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orld On Arirang

The World On Arirang

Reaching every corner of the world. Arirang TV is to present an unbiased view and reliable information of Korea to the world through the wide range of programs such as Korean news, cultural, educational and entertainment show, dramas, documentaries and more.

sub navigation bar

Good Content Service Best Family Friendly Management
facebook twitter instagram
  • Print print
  • Screen Size zoom in zoom out

보도자료

연극 [독심의 술사] 출연 배우 장혁진

아리랑TV 연예정보프로그램 'Showbiz Korea'
[star 101] 11월 6일 수요일 오후 3시 방송




연극 [독심의 술사] 속 '사랑에 굶주린 의심병 환자'역 맡은 배우 장혁진!
장혁진, 연극 [독심의 술사]를 '대놓고 웃긴 코미디'라 소개한 사연은?!
장혁진, "'깔깔이', '쓰레빠' 신은 동네 백수 역할 하고 싶다" 밝혀


아리랑 TV 연예 정보 프로그램 'Showbiz Korea'에서 연극 [독심의 술사]를 통해 관객과 호흡하게 된 장혁진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배우 장혁진은 드라마 [배가본드], [빙의], [사의찬미], [러블리 호러블리] 등에 비중있는 조연으로 등장했다. 그는 11월부터 진행되는 연극 [독심의 술사]에서 김진수, 정희태, 송재룡 등 연기 백단 배우들과 함께 무대에 오르게 됐다.

장혁진은 연극 [독심의 술사]에 대해 "러닝타임 100분 중 90분 동안 웃기다. 대놓고 코미디."라고 밝혔다. 그가 맡은 역할 '장무안'에 대해서 "아내의 사랑에 의심이 많고 행동 하나 하나를 분석하려고 하는 변태"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한, 장혁진은 20년 동안 꾸준히 연극계에서 활동한 살아있는 역사이기도 하다. "관객석에서 바로 반응이 오는 현장감이 있어 좋다"며 연극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반면, "20년 넘게 했지만 아직도 대사에 대한 압박이 있다."며 인간적인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이어 "연극은 중간에 끊을 수가 없다. 시작하면 일단 쭉 가야 한다. 상대 배우와 호흡을 맞춰야 하기 때문에 절대 긴장을 늦출 수 없다."며 연극과 영화의 차이점을 설명했다.

앞으로 도전해보고 싶은 역할로 "'깔깔이', '쓰레빠'가 잘 어울리는 동네 백수 형을 해보고 싶다. 실제로 외모 꾸미는 걸 못한다. 백수 역할을 잘할 자신 있는데 이상하게 안 들어오더라."라며 이색 역할을 꼽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배우 장혁진 앞에 들어갈 수식어로 "믿고 보는 배우라는 말을 듣고 싶다. 어느 작품, 어느 역할도 살릴 수 있는 그런 배우. 꿈인 것 같다."며 연기에 대한 진정성을 밝혀 관심을 모았다.

연극 [독심의 술사]를 통해 4년 만에 무대에서 관객과 소통할 장혁진의 인터뷰는 11월 6일 수요일 오후 3시 아리랑TV 'Showbiz Korea'에서 만날 수 있다.

No Title Date
1748 [Foreign Correspondents] 한-아세안 전문가 대담 - 27일 방송 2019-11-25
1747 [Showbiz Korea] 배우 박용우&조은지 - 27일 방송 2019-11-25
1746 [아리랑TV] 한아세안 전문가 좌담회 생방송 주요발언 2019-11-25
1745 [EMERGING INNOVATORS] 제조업 르네상스 - 27일 방송 2019-11-25
1744 [The Point] 한-아세안 30년, 성과와 전망은? - 22일 방송 2019-11-22
1743 [THE DIPLOMAT] 국내외 한·아세안 전문가들의 주요 아젠다 분석 - 25일 방송 2019-11-22
1742 [Foreign Correspondents] 아세안 외신기자의 눈으로 본 한-아세안 관계 - 26일 생방송 2019-11-22
1741 [Heart to Heart] 47년째 한글을 연구하는 독일인, 알브레히트 후베 교수 - 27일 방송 2019-11-22
1740 [Heart to Heart] 한국문학 번역하는 외국인 국문학 박사 1호 케빈오록 - 26일 방송 2019-11-22
1739 [Money Monster] 다양한 형태로 변화하는 '중고 거래 플랫폼' - 22일 방송 2019-11-21
1738 [Peace & Prosperity]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다자외교의 미래 - 22일 방송 2019-11-21
1737 [아리랑TV]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전문가 좌담회 - 24일 생방송 2019-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