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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단짠 코미디 영화 [수상한 이웃] 주연 배우 영민과의 즐거운 인터뷰!

아리랑TV 연예정보프로그램 'Showbiz Korea'
[star 101] 10월 2일 수요일 오후 3시 방송




영민, "[수상한 이웃] 속 '현수'는 통쾌한 복수를 꿈꾸는 왕따!"
상대역인 김수정 양과 9살의 나이 차이 밝혀 화제
영민, [수상한 이웃] 감독이 다시 러브콜한다면? "숨도 안 쉬고 YES!"



아리랑 TV 연예 정보 프로그램 'Showbiz Korea'에서 영화 [수상한 이웃]을 통해 첫 스크린 데뷔를 앞둔 스타 영민 씨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2011년 남자 그룹 보이프렌드로 데뷔한 영민은 그룹 해체 후 최근 [수상한 이웃]을 통해 배우로 전향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현수' 역을 맡은 배우 영민은 영화에 대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이게 되는 놀이터에서 벌어지는 이웃과 가족의 이야기, 따뜻하고 달고 짜고 매운 코미디 영화"라고 표현했다.

또, 영민은 "성인이 된 이후 처음으로 스크린에 데뷔했다."며 극 중 맡은 '현수' 역에 대해 "실제로도 소심한 성격인 내 모습과 비슷하다. 학교 폭력에 노출된 왕따에 용기가 없었지만 혼자 힘으로 통쾌한 복수를 꿈꾸는 캐릭터다. 거기에다 상대역인 김수정 양과의 꽁냥꽁냥한 러브 라인도 있다."며 캐릭터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나 영민은 "김수정 양과 제가 러브 라인이긴 하지만 실제로는 9살이나 나이 차가 나서 어떻게 하면 케미를 맞춰나갈지 걱정했고 고민을 했었다"고 밝혔다.

감독인 이상훈이 실제 배우인 점을 들어 연기에 대해 너무 많은 걸 알아서 현장에서 어려움이 있지는 않았냐는 질문에 영민은 "감독님이 오히려 배우에 대해 더 잘 알아서 배우에게 많이 맞춰주고 맡겨주는 분이셨다. 모든 스태프들과 가족처럼 정말 편하게 촬영했다. 만약 감독님이 다시 러브콜을 해주신다고 해도 숨 쉴 틈도 없이 동의하겠다."고 답해 웃음을 유발했다.

마지막으로 영민은 영화 [수상한 이웃]을 꼭 보면 좋을 것 같은 관객 유형을 묻는 말에 "대화가 없고 서로 서먹한 가족들이 보면 좋겠다. 영화를 보며 자녀나 부모님들이 서로 느끼는 지점이 있을 것이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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