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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s

아리랑TV 시사토론 'UPFRONT'


□ 방 송: 10월 6일(금) 오전 7시 30분
□ 주 제 : 미디어 외교 20년... 국제방송 나아갈 방향
□ 진 행 : 안정현
□ 출 연 : 이병종 / 숙명여대 국제관계대학원 교수
김태환/ 국립외교원 교수

◆"아리랑TV 세계 중요 시청자 잡아...한국 시각을 세계에 전파 중"
◆"미디어 외교의 새로운 변화를 인식하고 국제방송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글로벌 시대에 맞서 미디어 외교가 중요한 축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아리랑TV 시사 토론 프로그램 ‘UPFRONT'에 이병종 숙명여대 국제관계대학원 교수, 김태환 국립외교원 교수가 출연해 한국 미디어 외교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는다.

먼저 한국의 국제방송 아리랑TV가 그동안 보인 행보에 대해 이병종 교수는 외신기자로서 일할 당시 "한국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걸러내기 위한 확인 작업에 아리랑TV가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한국에 관심이 있는 외국 학생들이나 유학 경험이 있는 우리나라 학생들은 아리랑TV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눈다"고 밝혔으며,

김태환 교수는 아리랑TV가 국제방송 시장 상황으로 볼 때 "2012년 전 세계 1억 수신가구를 돌파한 것이나, 2015년 미국 유엔본부 내부채널에 진입해 전략적으로 중요한 시청자들을 잡았다"며 대단한 실적이라 말했다.

세계 주요 국가들이 경쟁적으로 국제방송에 힘을 쏟고 있는 이유로 이 교수는 전 세계 시청자를 대상으로 자국의 메시지를 전파함으로서 "서양 미디어에 전적으로 의존하던 시대를 지나 적극적으로 자국의 정책이나 가치를 전파하는 미디어 외교의 제 2막이 열렸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김 교수는 국제방송이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공공외교의 가장 큰 역할을 해왔다며 "소수의 독점 형태에서 벗어나 다수의 방송사들이 경쟁적으로 자국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며 "기존의 단순한 정보 전달에서 지금은 가치와 사상의 전파로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있다"고 전했다.

그렇다면 이러한 국제방송의 시대에 한국 아리랑TV가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되기 위해 노력해야 할 점이 있을까?

이 교수는 현재 한류에 치우쳐져 있는 컨텐츠나 문화 프로그램에 대한 의존도를 낮출 필요가 있으며 "뉴스, 다큐멘터리와 같은 일반 프로그램을 더 키우고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하여 한국의 정책, 가치 아이디어를 전파해야 한다"고 말했으며, "정부가 국제 방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김 교수는 현재를 또 다른 도약이 필요한 시기로 꼽으며 "글로벌 이슈에 대한 한국의 시각과 해석을 제공해서 한국의 가치를 전 세계에 전파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국의 국제방송 아리랑TV 출범 20년과 공공외교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은 이번 주 금요일(10월 6일) 오전 7시 30분에 아리랑 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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