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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s

주목받는 배우에서 인정받는 배우로 성장한 최희서와의 즐거운 인터뷰!

아리랑TV 연예정보프로그램 'Showbiz Korea'
[star 101] 9월 25일 수요일 오후 3시 방송




최희서가 연기한 영화 [아워 바디] 속 '윤자영' 공시생에서 31살 백수?!
인정받는 배우로 성장한 최희서, "계속 보고 싶은 배우 되고 싶다" 소감 전해!
배우 최희서, 쇼비즈 코리아와 인터뷰하면 좋은 일이 생긴다?!



아리랑TV 연예 정보 프로그램 'Showbiz Korea'에서 9월 26일 개봉을 앞둔 영화 [아워 바디]에 '자영'역으로 출연하는 배우 최희서 씨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영화 [아워 바디]는 명문대 출신 윤자영이 대학 졸업 후 행정고시를 준비하느라 8년이란 시간을 허비하고, 번번이 시험에 떨어진 그녀 앞에 러닝을 하는 건강한 매력의 소유자 오현주가 나타나는데, 자영은 현주처럼 되고 싶다는 마음에 그녀와 함께 달리기를 시작하며 삶에서 조금씩 활력을 찾기 시작하는 영화로 최희서는 극 중 '윤자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최희서는 자신이 맡은 '윤자영'이라는 캐릭터에 대해 "행정고시를 8년 동안 준비했지만 결국에는 합격을 하지 못하고 31살에 백수가 되어버린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있는 친구"라고 표현하며 영화 [아워 바디] 장면 중 가장 기억에 남은 장면을 묻는 말에 최희서는 "자영이가 처음으로 뛰기 시작해서 굉장히 숨이 가빠질 정도로 현주라는 캐릭터를 쫓아 뛰었을 때 자기도 모르게 무너지면서 울음이 터져 나오는 장면이 있어요"라며 "자영이라는 캐릭터가 자존감도 없고 자신감도 없는 상태에서 새로운 자영으로 태어난 느낌이 들어서 더 인상 깊고 감정상 촬영하기에도 힘들었던 장면이었던 것 같아요"라며 역할에 대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최희서는 욕심나는 수식어를 묻는 말에 '계속 보고 싶은 배우'라 말하며 "제가 출연한 영화를 보시고 다음 작품이 나왔을 때 "어? 최희서가 나오네?", "최희서가 나오는 저 영화 보고 싶다"라고 할 수 있는 그런 배우가 됐으면 좋겠어요"라고 자신의 뜻을 전하며 최근 결혼 소식으로 화제가 된 최희서는 "쇼비즈코리아와 만날 때마다 좋은 소식이 생기는 것 같아요. 좀 더 자주 봬야겠어요"라며 행복함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최희서는 "자신의 인생에 대해 "난 정말 쓸모없는 사람이야"라는 좌절을 해본 적이 있다면 이 영화를 통해서 "아니야. 나도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이야"라는 응원의 메시지가 됐으면 좋겠다" 전하며 영화 [아워 바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인정받는 배우로 성장한 최희서와의 인터뷰는 9월 25일 수요일 오후 3시 아리랑TV 'Showbiz Korea'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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