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orld On Arirang

The World On Arirang

Reaching every corner of the world. Arirang TV is to present an unbiased view and reliable information of Korea to the world through the wide range of programs such as Korean news, cultural, educational and entertainment show, dramas, documentaries and more.

sub navigation bar

Good Content Service Best Family Friendly Management
facebook twitter instagram
  • Print print
  • Screen Size zoom in zoom out

PR MATERIALS

No Date Title
9 2015-04-14 아리랑국제방송 창립 제 19주년 기념행사 가져

 

 아리랑국제방송은 지난 10일(금) 오후 4시 지하4층 스튜디오에서 방석호 사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창립 19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기념사에서 방석호 사장은 “아리랑TV가 대한민국을 전 세계에 알리는 해외홍보방송으로서 19년 전 첫 출범당시 가졌던 위상에 비해 오늘 날 1억 3천만 가구를 보유한 대한민국의 국가채널로 성장했다”며, “지역 분포 역시 올 해 영국 위성방송 플랫폼 SKY에 진입하면 유럽과 아메리카 대륙의 양축의 시청자를 상대로 대한민국을 알리는 국가방송이 아리랑이다라고 말 할 수 있다”고 했다. 그러나 “알리는 방식과 내용이 변화하고 있어 19살 성년이 된 아리랑의 CEO로서 생일을 자축하지만 동시에 아리랑국제방송의 미래에 대한 두 가지 화두를 제시한다”며, 전 직원들의 다짐과 각오를 촉구했다.

첫째로 “아리랑국제방송을 둘러싼 ‘환경변화’를 직시하고, 수용자 입장에서 그들이 무엇을 아리랑에 요구할 것인지, 무엇을 보고 듣고 싶어 할 것인지를 관점을 바꿔서 다시 생각하고  고민해야 한다”며, “We First가 아니라, You First 자세로 우리를 다시 한 번 보고 전 세계 시간대별은 물론이고 지역별, 인종별, 연령별 등 계층별로 다양한 아리랑에 대한 요구와 주문을 더 고민해서 듣고 반영, 프로그램을 제작, 유통하자”고 했다. 

그러면서 이번 봄 개편에서 뉴스분야의 개편을 설명하면서 “뉴스가 줄어든 것이 아니라 강화되어 오는 7월 뉴욕 UN본부에 24시간 뉴스채널에 진입해 아리랑TV가 현재의 종합편성 채널 외에 뉴스전문채널이 하나 추가로 만들어진다”고 강조했다.

둘째로 “프로그램 전달방식의 변화를 우리는 먼저 쫒아가야 한며, 미디어시장자체의 환경 변화를 얘기하면서 정작 아리랑은 어떤 미래비전을 가지고 있는가?”하는 큰 담론을 제시하면서, “회사 전체의 워크셥을 하기로 한 5월 21일과 22일까지 계속될 것이고,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아리랑의 미래 비전에 대한 확고한 인식과 책임의식을 갖게 되길 바란다”며 미래비전에 대한 화두를 던졌다.

미래비전 방향에 대해선 “아리랑TV를 채널 몇 번으로 기억되는 회사가 아니라 대한민국을 알리는 영상프로그램을 만들고 배포하는 회사로 기억하자”며, “아리랑라디오는 제주FM방송이 아니라 대한민국을 알리는 오디오프로그램을 만들고 배포하는 회사, 아리랑TV는 영상프로그램을 만드는 조직으로, 전 세계를 상대로 케이블, 위성 채널을 통해, 인터넷 채널을 통해, YouTube를 통해, 아마존TV, 애플TV, 네이버 등의 다양한 수단을 통해 배포하는 회사로 기억하자“고 했다. 

그래서 ”글로벌PP로 자리매김을 하고 대한민국 지상파방송사 뒤편에 서는 회사가 아니라 대한민국 방송을 리드하는 회사로 자리매김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우수 직원에 대한 표창 수여가 있었으며, 이어서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호프행사가 회사 로비에서 있었다.

No Title Date Hit
16 아리랑국제방송,외국인근로자어울림한마당 주관 등 2015-05-19 5508
15 아리랑국제방송, 'BCM 2015' 참여 2015-05-13 4860
14 아리랑TV, "아시아권역 시청도달률 NHK월드보다 높아" 2015-05-13 5740
13 "해외진출 성과확산 토론회" 방석호 사장 토론 참여 2015-05-13 5803
12 아리랑TV, MC 3인방 중앙일보 인터뷰 기사 2015-05-04 7891
11 방석호 사장, 중남미 성과 '정책브리핑'에 기고 2015-05-04 6581
10 아리랑국제방송, 페루 및 브라질 민영방송사와 MOU 체결 등 2015-04-28 5439
9 아리랑국제방송 창립 제 19주년 기념행사 가져 2015-04-14 5861
8 아리랑국제방송 조직개편 2015-04-02 5675
7 태국 및 필리핀 콘텐츠 판매 쇼 케이스 참가 2015-03-24 48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