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orld On Arirang

The World On Arirang

Reaching every corner of the world. Arirang TV is to present an unbiased view and reliable information of Korea to the world through the wide range of programs such as Korean news, cultural, educational and entertainment show, dramas, documentaries and more.

sub navigation bar

Good Content Service Best Family Friendly Management
facebook twitter instagram
  • Print print
  • Screen Size zoom in zoom out

보도자료

아리랑TV ‘CATCHY KOREA’



□ 방송일 : 6월 28일(월) 오전 7시 30분

□ 주 제 : <착시 아트로 전 세계를 홀린 주인공, 윤다인 아티스트>

<현대무용의 모든 것! 40회를 맞은 국제현대무용제 >

<‘한국 미술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 그림에 지갑 여는 세대가 젊어졌다!>



아리랑 TV ‘캣치코리아(CATCHY KOREA)’에서 오는 6월 28일(월) 오전 7시 30분, 윤다인 아티스트와의 인터뷰를 전한다.



자신의 신체를 도화지 삼아 그림을 그리는 사람. 윤다인 아티스트의 이야기다. 착시 아티스트, 메이크업 아티스트, 일루전 아티스트... 그를 부르는 수식어는 많지만 어느 것 하나로

정의 내리긴 어렵다. 그만큼 자신만의 세상을 구축해 나간 그는 한국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최초로 미국 <엘렌쇼>에 출연하며 전 세계를 열광하게 만들었다.



“보통의 반응은 신기하다, 재밌다, 무섭다, 아니면 도망가시죠 (웃음)

“저는 분출해야 하는 에너지가 많은 사람이더라고요, 그림을 통해 분출하는 거죠”



온몸에 그림을 그리고 지우는 과정이 수백, 수천 번 반복되면서 지치는 건 없었을까. 윤다인 아티스트는 스스로 분출해야 하는 에너지가 굉장히 많은 사람이라는 걸 느꼈다고 한다. 그래서 힘들기보다는 오히려 작업 과정을 통해 에너지를 분출할 수 있기 때문에 운이 좋은 사람이라고. 어린 시절부터 미술을 전공하며 예중, 예고, 예대를 졸업한 그는 우연한 기회에 착시 아트를 시작하게 됐다. 영화와 공연을 좋아해 시작한 분장사 일이 일부 사람들에게 무시 당하는 경험을 겪은 것. 그때부터 몸을 이용해 그림을 그리기로 결심하며 하나씩 작품을 완성해 나갔고 2016년, 처음 SNS에 올린 사진 한 장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창작 작업을 하는 건 저에게 생존과도 같은 일이에요. 저만의 생존 방식을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시는 게 정말 감사하죠”



20대 넘치는 패기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리게 된 윤다인 아티스트. 단순히 신기하고 정교한 착시 아트를 넘어 작품에 다양성을 담으며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그림을 그리면서 항상 공감대를 형성하는 예술을 하고 싶었다는 그는 지금 자신의 일과 삶이 감사하고 행복하다고 말한다.



20대를 지난 뒤 30대에는 더 많은 작업을 하고 있을 것 같다는 그의 이야기를 담은 ‘Story and Meet’ 코너 외에도 문화예술 현장을 만나보는 ‘Artsy Streaming’ 코너에서는 40회를 맞은 국제현대무용제 를 소개한다.



현대무용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국제현대무용제(International Modern Dance Festival)가 개최됐다! 올해로 40회를 맞은 모다페(MODAFE 2021)는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현대무용단과 안무가들을 국내에 소개하는 현대무용축제이다. 이번 행사는 'All About Contemporary Dance. This is, MODAFE!' (현대무용에 대한 모든 것. 이것이 모다페다!) 라는 주제로, 서울 종로구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소극장, 서울 중구 국립극장 달오름 극장, 서울 마포구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열렸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국내 현대무용계 원로 안무가들의 대표 작품부터 신인들의 작품까지 다양한 현대무용 작품을 만날 수 있었다. 그중 ‘MODAFE Collection #2’ 공연은 현대 무용계를 대표하는 무용단의 활약을 만나볼 수 있는 공연이다. 이동하 댄스프로젝트, 시나브로 가슴에 무용단 그리고 밀물현대무용단이 함께하는 공연이다.



“관객분들이 어떻게 느끼실지 매우 떨리고 긴장되는 순간입니다”



이동하 단장은 오랜만에 관객들을 만나는 소감을 전했다. 이동하 댄스프로젝트의 선보인 ‘이미지 배반’은 르네 마그리트의 작품에서 착안 작품으로, 우리가 보고 듣는 것이 ‘진실’ 아니고 또한 우리가 아는 진실이 ‘정의’가 아닐 수 있음을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스스로 궁금한 점들을 질문하면서 작업한 작품입니다.”


두 번째로 무대를 꾸민 시나브로 가슴에 무용단. ‘에너지’를 주제로 인간 안에 있는 모든 에너지와 우리가 물리적으로 가지고 있는 힘이 얼마나 멀리까지 갈 수 있을지를 질문하는 작품이다. 인간이 가진 에너지가 몸 안에서 피와 기로 순환하며 움직이는 모습을 관람객들에게 선보였다.



“코로나 19 이후 새로운 출발선에서 다시 시작한다는 의미에 중점을 둔 작품입니다. ”



마지막으로 무대를 선사한 밀물현대무용단. ‘Reboot: 출발점 위에 서다 2.0’은 코로나 19 이후 새로운 표준과 빠르게 발전하는 세상 속에서 어떤 시작을 준비하고 어떻게 나아갈지에 대한 모습을 담은 작품이다. 코로나 19 이후 예기치 못한 변화의 상황을 맞은 현실과 앞으로 펼쳐질 뉴노멀 시대에 어떻게 준비해 나갈지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관객들에게 선사했다. 이번 방송분을 통해 40회를 맞아 다채로운 공연으로 관람객들을 사로잡은 를 만나보자.



한편, 전 세계인이 궁금해하는 한국의 오늘을 만나보는 새단장 코너 ‘Timely Scenes’에서는 ‘<한국 미술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 그림에 지갑 여는 세대가 젊어졌다!’ 편이 방송된다.



‘여러분도 그림을 사본 적 있나요?’



과거 한국 미술시장은 ‘부자들의 전유물’로 여겨졌지만, 현재 미술시장은 자신만의 뚜렷한 취향이 중심인 이른바 MZ세대(밀레니얼세대+Z세대, 2030대 통칭)가 주축으로 급부상하며 변화가 불고 있다. 미술시장의 저변이 바뀌면서 이들을 겨냥한 신개념 ‘아트페어’도 등장했다. 아트페어는 10만 원부터 1천만 원대의 비교적 부담 없는 가격대로 그림에 지갑을 여는 입문자들의 문턱을 낮추고, 젊은 신진작가와 32곳의 신진 갤러리를 내세워 가장 최신의 미술 작업 흐름을 선보이며 젊어진 미술시장을 활성화하고 있다.



신한카드 사내벤처 아트 플러스에서 주관한 ‘더프리뷰 한남 아트페어’(블루스퀘어 NEMO홀)의 문유선 기획자는 “젊은 컬렉터가 부쩍 늘었다.” 인터뷰에 운을 뗐다. “젊은 세대들은 작품을 통해 자신의 취향과 안목을 드러내는 추세”라며 “자신의 가치관에 따라 인테리어용 작품을 구매하거나, ‘아트테크’의 투자로 미술품 수집하는 젊은 세대가 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실제로 열흘 간(6.10~6.20) 펼쳐졌던 아트페어 안에서는 2030대 관람객을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펜화 드로잉 신진작가(김창겸 작가)의 작품으로 아트 컬렉팅에 나선 오가영 관람객은 “미술품은 제가 좋아하는 거니까 사면 행복하니까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것 같아요.(웃음)” 라며 인터뷰했다.



‘아트페어’는 IT기술에 익숙한 젊은 세대를 위한 ‘온라인 플랫폼(마이아트플렉스)’을 마련했다. 문유선 기획자는 “신진작가를 도와줄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컬렉터들이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아트 놀이터를 확장시킬 계획” 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선순환을 통해 한국 미술시장의 흐름은 보다 빠르게 새로워질 것으로 기대된다.



여러분 집에는 어떤 그림을 걸고 싶은가요? 이번 방송분을 통해 ‘<한국 미술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 그림에 지갑 여는 세대가 젊어졌다!’ 편을 만나보자.



아리랑TV의 세련된 한국 문화 길잡이 프로그램 ‘캣치코리아(CATCHY KOREA)’는 매주 월요일 AM 7:30에 방송되고, 유튜브 ‘Arirang Culture’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No Title Date
2404 아리랑TV BizTech KOREA 2021-09-16
2403 아리랑TV SmartBiz Accelerators 2021-09-16
2402 아리랑TV 3차 포럼 미디어를 활용한 공공외교 및 정부‧공공기관 협력 방안 2021-09-16
2401 아리랑TV Foreign Correspondents 2021-09-15
2400 아리랑TV SmartBiz Accelerators 2021-09-14
2399 아리랑TV Peace & Prosperity 2021-09-14
2398 아리랑TV BizTech KOREA 2021-09-13
2397 아리랑TV CATCHY KOREA 2021-09-10
2396 아리랑TV SIMPLY K-POP CONCERT– WORLD TOUR 2021-09-09
2395 아리랑TV The Point 2021-09-09
2394 아리랑TV Foreign Correspondents 2021-09-08
2393 아리랑TV SmartBiz Accelerators 2021-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