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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s

아리랑TV [1DAY 1FILM K-CINEFLEX]




방 송 일 : 2021년 4월 19일~23일 (월-금) 오전 9시 30분, 오후 8시 30분 /종합편 4월 24일(토) 낮 12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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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 제이슨과 피어스의 강추 영화 <끝까지 간다>!

“감독이 9년에 걸쳐 완성한 시나리오, 균형감 있는 재미 줘”

피어스 기자가 “스포일 하지 말라”며 소리친 이유는?



-화요일 : 필름과 디지털 영사 둘 다 경험한 허윤석 영사기사,

“아날로그 필름 영화 볼 수 있는 곳 점차 사라져 아쉬워...

디지털 기술 발전으로 영화를 하찮게 여기지 않을지 걱정돼”



-수요일 : <전 부치러 왔습니다>의 장아람 감독

“아버지와 딸의 관계, 그리고 갱년기 증상은 세계 공통의

감정이자 증상...해외 시청자도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목요일 : 관객 수로 되짚어 본 한국 영화의 르네상스



-금요일 : 영화 같은 삶, ‘청소하는 일러스트’ 김예지,

“당당하게 청소 일을 하고 부끄러워하지 않는 나의 모습이

영화 <소공녀>의 주인공과 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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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TV의 데일리 영화 프로그램 [1DAY 1FILM K-CINEFLEX]가 다양한 영화와 이야기로 국내외 시청자를 찾아간다.



먼저, 월요일 에서 제이슨 베셔베이스(숭실사이버대학교 교수)와 피어스 콘란(영화 평론가, 기자)이 한국판 블랙코미디 <끝까지 간다>를 강력 추천한다. 제이슨 교수는 <끝까지 간다>가 “단순한 스토리임에도 재미와 긴장을 놓치지 않고 균형감 있게 풀어냈다”고 분석했다. 피어스 기자는 감독과 만난 적이 있다면서 “김성훈 감독이 시나리오 작업을 9년에 걸쳐 했다”고 전했다.



한편, 유튜브(Arirang TV ‘Culture 채널’ 및 단독 ‘K-CineFlex 채널’)로 실시간 스트리밍 된 녹화현장은 영화 이야기로 열기를 띄었다. 제이슨 교수가 토크에 심취한 나머지 영화의 반전 장면까지 말하려고 하자, 피어스 기자가

“스포일 하지 말라”며 성급히 막았다는 후문이다.



화요일 에서는 허윤석 영상기사가 주인공으로 등장해 필름과 디지털 영사를 모두 거친 경험을 전해준다. 그는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넘어갈 시기를 겪으면서 두 가지 영사를 다 배울 수 있었던 게 행운”이었다면서

“아날로그 필름 영화를 볼 수 있는 곳이 점점 사라지고, 사람들이 디지털로 손쉽게 다운 받아 보면 영화까지 쉽게 생각하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수요일 에는 단편 영화 <전 부치러 왔습니다>의 장아람 감독이 직접 출연해 작품을 소개했다. 장 감독은 한국의 명절 풍경과 ‘시댁’과 ‘친정’ 등 한국의 가족 문화의 특징을 담은 이 작품을 해외 시청자들이 흥미롭게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갱년기나 아버지와 딸의 관계는 어느 나라든지 느낄 수 있는 보편적인 감성이고 증상”이기 때문에 “해외 시청자들이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모여서 보면 좋을 것” 같다고 추천했다.



목요일 에서는 관객 수를 통해 한국 영화의 르네상스를 되짚어 본다. 1960년대 최대 히트작인 ‘미워도 다시 한 번’부터 최초 백만 관객 수를 돌파한 ‘서편제’의 흥행 신화, 최초 천만 관객 돌파 작품 ‘실미도’부터 최근 천만 관객 작품 ‘기생충’까지, 관객 수로 본 한국영화의 스토리를 낱낱이 공개한다.



금요일 에는 영화 <소공녀>의 주인공 ‘미소’와 비슷한 삶을 살아가는 밀레니얼 세대 김예지 작가가 작품을 낭독한다. 집 없이 여기저기 떠돌며 가정부 일을 하지만, 위스키만 있으면 행복한 삶을 사는 주인공 미소처럼, 김예지 작가는 청소 일을 하며 일러스트레이터의 꿈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 <소공녀>를 낭독한 뒤 그녀는 “누군가에게 나의 가치관을 설명하지 않고, 당당하게 내 일을 하고 부끄러워하지 않는 모습이 주인공과 닮았다”면서 <소공녀>를 통해 많은 청년들이 “좀 더 용기 있는 결정으로 당당히 살았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1DAY 1FILM K-CINEFLEX>는 4월 19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오전 9시 30분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며, 평일 방송분을 모은 <종합편>은 4월 24일 토요일 낮 12시 10분에 50분 동안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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