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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s

아리랑TV < Foreign Correspondents 267회 >

방 송 : 12월 9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주 제 : [韓 OECD 가입 25년...성과와 과제]

M C : 김한울 / 앵커

출연자 : 앤드류 샐먼(Andrew Salmon) / Asia Times

프랭크 스미스(Frank Smith) / Deutsche Welle

윤정민(Yoon Jung-min) / 아리랑 TV

화상 인터뷰 : 도널드 존스톤(Donald Johnston) / 前 OECD 사무총장 (한국 가입 당시 사무총장)



OECD 가입 25주년...외신 기자가 본 한국의 변화



“IMF 금융위기 이후 18개월 만에 성장세로 돌아선 나라...

한국의 OECD가입은 내 임기 업적 중 최고의 성과”

-도널드 존스톤 전 OECD 사무총장



“25년 전에 비해 다양한 산업 분야에 두각 나타내...

현재 세계인은 한국 콘텐츠 소비하고 있어”



“주변국과 달리 ‘제로베이스’에서 출발한 한국...발전 양상 매우 독특해”



“빠른 경제 성장과 민주주의 과정...개발도상국들에 희망 줄 것”



“IT 강국으로서 세계의 디지털 격차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돼”



외신기자들과 함께 국내외의 다양한 이슈들을 살펴보는 아리랑TV의 뉴스 토론 <포린 코레스폰던츠(Foreign Correspondents)>에서는 앤드류 샐먼(Andrew Salmon) Asia Times 기자, 프랭크 스미스(Frank Smith) Deutsche Welle 기자, 윤정민(Yoon Jung-min) 아리랑 TV 기자가 출연해 OECD가입 25주년을 맞는 한국의 변화된 위상과 국제적 과제를 살펴봤다. 또한 한국의 OECD 가입 당시 사무총장을 맡았던 도널드 존스톤을 화상으로 연결해 한국의 발전 비결을 들어 봤다.



먼저 앤드류 기자가 “IMF 위기 당시와 비교하자면, 지금의 한국은 몰라보게 변했다”며 “한국은 민주주의를 꽃피움과 동시에 여러 산업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고, 지금은 전 세계인들이 한국 콘텐츠를 소비 한다”며 현재 한국의 위상을 평가했다. 한국 생활에 익숙한 프랭크 기자도 “2000년대 한국에 처음 올 때만 해도 한국은 개발도상국이었지만, 20년 간 중공업 위주의 경제가 다양한 산업으로 확장된 것을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윤정민 기자가 “한국의 1인당 국민총소득 또한 1950년대 67달러에서 2020년 기준 31,000달러로 증가”했다면서 “수치만으로 삶의 질을 판단할 수 없지만, 이는 유의미한 성장임에 틀림없다”고 분석했고, 앤드류 기자는 “무역의 중심지였던 싱가포르와 홍콩, 산업대국이었던 일본, 중국과 달리, 한국은 제로베이스에서 출발”했다며 “동아시아의 경제 성장을 볼 때, 한국의 발전 양상은 매우 독특하다”고 평가했다.



화상으로 연결한 도널드 전 사무총장은 “한국의 OECD가입은 내 임기 중 가장 훌륭한 업적”이라면서 “IMF 당시 -6%였던 경제성장률이 18개월 만에 회복세로 돌아서는 등 전례 없는 성장을 보였다”고 회상했다. 이어서 그는 “이러한 한국의 성장은 당시 정부를 돕기 위해 희생한 국민들 덕분에 가능했다”고 보았다.



이어 윤정민 기자가 “한국은 빠른 경제 성장과 민주주의 실현 등 국제사회에 나눌 수 있는 경험이 많다”고 하며 “IT분야 강국으로서도 세계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고, 프랭크 기자는 “한국의 민주화 과정은 개발도상국에 큰 교훈과 희망을 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국의 OECD 가입 25주년을 맞는 올해, 대한민국의 변화한 위상과 역할을 논의한 이번 토론은 12월 9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포린 코레스폰던츠(Foreign Correspondent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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