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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s

중국 신종코로나 관련 진짜뉴스 1,614만건 클릭,
아리랑TV, 영어 뉴스 전세계 225개국에서 시선 집중


아리랑TV, [신종 코로나] 관련 특집뉴스 전세계 시청자 온라인 조회수 1,614만 건 돌파
- 2018년 9월 ‘남북정상회담 평양’ 이후 최고치
- 중국발 영어뉴스 시청 불가능한 상황에서 가장 가까운 한국의 영어뉴스에 시선 집중돼

아리랑TV 신종코로나 관련 특집뉴스가 전세계 225개국에서 온라인 조회수 1,614만 건을 돌파하면서 2018년 9월 ‘남북정상회담 평양’의 조회수(191개국, 1,500만 건)를 넘어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누적 사망자가 1,100명을 넘어서고 확진자도 4만 4,000명을 넘어서는 등 좀처럼 확산 기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중국 정보통제에 따른 우한 봉쇄조치가 온라인상에서 궁금증을 증폭시킨 듯 유튜브, 페이스북 등 SNS 상에서 신종 코로나 관련 정보의 반응이 폭발적이다. 이와 더불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검증되지 않은 가짜 뉴스가 쏟아지고, 자극적인 정보들이 범람해 시민들을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 이에 아리랑TV는 지난 1월 7일 ‘중국 원인불명 폐렴 비상’ 뉴스를 시작으로 매일 7시, 10시, 12시, 16시, 19시, 22시에 아리랑뉴스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 중국 현지 상황과 전세계 전파 현황 그리고 한국의 대응 상황 등을 영어뉴스로 제작하여 TV를 통해 신속 정확하게 보도하고, 해당 뉴스 영상을 유튜브, 페이스북 등 온라인을 통해 전파해 전세계 225개국에서 조회수 1,614만 건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뉴스채널 신규 구독자수도 5만 명 이상 증가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233건의 유튜브(Arirang News 채널) 뉴스 기사를 분석한 결과 국내 첫 확진자가 발생하고, 전세계적으로 확진자가 발생하며 확산되기 시작한 지난 1월 24일을 기점으로 조회수가 점차 상승하기 시작해 지난달 WHO에서 코로나 ‘국제적 비상사태’를 선포하고(1/30), 국내 첫 ‘3차 감염’이 발생한 시기인 1월 31일날 조회수(120만건)와 구독자수(3.6천명)가 대폭 상승했다. 그 후 지속적으로 일간 100만건 이상의 조회수를 넘기며 현재까지 1,614만 건의 조회수를 돌파했다. 뉴스 시청국가로는 225개국 중 미국(22%)이 286만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1위였고, 인도(13%)가 176만건, 필리핀(10%)이 127만건, 캐나다(4%), 말레이시아(4%), 영국(3%), 오스트레일리아(3%), 싱가포르(3%), 인도네시아(2%), 파키스탄(2%) 등 순이었다. 여성(38%) 보다는 남성(62%) 시청자가 신종 코로나 관련 뉴스를 많이 시청하였고, 특히 25세~34세(32%)의 미국에 거주하는 남성 시청자들이 스마트폰을 통해 신종 코로나 관련 뉴스를 많이 시청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특히 지난 1월 30일에 보도한 ‘신종코로나 누적 사망자 213명, 확진자 9천 692명(213 dead, 9,692 cases of coronavirus confirmed in China)’을 소개한 뉴스는 유튜브 누적 조회수 121만건, 댓글수 3천건, 좋아요 8천건을 돌파하며 전세계 205개국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많이 시청한 국가로는 필리핀(17%)이 20만건, 인도(15%) 17만건, 미국(13%) 15만건, 말레이시아(4%), 인니(3%), 이탈리아(3%), 캐나다(3%), 파키스탄(3%), 영국(3%), 오스트레일리아(3%), 싱가포르(2%) 순이다. 해당 영상의 유튜브 댓글 중에는 ‘말한 것 보다 감염자수가 더 많을 것이다,’ ‘전염병 비상사태로 보이기 때문에 모든 나라의 국경을 닫아야 한다.’, ‘모두 정직하고 거짓말하지 않기를 희망한다.’, ‘단지 숫자가 아니며 가족과 삶이 망가진 것이다.’ 등의 댓글이 달렸다. 그리고 “중국을 위해 기도하겠다.”, ‘어서 빨리 이 상황이 종료되기를 바란다.’ 등의 반응도 이어졌다.

한편,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아리랑TV 뉴스보도에 몰리는 폭발적인 시청수는 쏟아지는 뉴스 홍수 속에 영어로 된 ‘정확하고 확실한’ 소식을 접하고자 하는 글로벌시청자들의 관심도를 방증하는 것으로, 중국발 영어뉴스에 대한 신뢰도가 낮은 현 상황에서 가장 가까운 한국에서 내보내는 국제방송의 신뢰할 수 있는 영문뉴스를 찾아보는 해외 시청자들이 크게 늘었음을 입증한다고 아리랑TV 관계자는 밝혔다.

한편,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아리랑TV 뉴스보도에 몰리는 폭발적인 시청수는 바이러스 확산 공포에 더해져 발산지가 불명확한 이른바 ‘카더라뉴스’가 온라인상에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영어로 된 ‘정확하고 믿을만한’ 소식을 접하고자 하는 글로벌시청자들의 관심도를 방증하는 것으로, 중국발 영어뉴스를 실시간으로 접하는 것이 어려운 상황에서 가장 가까운 한국에서 내보내는 국제방송의 신뢰할 수 있는 영문뉴스를 찾아보는 해외 시청자들이 크게 늘었음을 입증한다고 아리랑TV 관계자는 밝혔다.

한편,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4관왕을 수상한 영화 ‘기생충(봉준호 감독)’의 뉴스 기사의 반응도 뜨겁다. 지난 2월 10일 ‘'기생충', 오스카 작품상으로 한국-세계최초 타이틀 동시 획득할까('Parasite' awaits Oscar results with high hopes)’라는 내용의 뉴스 기사는 전세계 32개국에서 시청했으며, 미국(32%), 인도네시아(6%), 필리핀(5%), 캐나다(5%), 오스트레일리아(2%) 등 순으로 집계되었다. 현재(13일) 조회수가 1만 3천 건이 넘어가면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해당 영상의 유튜브 댓글 중에는 ‘그들이 오스카에서 상을 받기를 바란다.’, ‘봉준호는 최고의 감독이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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