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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s

아리랑TV [NOW] 11월 21일 목요일 오전 8시


□ 출 연 : (성우) 권리나 LINA KWON, 김기현 KIM KI-HYUN



[VCR1] ▶ 한반도와 동아시아 평화와 번영의 공동체, 한-아세안 30년

한국과 아세안의 대화관계 수립 30주년을 맞은 2019년. 한국과 아세안은 지난 30년간 쌍방 교역액 82억 달러에서 1600억달러로 20배가 증가했다. 아세안은 한국의 제2의 교역대상이자 제3의 해외투자 대상 지역으로 발전했다. 인적 교류는 109만 명에서 1,100만 명으로 100배 이상 성장했으며 연간 약 898만명의 한국 관광객이 아세안 국가를 방문하고 있다. 지난 30년간 서로에게 필수적인 경제 협력 파트너로 발전한 한-아세안이 2019년에는 평화와 번영의 공동체로 발전하기 위한 또 한 번의 도약을 준비 중이다. 1989년부터 2019년까지 한층 더 가까워진 한-아세안의 관계를 돌아보고 한반도와 동아시아 평화와 번영을 위한 양측의 미래를 전망한다.

[VCR2] ▶ 아세안 특별전시 감독 박중원 교수를 통해 본 한·아세안 전통 이야기

비엔날레는 그 규모 또한 역대 최대다. 특히 올해는 '한-아세안 대화관계 30주년'을 기념해 '아세안 공예:전통의 진화' 특별전시도 마련했다.

이번 특별전시를 통해 아세안 문화의 독창성과 아세안 국가 간의 전통이 소통,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는 박중원 교수, 전시를 기획?감독한 그를 만났다. 전시를 위해 공예/예술/디자인 등 각 분야에서 작품 활동을 해 온 아세안 10개국 대표 예술가들을 직접 섭외했다는 박중원 교수는 이번 전시를 감독하며 한아세안 문화 교류의 의의와 비전을 실감했다고.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를 앞두고 열리는 이번 전시를 기획/감독한 박중원 교수의 체험담을 통해 한-아세안 문화 교류의 의의와 한?아세안 관계 발전을 위한 바람직한 문화 교류 방안을 알아본다.

[VCR3] ▶ 아세안 국가 출신 유학생들이 말하는 한·아세안 이야기

한·아세안 대화관계수립 30주년을 맞아, 오는 25일부터 이틀간 '2019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가 개최된다. 이번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를 홍보하기 위해 '한·아세안 비정상회의' 영상 제작에 참여한 아세안 5개국 출신 유학생들! 민간 한·아세안 전문가를 자청하는 이들에게 이번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에 대한 소회와 각국을 대표하는 민간 외교사절로서의 포부를 들어본다. 한국과 아세안의 관계 발전을 위한 학생 외교 사절단을 지금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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