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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영화 [럭키 몬스터] 출연 배우 박성일과의 즐거운 인터뷰!

아리랑TV 연예정보프로그램 'Showbiz Korea'
[star 101] 10월 9일 수요일 오후 3시 방송




박성일, 부산국제영화제 뉴 커런츠 선정 작품 [럭키 몬스터] 출연
박성일, 영화 [엑시트]로 천만 조연(?) 노린 사연은?!
박성일, "악역 연기의 비결? 악역도 결국 제 모습 중 하나!"



아리랑TV 연예 정보 프로그램 'Showbiz Korea'에서 영화 [럭키 몬스터]를 통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관객들과 만남을 가진 스타 박성일 씨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2004년 뮤지컬 '지하철 1호선'으로 데뷔한 박성일은 최근 941만 관객을 동원한 엑시트를 비롯해 드라마 [멜로가 체질], [왓처] 등에서 맛깔 나는 감초 연기로 '신 스틸러'라는 수식어를 가진 배우다.

그는 영화 [럭키 몬스터]에 관해 묻는 질문에 "한국영화아카데미 장편영화이고, 결핍 끝판왕인 주인공이 그 결핍을 없애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이다. 저는 '최필연' 역을 맡았는데, 주인공이 결핍을 없앨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매서운 모습의 캐릭터다. 처음 텅 빈 극장에서 영화를 봤을 때 개인적인 욕심 때문인지 아쉬운 점이 있었는데, 관객이 꽉 찬 극장에서 다시 영화를 보니 너무 재밌더라. 참 신기한 경험이었다." 이라고 답했다.

이어 영화 [엑시트]의 흥행 소감을 묻자 "얼마 전 한 촬영장에 갔는데 아역들이 40명 정도 있었다. 촬영용 드론을 띄우자 아역들이 일제히 '어! 엑시트다!'라고 외치는데 너무 뿌듯했다. 941만 관객도 정말 감사하지만 천만 영화 조연이 되지 못한 점은 살짝 아쉽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박성일은 최근 맡았던 역할 중 자신과 비슷한 캐릭터가 있었냐는 질문에 "보통 감독님들이 저의 외면적인 시니컬한 모습을 보고 악역으로 많이 불러주시는데, 저와 비슷하다기보다는 저의 어떤 한 포인트를 끄집어내서 극대화해 연기한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박성일은 남은 2019년의 목표를 묻는 말에 "어느덧 배우 생활한 지 19년 차다. 앞으로의 목표는 꾸준하게 많은 분이 알아보는, 꼭 필요한, 믿고 보는 배우가 되는 것이다."라고 답했다.

영화 [럭키 몬스터]을 통해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박성일의 인터뷰는 10월 9일 수요일 오후 3시 아리랑TV 'Showbiz Korea'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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