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orld On Arirang

The World On Arirang

Reaching every corner of the world. Arirang TV is to present an unbiased view and reliable information of Korea to the world through the wide range of programs such as Korean news, cultural, educational and entertainment show, dramas, documentaries and more.

sub navigation bar

Good Content Service Best Family Friendly Management
facebook twitter instagram
  • Print print
  • Screen Size zoom in zoom out

Press Releases

아리랑TV ‘CATCHY KOREA’



□ 방송일 : 8월 30일(월) 오전 7시 30분

□ 주 제 : <비틀즈의 폴 매카트니가 손수 Pick했던 사진작가, 친절한 명중씨!>

<선율을 타고 날아오르다! 국악 플라잉 퍼포먼스 <하루>>

<내일의 나를 돌보다! 업글인간 요즘세대 ‘건강관리’에 빠지다>



아리랑 TV ‘캣치코리아(CATCHY KOREA)’에서 오는 8월 30일(월) 오전 7시 30분, 김명중 사진작가와의 인터뷰를 전한다.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아는 세계적인 톱 아티스트, 비틀즈의 폴 매카트니에게 전속 사진작가가 있다는 사실, 다들 알고 있을까? 게다가 그 전속 사진작가가 한국 사람이라는 사실! 13년간 전 세계를 유랑하며 폴 매카트니를 카메라에 담아 오던 김명중 사진작가가 잠시 한국에 표류한 틈을 타 만날 수 있었다. 그는 아직도 폴 경 (그가 부르는 호칭)과 오랜 시간 함께 일을 했다는 사실을 떠올려보면 믿기지 않는다고 말한다.



“아직도 폴 경과 십몇 년 동안 함께 일을 했던 걸 떠올려보면 믿기지 않아요”

“부족했던 언어를 메우기 위해 더 많이 웃고 더 친절해야 했죠. ”



폴 매카트니와 첫 만남을 아직도 똑똑히 기억한다는 김명중 사진작가. 그는 무작정 떠난 영국에서 사진 신문기자 생활을 7년간 했다. 그러다 더는 회사에서 배울 게 없다고 생각해 사직서를 내고 프리랜서의 몸이 됐다고. 당시 스파이스 걸스의 재결합 투어를 동행할 프리랜서 사진작가를 찾았고 김명중 사진작가가 우연한 기회로 작업을 했다. 그 일을 시작으로 그는 폴 매카트니와 인연도 맺게 됐던 것. 영어를 못하는 동양 남자가 영국에서 자리를 잡을 수 있었냐는 질문에선 “영국에 대한 고마움이 있다”고 답했다. 영국이란 나라 자체가 다양한 사람들이 살고 있었고 그러다 보니 한 사람이 영어를 못하는 걸 누구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다고. 하지만 그럼에도 부족했던 언어와 문화를 메우기 위해 모든 이들에게 친절해야 했고, 더 열심히 해야 했던 이유였다고 한다.



“카메라 속 폴 경을 계속 계속 봤어요. 그러다 보면 찰나의 변화를 알 수 있었거든요”

“어차피 삶이라는 건 살아내야 하는 거니까 위기에서 어떤 걸 바라볼 것인지 선택해야죠”



그렇게 13년간 폴 매카트니의 전속 사진작가로 일해 온 그가 영화 작업을 하기 위해 잠시 한국에 들어왔다가 코로나19가 터지면서 한국에 표류하게 됐다. 하지만 또 여기서도 열심히 일을 하고 있다. 국내 셀럽들과의 작업은 물론, 기업 광고 촬영 그리고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담는 개인 프로젝트까지! 친절한 명중 씨의 이야기는 8월 30일 월요일 오전 7시 30분, 아리랑TV ‘캣치코리아(CATCHYKOREA)’에서 공개한다.



PD가 만나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Story and Meet’ 코너 외에도 생생한 문화예술 현장을 만나보는 코너에서는 국악 플라잉 퍼포먼스 <하루> 공연을 소개한다.



<하루>는 공중 퍼포먼스와 서커스를 창작하고 있는 ‘프로젝트 날다’와 ‘서울시청소년국악단’이 함께한 공연으로, 우리의 인생을 채우는 '하루'를 소재로 삼아 누구나 겪을 법한 소소한 일상의 모습과 감정을 그려냈다.



“‘하루’라는 소중한 이야기들을 옴니버스식으로 구성해

그 안에 드라마를 넣어 공연을 연출했습니다.”



국악 플라잉 퍼포먼스 <하루>는 옴니버스식으로 공연이 전개되는 것이 특징이다. 공연은 붉은 해가 떠오르며 서울시청소년국악단의 연주로 시작해 반복되는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퍼포먼스로 선보인다. 이를 통해 마치 복사된 것 같은 일상을 보내고 있는 우리의 모습을 연상케 하고 나아가 무미건조한 일상이지만 사랑을 느끼는 하루, 위로가 필요한 하루 등 다양한 우리들의 하루를 영상과 공중 퍼포먼스를 통해 선보인다.



“퓨전 밴드 곡에서부터 전통적인 국악의 색깔을 느낄 수 있는 곡까지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번 공연에는 국악의 대중화를 선도해 온 강상구 음악감독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퓨전 밴드 곡에서부터 한국 전통음악에 현대적 색채를 더한 곡까지 다양한 국악 선율을 선보였다. 특히, 국악기와 밴드로 연주하는 ‘아리랑’ 곡을 통해 코로나19로 힘든 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관객들을 위로하고 동시에 앞으로의 펼쳐질 나날들을 응원했다. 이번 방송분을 통해 선율을 타고 무대를 날아오르는 국악 플라잉 퍼포먼스! <하루> 공연을 만나보자.



한편, 전 세계인이 궁금해하는 한국의 오늘을 만나보는 코너 ‘Timely Scenes’에서는 ‘내일의 나를 돌보다! 업글인간 요즘세대 ‘건강관리’에 빠지다’ 편이 방송된다.



‘누구보다 건강에 진심인 한국 청년들의 트렌드를 아시나요?’



오늘보다 업그레이드된 내일을 위한 나와의 정면승부. 최근 한국 청년들을 중심으로 ‘업글인간’ 열풍이 불고 있다. ‘업글인간’이란 업그레이드와 인간의 합성어로 사회적 성공보다 개인의 성장을 추구하는 새로운 자기계발을 의미한다. 오하운(오늘하루운동), 등린이(등산+어린이), 건강한 한 끼 챌린지와 같은 건강한 몸의 업그레이드를 추구하는 형태는 남녀노소 불문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가장 핫한 키워드가 되고 있다.



6개월째 균형 잡힌 식단관리를 실천하는 일러스트 작가 김예지 씨. 아침, 점심, 저녁 식단관리 한 사진을 찍어 SNS에 업로드하는 소소한 일상을 즐긴다. 그녀는 “살이 되게 잘 찌는 체질이에요.”라고 운을 떼며 “평소 맛있는 음식을 자주 즐기다 보니 살이 쪘는데, 어느 날 ‘이제 좀 건강하게 먹어야겠다. 생각이 들어서 식단 조절을 하기 시작했어요.” 그녀의 자기계발 도전은 식단관리로 생애주기를 바꾸는 것. “평소 쌀밥보다는 현미, 귀리를 먹고 단백질은 템페, 두부 위주로 먹고 있어요.” 말하며, 자발적인 식단관리 후 내 몸에 애정을 갖게 됐다고 전했다. “제가 저를 스스로 잘 케어 해주는 거잖아요.”라며 “지금은 확실히 제 삶의 만족감도 올라간 거 같아요.”라며 이제는 달라진 건강한 몸에 대한 목표를 말했다.



‘나의 라이벌은 어제의 나’를 실천하는 현상은 최근 ‘바디프로필’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바디프로필’이란 한국 청년들로부터 시작된 새로운 문화로 건강해진 내 모습을 사랑하게 되어 사진으로 기록하는 것이다. 바디프로필을 위해 3개월간 운동모드에 돌입했다는 간호사 장지원씨. 그녀는 “코로나19가 이어지면서 운동을 못 나가게 됐었잖아요. 그러다 보니, 군살이 찌게 되고 운동을 해야겠단 결심을 했어요.” 덧붙여 “하다 보니, 한 번 바디프로필에 도전해볼까 생각했던 거 같아요.”라고 말했다. 그녀는 이날을 위해 3개월간 6kg를 감량했다. 이어 그녀는 “인생 살면서 이런 경험이 있을까 싶어요.” 말하며 “저 스스로가 무언가를 목표를 만들어놓고 이 목표를 달성했을 때 이 뿌듯함으로 인해서, 그다음 다른 도전을 했을 때 ‘할 수 있을 거야’라는 자부심이 더 생기지 않을까 싶어요.”라고 말했다. 서울대학교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이수진 연구위원은 “요즘 세대들이 성장을 했을 때 이 트렌드는 지속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인터뷰 하며 이어, “왜냐하면 한국 청년들은 자기가 성장에 대한 니즈가 강하기 때문이죠.”라고 말했다.



몸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현실과 행복에 균형을 맞추는 한국 청년들의 성장법! 여러분도 업글인간 대열에 동참해보는 건 어때요? 이번 방송분을 통해 ‘내일의 나를 돌보다! 업글인간 요즘세대 ‘건강관리’에 빠지다’ 편을 만나본다.



아리랑 TV의 세련된 한국 문화 길잡이 프로그램 ‘캣치코리아(CATCHY KOREA)’는 매주 월요일 AM 7:30에 방송되고, 유튜브 ‘Arirang Culture’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No Title Date
2426 아리랑TV 독립기념관 업무협약 체결 2021-10-06
2425 아리랑TV Foreign Correspondents 2021-10-06
2424 아리랑TV Peace & Prosperity 2021-10-06
2423 아리랑TV SmartBiz Accelerators 2021-10-05
2422 아리랑TV BizTech KOREA 2021-10-05
2421 아리랑TV 한국정보 수요 증가추세에 맞춰 개편 단행 2021-10-05
2420 아리랑TV 말레이시아 최대 IPTV 사업자 진출 2021-10-01
2419 아리랑라디오 Korea Now 2021-10-01
2418 아리랑TV CATCHY KOREA 2021-10-01
2417 아리랑TV SIMPLY K-POP CONCERT– WORLD TOUR 2021-10-01
2416 아리랑TV 1DAY 1FILM K-CINEFLEX 2021-10-01
2415 아리랑TV The Point 2021-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