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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s

개성 만점! 연기력은 물론 예능감까지 갖춘 배우 강기영과 즐거운 인터뷰!

아리랑TV 연예정보프로그램 'Showbiz Korea'
[star 101] 7월 31일 수요일 오후 3시 방송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은 학원물이 아니다?!
배우 강기영, 결혼 전엔 투쟁! 결혼 후엔 순종?
배우 강기영, 다음 작품에선 범죄물 연기 원해!


아리랑 TV 연예 정보 프로그램 'Showbiz Korea'에서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서 활약 중인 배우 강기영 씨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서 '오한결' 역을 맡은 배우 강기영은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 대해 "겉으로 봤을 때는 학원물로 보일 수 있지만, 기존의 학원물처럼 상쾌 발랄한 느낌의 드라마는 아니에요."라며 "프리 청춘들의 고충과 아픔에 더 포커스를 맞춰서 기존에 보던 학원물과는 다른 느낌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배우 강기영은 자신이 맡은 배역인 '오한결'역에 대해 "선생님이지만 덜 성숙하고 아직 경험이 많이 부족해서 같이 부딪히면서 성장해 나아가는 역할"이라고 표현했다.

또, 강기영은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을 봐야 하는 이유로 "저의 상상보다 훨씬 더 치열하게 살고 있고 실제로 아이들의 스펙과 경력은 어른들보다 더 뛰어남을 강요받고 있더라고요. 덜 성숙했을 때의 그런 풋풋함, 아름다움이 분명 있는데 이걸 놓치고 가는 게 조금 아쉬운 느낌이 있어서 이 드라마를 통해 조금 위로도 받고 반성도 할 수 있는 자아 성찰의 드라마가 됐으면 좋겠어요."라고 자신의 뜻을 밝히며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결혼 후 달라진 점을 묻는 말에 강기영은 "마음가짐이 달라졌어요. 싱글라이프를 더 얻기 위한 투쟁이었다면 이제는 그 의미가 없으니까 순종적으로 말 잘 듣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행복한 신혼생활을 드러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마지막으로 배우 강기영은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해 제가 기존에 연기했던 것과 톤이 다른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배우고 성장하고 싶어요"라고 말하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내비쳤고 "범죄물에서 '형사' 역 혹은 '범인' 역을 통해 자신만의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어 보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서 '오한결'역으로 열연을 펼치고있는 배우 강기영의 인터뷰는 7월 31일 수요일 오후 3시 아리랑TV 'Showbiz Korea'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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