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orld On Arirang

The World On Arirang

Reaching every corner of the world. Arirang TV is to present an unbiased view and reliable information of Korea to the world through the wide range of programs such as Korean news, cultural, educational and entertainment show, dramas, documentaries and more.

sub navigation bar

Good Content Service Best Family Friendly Management
facebook twitter instagram
  • Print print
  • Screen Size zoom in zoom out

보도자료

아리랑TV 생방송

월-금 14:00



기존 바이러스에 대한 백신 ‘부스터 샷’ 필요 없어

변이에 대한 ‘부스터 샷’은 필요해



아리랑TV의 데일리 생방송 프로그램 에서 21일 오후 방송에서 미국 감염병 전문가인,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 감염 및 약학 대학의 피터 친 홍 교수(Peter Chin-hong / Professor of Medicine & Infectious Disease Specialist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Francisco)와 스카이프(화상 전화)로 인터뷰했다.



백신 접종에 속도를 내고있는 미국의 코로나19 상황과 백신 접종 현황에 대해서 피터 친 홍 박사는 “지난 월요일(현지시간 19일)부터 16세 이상 모든 성인을 대상으로 접종을 확대했다. 1일 동안 3백만 명이 백신을 맞고 있다.” 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한국의 백신 수급 상황에 대해서는 “한국은 확산세가 심하지 않다. 급할 게 없어서 백신 접종이 좀 늦을 수 있다. 그렇게 급하진 않다. 한국은 코로나19에 잘 대응했다.” 고 얘기했다.



이어 미국이 희귀 혈전 생성 논란으로 얀센의 백신 접종을 중단한 가운데, 유럽의약청은 유럽 내 얀센 백신의 접종을 재개한 상황이다. 미국의 결정에 대해서는 선별 접종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다. 그는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이번 주 금요일에 회의를 한다. 얀센을 다시 승인할 것이다. 아마 나이에 제한을 줄 것으로 보이며, 65세 이상은 못 맞게 할 것으로 보인다.” 고 답변했다.



한편 세계적인 백신 공급난 속 기존 2회 접종하는 모더나 백신에 대해 미국이 3차 접종, 이른바 ‘부스터 샷’을 검토하면서 향후 백신 수급에 미칠 영향이 주목되고 있다. 이에 대해 피터 친 홍 교수는 “화이자 대표가 부스터 샷을 맞아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하지만 이에 대한 회의론이 많다. 먼저 관련 연구결과가 없다. 화이자 백신 2차 접종 후 6개월이 지난 시점에 예방효과가 90%라는 것을 고려할 때, 기존 바이러스에 대한 부스터 샷은 필요없다.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부스터 샷은 필요할 것 같다.” 고 의견을 밝혔다.
No Title Date
2272 아리랑TV 한미정상회담 특집 2021-05-21
2271 아리랑TV Foreign Correspondents 2021-05-20
2270 SIMPLY K-POP CONCERT– WORLD TOUR 태국편 2021-05-20
2269 아리랑TV K-Tech Green Solutions 2021-05-18
2268 아리랑TV BizTech KOREA 2021-05-18
2267 아리랑TV Foreign Correspondents 2021-05-17
2266 아리랑TV CATCHY KOREA 2021-05-17
2265 SIMPLY K-POP CON-TOUR! 2021-05-17
2264 아리랑TV 1DAY 1FILM K-CINEFLEX 2021-05-17
2263 아리랑TV The Point 2021-05-17
2262 아리랑TV Peace & Prosperity 2021-05-17
2261 아리랑TV 1DAY 1FILM K-CINEFLEX 2021-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