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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아리랑TV ‘CATCHY KOREA’



□ 방송일 : 4월 19일(월) 오전 7시 30분

□ 주 제 : <패션도 메타버스 시대! 미래 여행자 최현석 대표>

<차세대 앤디 워홀 <필립 콜버트 특별전>>

<한국인의 반려견 풍속도, 개린이유치원 라이프!>



아리랑 TV ‘캣치코리아(CATCHY KOREA)’에서 오는 4월 19일(월) 오전 7시 30분, 최현석 FNS홀딩스 대표와의 인터뷰를 전한다.



글로벌 명품 브랜드인 ‘펜디(FENDI)’가 국내 최초의 VR 매장을 선보여 화제가 됐다. 서울의 한 백화점 펜디 매장을 그대로 옮겨놓은 VR 세상에서는 매장에 직접 가지 않고도 상품을 구경하고 재고 여부까지도 확인할 수 있는 것. 이번 펜디 VR 매장을 제작한 주인공은 바로 최현석 FNS홀딩스 대표. 이전부터 가상 디지털 플랫폼인 ‘패스커’로 젊은 세대의 새로운 패션 문화를 주도해 온 그는 자신을 미래 여행자라고 소개했다.



“펜디에서는 기존의 어떤 이벤트보다 3배 이상 효과가 났다고 하더라고요”

“3년 전만 하더라도 메타버스를 이야기 하면 모두가 들어주질 않았죠”



최현석 대표는 FNS홀딩스를 창업하기 전, 네이버에서 가상 메이크업 카메라를 개발하기도 했다. 당시 립스틱의 질감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고민하던 최 대표는 게임 속의 완벽한 그래픽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그때부터 게임에 사용되는 그래픽 기술을 패션에도 접목해야 겠다고 생각한 최현석 대표. 그의 타겟층은 바로 MZ세대였다. 1980년대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와 1990년대 출생한 Z세대를 통칭하는 MZ세대. 태어날 때부터 모바일이 익숙한 그들은 유니크한 경험을 중요시하며 스스로를 뽐내는데 가치를 둔다는 것. 이와 함께 최현석 대표가 주목한 건 바로 ‘메타버스’였다.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옷이, 디자인이 천 만원에 팔리는 시대입니다”

“MZ세대와 메타버스 열풍은 이제 시작이죠”



메타버스란 가공, 추상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현실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전 세계적으로 메타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MZ세대는 내가 만든 아바타로 살아가는 또 다른 세계에 흥미를 느끼고 있기 때문. 최현석 대표는 3년 전만 하더라도 메타버스를 이야기 하면 사람들이 듣지 않았다며 메타버스의 열풍에 대해 강조했다.



현실과 미래를 넘나들며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는 최현석 대표와의 이야기를

담은 Story and Meet’ 코너 외에도 문화예술 현장을 만나보는 ‘Artsy Streaming’ 코너에서는 차세대 앤디 워홀 <필립 콜버트 특별전>을 소개한다.



차세대 앤디 워홀이라고 불리는 ‘필립 콜버트’ 가 드디어 서울에 왔다! 예술적 자아이자 창작 세계 속의 주인공인 ‘랍스터’ 캐릭터를 통해 팝아트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메가 팝 아트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필립 콜버트의 백남준 헌정작품인

입니다.”



필립 콜버트는 한 매체 인터뷰를 통해 존경하는 예술가로 미디어 아트의 시초인 백남준을 언급한 바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세계 최초로 백남준 헌정작품인 을 공개했다. 이 작품은 백남준이 발견했던 미디어라는 요소에 필립 콜버트의 예술적 자아인 랍스터을 통해 자신만의 시각으로 백남준의 작품을 재해석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예술의 긍정적인 힘과 에너지를 전달하고 싶습니다.”



특히, 필립 콜버트는 작품을 통해 코로나에 대응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관람객들에게 전달했다. 코로나 19를 문어에 비유해, 문어가 위협하는 극한의 상황에서도 열심히 극복해 나가는 사람들의 의지를 응원했다. 이를 통해 예술이 가진 긍정적인 에너지를 관람객들에게 전달하고자 했다.



‘메가 팝 아트’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고 있는 <필립 콜버트 - 넥스트 아트: 팝 아트와 미디어 아트로의 예술여행>을 만나본다.



한편, 전 세계인이 궁금해하는 한국의 오늘을 만나보는 새단장 코너 ‘Timely Scenes’에서는 ‘한국인의 반려견 풍속도, 개린이 유치원 라이프!’ 편이 방송된다.



‘한국의 반려견 인구 천오백만 시대, 반려견도 유치원에 간다는 사실 아시나요?’



올바른 반려견들의 에티켓을 위해 유치원에 가는 게 요즘 대세! 이러한 흐름에 개린이(개+어린이)유치원 입학 문화도 생겨났다. 매너가 개린이를 만드는 시대, 한국의 반려견 문화현장을 찾아가봤다.



얼마 전 강아지유치원에 입학한 동이, 솜이(2살) 친남매의 보호자는 강아지유치원 책가방에 사료와 간식, 알림장을 넣고 유치원 픽업 서비스로 등원을 보내며 출근 전 하루 일과를 시작한다고 한다. 강아지유치원에 문을 두드린 이유로 “반려견을 혼자 둘 수 없으니까 유치원에서 체력소모도 하고 스트레스를 풀면 좋잖아요.(웃음)” 라며 인터뷰 했다.



“입학 원하시는 분들이 많아 져서

대기 순번으로 보호자분들이 기다리고 있으세요.”



강아지유치원은 국제공인 자격증을 갖춘 반려견 행동 전문가가 체계적으로 반려견을 돌보는 유치원으로, 유치원의 정원은 약 25-30명이 등록할 수 있다. 입학 조건은 생후 12주 이상, 예방 접종은 필수로 입학 전 면접을 통해 등원 결정이 된다고 한다.



엄마와 헤어지기 싫어 떼쓰는 개린이들은 상상하면 댓츠 노노! 엄마와 안녕하고 선생님에게 인사하며 유치원 내부로 쏙 들어가 버린다. 출석이 끝나면 실제 유치원과 다를 바 없는 커리큘럼으로 수업이 시작된다. 등원 후 적응시간과 후각놀이시간, 낮잠, 산책, 점심시간 등 놀이를 하듯 하루 일과가 펼쳐지고. 계절마다 1박 2일 수학여행, 캠프, 꽃놀이도 떠난다.



아이를 키우는 것과 다름없는 반려견에 대한 주인의 사랑에 생겨난 개린이유치원 입학문화. 여러분에겐 반려동물은 어떤 의미인가요? 한국의 반려견 문화를 만나본다.



아리랑 TV의 세련된 한국 문화 길잡이 프로그램 ‘캣치코리아(CATCHY KOREA)’는 매주 월요일 AM 7:30에 방송되고, 유튜브 ‘Arirang Culture’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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