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orld On Arirang

The World On Arirang

Reaching every corner of the world. Arirang TV is to present an unbiased view and reliable information of Korea to the world through the wide range of programs such as Korean news, cultural, educational and entertainment show, dramas, documentaries and more.

sub navigation bar

Good Content Service Best Family Friendly Management
facebook twitter instagram
  • Print print
  • Screen Size zoom in zoom out

보도자료

아리랑TV ‘CATCHY KOREA’



□ 방송일 : 9월 13일(월) 오전 7시 30분

□ 주 제 :

<아시아 최초로 개최된 감성체험 이머시브 전시 <비욘더로드>>

<가상공간에 또 다른 나 '메타버스'시대 성큼!>



아리랑 TV ‘캣치코리아(CATCHY KOREA)’에서 오는 9월 13일(월) 오전 7시 30분, 비주얼 아티스트 노보와의 인터뷰를 전한다.



자신만의 개성이 넘치는 시대! 특히 요즘 MZ세대라 불리는 젊은 층에서는 예술도 하나의 놀이가 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MZ세대와 예술로 소통하며 주목받는 주인공, 바로 비주얼 아티스트 노보. 최근 <노보 아파트먼트>라는 프로젝트를 서울, 부산, 대전에 걸쳐 진행한 그는 갤러리가 아닌 조금 더 대중이 편하게 찾아올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편집샵과 백화점 팝업 공간에 작품을 선보였다. 실제로 많은 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며 이번 프로젝트를 성공리에 마칠 수 있었다.



“피드백을 주시는 연령층도 정말 다양해졌고 어떤 피드백이 올지 매번 기대가 되죠”

“나이키와 한국 아티스트 최초로 협업을 했던 건 정말 큰 의미였어요”



비주얼 아티스트로서 많은 작품을 선보여 온 그는 기업들과의 협업도 끊임없이 이뤄내고 있다. 노보라는 이름을 전 세계에 알리게 됐던 계기는 무엇보다 2019년 나이키와의 컬래보레이션 작업이었다. 한국인 최초로 나이키와 협업을 하고 자신의 이름으로 나이키 운동화를 출시하면서 많은 이들에게 ‘노보’라는 존재를 알렸다. 재미있는 사실은 처음 나이키와는 잡지 모델로 인연을 맺었다고. 평소 마라톤이 일상이었던 그는 나이키 러닝대회에 참여하게 됐고 그 계기로 ‘프리런’이라는 타이틀로 협업 작업까지 이뤄졌던 것. 당시 운동화가 솔드아웃 될 정도로 많은 인기를 얻었고 그 이후 지금까지도 그는 많은 기업들과 협업을 해오고 있다.



“비주얼 아트는 눈으로 볼 수 있는 모든 것, 감정을 교류할 수 있는 모든 것이에요”

“희망이란 멀리 있는 게 아니라 당장 오늘이 행복하면 그게 희망인 거죠”


그에게 비주얼 아트란 무엇이냐고 묻자, 눈으로 볼 수 있는 모든 것이자 감정을 교류할 수 있는 모든 것이라고 답했다. 유독 많은 작품에 ‘HOPE’라는 글자가 들어간 것 역시 멀리 있는, 보이지 않는 희망이 아닌 당장 내 눈앞에 보이는 희망을 좇기 위해서라고 한다.



꿈을 찾고 희망을 꿈꾸는 비주얼 아티스트 노보와의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Story and Meet’ 코너 외에도 생생한 문화예술 현장을 만나보는 ‘Artsy Streaming’ 코너에서는 감성체험 이머시브 전시 <비욘더로드> 전시를 소개한다.



2019년, 영국 런던 사치 갤러리에서 첫선을 보인 감성체험 이머시브 전시 <비욘더로드>가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서울에서 개최됐다! <비욘더로드>는 관객이 수동적으로 작품을 받아들이는 게 아닌 적극적으로 작품에 참여하게 하는 '이머시브'(immersive)‘ 장르의 전시로, 총 33개로 이뤄진 전시 공간은 미로처럼 펼쳐져 있다.



이번 전시는 20여 년간 음악을 경험하는 새로운 방식을 연구해온 이머시브 장르의 아이콘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 콜린 나이팅게일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스티븐 도비가 영국 일렉트로닉 뮤지션 제임스 라벨과의 협업을 통해 완성됐다.



“특별한 작품 설명이나 관람 동선에 대한 안내 문구가 없이

관객들이 자유롭게 자신의 여정을 만들어가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번 전시는 어두컴컴한 조명으로 연출되어있는 전시장에 들어서면 강렬한 일레트로닉 음악 소리와 함께 미로 같은 공간이 펼쳐진다. 기존 전시회와 달리 작품에 대한 설명, 동선 안내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관람객들은 회화, 조각, 비디오, 조명, 디퓨저 등 오감을 자극하는 작품들이 설치된 공간을 돌아다니며 작품을 감상하고 자유롭게 해석할 수 있다.



“아시아 최초의 전시를 기념하는 특별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아시아 최초의 전시를 기념해, 한국의 민화와 전래동화에 나오는 까치와 호랑이를 모티브로 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특히, 까치는 한국에서 좋은 소식을 전해주는 새면서 영국에서는 보석과 같은 반짝이는 물체를 모으는 새로 통하기도 한다. 까치를 모티브로 한 작품을 통해 코로나19 시대에 영국에서 한국으로 좋은 전시를 선보였음을 표현했다. 또한, 유일하게 한국 아티스트로 참여한 그라피티 작가 ‘나나’의 작품도 빼놓을 수 없는 관람 포인트다. 아티스트 나나는 버스정류장처럼 구현된 공간에 그라피티로 영국의 언더그라운드 문화를 표현해 냈다. 빛과 소리가 이끄는 대로 스스로의 여정을 만들어 나가는 <비욘더로드> 전시를 만나본다.



한편, 전 세계인이 궁금해하는 한국의 오늘을 만나보는 코너 ‘Timely Scenes’에서는 ‘가상공간에 또 다른 나 '메타버스'시대 성큼!’ 편이 방송된다.



‘팬데믹 시대에 제약 없이 모임을 할 수 있다면 믿으실까요?’



게임과 SF영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가상세계가 코로나19가 촉발한 비대면으로 예상보다 빠르게 가능성을 꽃피우고 있다. 자신의 인격을 부여한 아바타에게 명품 옷을 입히고, 비행기를 타고 전 세계 여행을, 오프라임 모임 대신 가상 친구들과 소통하는 현실에선 할 수 없는 모든 것이 가능한 또 다른 세상이 왔다. 바로, 탈출구처럼 찾은 새로운 가상공간 ‘메타버스’이다.


한국메타버스연구원 최재용 원장은 “이미 한 10년 전부터 메타버스 세상에서 살고 있었다.”라며, “이미 살고 있던 세상인데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외부활동을 못 하니까 또 다른 세상에서 모든 걸 할 수 있구나’를 사람들이 알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메타버스’란 초월이라는 뜻의 ‘메타(Meta)’와 세계를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과 유사한 사회·경제 활동을 하는 가상세계를 의미한다.




국내 메타버스 플랫폼의 가상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한국 청년 이지유씨. 자신이 직접 만든 ‘찌유의 고민상담소’라는 자체 콘텐츠로 아바타를 활용해 게임이나 가상현실 속 세상을 즐기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현실과 비슷하게 구현된 '실제 현실 같은' 세계에서 사회활동을 하고 있다. 이지유 씨는 “10대에서 5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 분들이 오세요.”, “가장 많이 상담하는 건 교우관계이고 다음으로 진로고민, 연애문제도 많이 질문하고 있어요.”라고 답했다. 또한, BTS의 팬클럽 아미인 그녀는 실제 같은 BTS 아바타의 포즈를 다운받아 영상을 편집해 가상 친구들과 방 안에서 모여 함께 상영회를 갖기도 한다.




무궁무진한 메타버스의 활동 범위는 스포츠 분야에도 새롭게 스며들고 있다. 실제로 가보기 힘든 선수들이 훈련하고 휴식하는 라커룸, 불펜 등을 체험하고 가상 팬미팅을 하는 국내 최초 메타버스 야구장이 등장했다. 촬영 날 버츄얼 팬미팅을 진행한 KT위즈 고영표 투수는 “가상현실 속에서 많은 만남이 이뤄질 수도 있겠다 느꼈다.”며, “개인적으로도 메타버스를 통해서 팬 분들과 소통할 수 있었으면 좋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가상공간 속 팬들은 춤을 추기도 하고, 고영표 선수의 라커룸 앞에서 사진촬영을 하는 신개념 팬 문화를 즐겼다.




얼마나 다양한 활동이 이 가상공간 안에서 이뤄지는지 궁금한 제작진은 메타버스 세계란 어떤 곳인지 직접 체험해보기 위해 또 다른 세상에 가보았다. 가장 먼저 도착한 곳은 국내 방송사 최초로 메타버스에 방송환경을 구현한 ‘아리랑타운’. 메타버스에서 최초로 아리랑TV 관계자를 만나 직접 인터뷰를 담아봤다. 아리랑TV 콘텐츠유통센터 디자인 크리에이터 공영은 씨는 “아리랑TV의 K-pop프로그램인 Simply K-pop 공연장과 토크쇼 프로그램인 After School Club, 라디오 부스를 체험할 수 있고요. 뉴스, 회의실, 분장실 등 다양한 시설 또한 구현 되어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아바타로 자유롭게 누비는 방송국 축소판인 개념. 미래의 방송국은 또 얼마나 새로워질까요?


우리가 원하는 모든 것이 가능한 특별한 유니버스, ‘메타버스’ 여러분도 지금 메타버스 세상에 살고 있나요? 이번 방송분을 통해 ‘가상공간에 또 다른 나 '메타버스'시대 성큼!’ 편을 만나본다.



아리랑 TV의 세련된 한국 문화 길잡이 프로그램 ‘캣치코리아(CATCHY KOREA)’는 매주 월요일 AM 7:30에 방송되고, 유튜브 ‘Arirang Culture’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No Title Date
2440 아리랑TV CATCHY KOREA 2021-10-22
2439 아리랑TV 청소년을 위한 진로 토크콘서트 개최 2021-10-21
2438 아리랑TV Foreign Correspondents 2021-10-20
2437 아리랑TV Peace & Prosperity 2021-10-20
2436 아리랑TV SmartBiz Accelerators 2021-10-19
2435 아리랑TV BizTech KOREA 2021-10-19
2434 SIMPLY K-POP CONCERT– WORLD TOUR 2021-10-15
2433 아리랑TV CATCHY KOREA 2021-10-15
2432 아리랑TV Peace & Prosperity 2021-10-13
2431 아리랑TV 코로나19시대 국제방송의 경쟁력 강화 주제 세미나 주최 2021-10-13
2430 아리랑TV Foreign Correspondents 2021-10-13
2429 아리랑TV SmartBiz Accelerators 2021-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