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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s

아리랑TV ‘CATCHY KOREA’



□ 방송일 : 5월 10일(월) 오전 7시 30분

□ 주 제 : <틱톡계의 아이돌! 1,4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온 오빠’>

<백조의 호수를 재해석한 >

<지구를 생각하는 한걸음! 우리 동네 환경 챌린지>



아리랑 TV ‘캣치코리아(CATCHY KOREA)’에서 오는 5월 10일(월) 오전 7시 30분, 크리에이터 ‘온 오빠’와의 인터뷰를 전한다.



국내에서 BTS와 블랙핑크에 이어 틱톡 최다 구독자를 보유한 주인공, ‘온 오빠’. 1분 남짓의 짧은 영상에 자신만의 색깔을 담아내며 전 세계인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그는

어린이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시작으로 다양한 도전 끝에 국내를 대표하는 틱톡커가 됐다.



“말이 없어도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고 싶었어요”

“영상의 언어로 무언가를 담아내면 큰 폭발력을 가질 수 있겠다고 생각했죠”



최근 ‘온 오빠’를 비롯해 많은 크리에이터들이 숏폼 콘텐츠에 뛰어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동영상을 업로드하고 공유하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닌, 음악과 다양한 영상 필터를 통해 재밌고 개성 있는 동영상을 제작하기 때문에 바쁜 현대인들이 쉽게 소비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는 게 ‘온 오빠’의 설명이다. 거기에 ‘온 오빠’는 스스럼없이 자신의 일상을 담아내며 각 나라의 언어와 문화를 뛰어넘어 전 세계인들과 소통하고 있다. 그는 관련해서 전문적인 공부를 한 건 아니지만 항상 공부하는 마음으로 영상을 본다고 한다. 마음껏 창의력을 발산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고, 그래서 지금의 크리에이터 일이 만족스럽다고.



“영상의 트렌드도 바뀌고 있고 지금은 숏폼 콘텐츠가 대세죠, 단도직입적이니까요”

“앞으로는 메타버스, 가상 현실 세계에서도 유명한 콘텐츠를 만들고 싶습니다”



‘온 오빠’는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 속에서 치열하게 고민하고 있다. ”행복은 성취하는 게 아니라 마음가짐인 것 같다“고 말하는 그는 장르를 따지지 않고 자신이 느끼는 다양한 감정들을 영상에 담아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 이번 인터뷰에서 ‘온 오빠’가 아닌 ‘온 유’라는 자신의 진짜 모습을 보여준 그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들어보자.



‘온 오빠’의 이야기를 담은 ‘Story and Meet’ 코너 외에도 문화예술 현장을 만나보는 ‘Artsy Streaming’ 코너에서는 2021 창작산실, 올해의 레퍼토리로 선정된 창작 발레 의 무대를 소개한다.



는 고전발레 백조의 호수를 재해석한 작품으로 비정규직 여성이 사내에서 겪는 고충, 인간관계 등 사회적 이슈를 발레로 풀어냈다.



“한국을 살아가는 젊은이들이 모습을 담은 작품입니다.”



의 작품의 배경은 호수, 궁전이 아닌 근로자들이 대부분 시간을 보내는 사무실이다. 비정규직 신입사원 오데트는 입사한 첫날부터 매일 야근을 도맡아 하면서 언젠가는 정규직이 되리라는 희망으로 살아간다. 저주가 풀리기를 기다리는 백조처럼 주인공 오데트는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꿈꾸고 나아가고 싶은 사람으로 재탄생됐다.



“사랑의 감정을 직접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원작과 차이점입니다.”



또한, 는 원작의 이미지는 살리면서 무브먼트와 의상, 세트 등을 현대적으로 바꾼 것이 특징이다. 무용수가 블랙 정장을 입고 등장하는가 하면 모던한 움직임으로 감정을 숨기지 않고 직접적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원작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갔다. 열린 결말로 관객들에게 여운을 남긴 창작 발레 을 만나보자.



한편, 전 세계인이 궁금해하는 한국의 오늘을 만나보는 새단장 코너 ‘Timely Scenes’에서는 ‘지구를 생각하는 한걸음! 우리 동네 환경챌린지’ 편이 방송된다.



‘여러분은 환경을 실천 해본 적 있나요?’



전 세계적으로 환경에 대한 인식이 더 높아진 요즘. 최근 화성시 봉담읍에서는 ‘마을에서 지구를 생각하는 한걸음’을 주제로 제로웨이스트 실험에 나서고 있다. 지구의 날(4.22)부터 환경의 날(6.5)까지 45일 간 진행되는 환경 챌린지 프로젝트! 그 특별한 현장을 찾아가 봤다.



“저희 아이가 8살인데 자기 가방에 자기 텀블러하고 빨대하고 가지고 다니고 있어요.”

“우리 일상에서 같이 공유하고 그러는 게 환경운동 아닌가 싶어요.”



탄소 배출량을 줄여보고자 하루 한끼씩 채식을 하고, 일회용 컵 줄이기를 위한 텀블러 사용 시 적립금 행사와 저녁 1시간 소등에 동참해 양초에 불을 붙이고, 환경 관련 원데이클래스, 도서모임, 환경영화제를 주최한다. 누구의 강요도 없었지만 함께 독려하며 지구의 조금이나마 무해하고자 이 멋진 일들을 벌인다.



행사의 창구역할을 하는 페어라이프센터의 김유라 씨는 “적어도 (봉담읍)에선 제로웨이스트가 어렵고 유별난 일은 아니라는 인식을 드리고 싶어서” 라며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인터뷰에 전했다. 이번 45일간의 실천 내용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것은 기본! 목표는 많은 봉담읍 주민들에게 환경 보호에 대한 생각을 다시금 정립 하는 것. 또, 소소한 실천 일상은 SNS에 올리거나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도 한다.



“거북이 코에 빨대 꽂힌 사진이 엄청 화제가 됐어요.

그걸 보면서 저도 빨대 사용을 줄여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이번 프로젝트에선 20대 마을 청년들이 적극적이다. 환경 문제를 고민하고 실천할 뿐만 아니라 직접 마을에서 비건, 업사이클링 등 원데이클래스도 열어 강사로써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마을 이시원 청년은 “동네에선 비건, 제로웨이스트 라는 단어에 대해서도 모르는 분들도 굉장히 많으세요.” 라며 “환경에 좋은 실천을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드리고 대화하면서 시도해볼 수 있게끔 자리를 만들고 있어요.”고 인터뷰에 전했다.



작은 실천이 가져올 큰 변화를 기대하며 행복하고 바쁜 45일을 보내는 화성시 봉담읍의 사람들! 여러분의 동네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이번 방송분을 통해 ‘지구를 생각하는 한걸음! 우리 동네 기후변화실험실’ 편을 만나보자.



아리랑TV의 세련된 한국 문화 길잡이 프로그램 ‘캣치코리아(CATCHY KOREA)’는 매주 월요일 AM 7:30에 방송되고, 유튜브 ‘Arirang Culture’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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