즈 IP사업총괄 이사)

한창완(세종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 교수)

이성민(방송통신대학교 미디어영상학과 교수)

이병민(건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등 외 다수

------------------------------------------------------------------------------------



글로벌 시장에서 불고 있는 한국 콘텐츠 IP 열풍,



넷플릭스, 오징어게임의 인기를 이어가다



국내 콘텐츠 시장 현장에 있는 핵심 인물들의 생생한 이야기





아리랑TV가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한국의 콘텐츠 IP 산업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 아리랑TV에서 방영되는 'Arirang Special, 강풍이 된 한국의 콘텐츠 IP-지식재산산업의 성공(A Global Content Titan-The success of Korea's intellectual property industry)‘ (연출 박현선)에서는 2021년 12월 8일(수)에 글로벌 시장에서 불고 있는 한국 콘텐츠 IP 열풍, 그 생생한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한국산 ‘K 콘텐츠’가 OTT 플랫폼 넷플릭스의 성공 신화를 이끌어 가고 있다. 세계적 열풍을 일으킨 ‘오징어 게임’에 이어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 ‘지옥’은 등장과 동시에 글로벌 경쟁작들을 제치고 오징어 게임보다 빠른 속도로 1위를 탈환하며 인기 드라마로 급부상했다. 세계적으로 콘텐츠 분야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는 지금, 한국의 콘텐츠 IP 산업에는 어떤 바람이 불고 있는지 다양한 산업군의 사람들을 만나보고 현장을 찾아 취재했다.



최근 한국의 문화콘텐츠는 OSMU(One Source Multi-Use)의 형태로 만들어지고 있다. 만화를 비롯하여 소설, 게임, 애니메이션, 영화 등을 원천 소스로 하여 다양한 장르로 변형되고 있는 것이다. 그중에서도 콘텐츠 IP의 핵심인 웹툰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대세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카카오 엔터테인먼트의 카카오 웹툰스튜디오 박정서 대표는 “해외에는 일본 만화 시장 같은 경우가 전 세계의 만화 시장을 합친 것보다 몇 배 이상 큰 시장인데, 거기서 1위가 되는 픽코마앱을 카카오가 보유를 하고 있습니다. 거기서 2% 정도 되는 숫자를 가지고 전체 매출의 40%를 만든다는 건 한국의 웹툰들이 해외시장에서 좀 더 힘을 발휘할 수 있는 토대가 좀 마련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또한, 애니메이션 IP도 다양한 콘텐츠 사업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2014년 공개 이후 만화와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로 재탄생해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신비 아파트의 제작자도 만나본다. CJ ENM 애니메이션 사업부 석종서 국장은 “지금은 아이들 중심의 작품을 만들고 있기는 하지만 다양한 시도를 할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조금 성장한 하이 타깃을 위한 신비 아파트만의 스핀 오프 버전을 만들어 어른들도 청소년 이상의 하이틴 세대도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이기도 합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한국 모바일 게임 최초로 매출 신기록을 세우며 K-게임의 저력을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은 모바일 게임 플랫폼을 제작하는 컴투스, 웹툰 원수연 작가, 공연문화에서 출판업계까지 다양한 콘텐츠 IP를 만드는 브러쉬시어터 등 콘텐츠 산업을 이끄는 다양한 산업 군의 대표주자들도 만나볼 수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2021년 상반기 지식 재산권 무역수지 흑자는 8억 5천만 달러다. 한국 콘텐츠 IP 산업이 주목받는 이유는 새로운 산업구조로의 변화를 꾀하면서 한국 콘텐츠만의 개성은 유지한 것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제적 성과를 낼 수 있었던 비결로 꼽히고 있다. 한국만의 팬덤 플랫폼과, OTT 플랫폼의 다양화 등도 흑자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꼽히고 있다. 이에, 한국콘텐츠진흥원 대중문화본부 이현주 본부장은 “K 콘텐츠의 성공은 제작자와 창작자의 몫이 가장 크겠지만, 문화산업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투자해온 정부의 몫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수한 콘텐츠를 발굴해서 초기 제작비를 지원하고 프로젝트가 끝까지 완성될 수 있도록 다양한 투자 매칭 프로그램도 지원을 해오고 있습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다큐멘터리에서는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신화를 이어가고 있는 한국 콘텐츠 IP 열풍과 관련해 와디즈 IP사업총괄 이인균 이사, 방송통신대학교 미디어영상학과 이성민 교수, 건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이병민 교수, 한국지식 재산연구원 류태규 실장, 세종대학교 한창완 교수, LG경제연구원 김귀현 연구원 등 기업과 학계의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를 들어 본다.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아리랑 TV의 'Arirang Special, 강풍이 된 한국의 콘텐츠 IP-지식재산산업의 성공(A Global Content Titan-The success of Korea's intellectual property industry)‘은 2021년 12월 8일(수)에 방송된다.


No Title Date
2548 아리랑TV Foreign Correspondents 274회 2022-01-26
2547 아리랑TV 2022 플라이하이 K-POP 콘서트 2022-01-26
2546 아리랑TV BizTech Korea 2022-01-25
2545 아리랑TV Peace & Prosperity 135회 2022-01-25
2544 아리랑TV CATCHY KOREA 2022-01-21
2543 아리랑 라디오 굿모닝 서울, #VeryAsian의 주인공 미셸 리와 인터뷰 2022-01-21
2542 아리랑TV Foreign Correspondents 2022-01-19
2541 아리랑TV Peace & Prosperity 2022-01-18
2540 아리랑TV BizTech Korea 2022-01-18
2539 <아리랑TV 월드 투어 인 코리아 2022-01-17
2538 아리랑TV CATCHY KOREA 2022-01-14
2537 아리랑TV Simply Kpop CONTOUR 2022-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