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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015-05-13 "해외진출 성과확산 토론회" 방석호 사장 토론 참여

아리랑국제방송 방석호 사장이 12일(화)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박근혜 대통령 참석, 경제 5단체 초청 해외진출 성과확산 토론회”에 중남미 순방성과 확산을 위한 토론자로 참여해 문화콘텐츠산업의 해외진출에 대해 발언했다.

 

 

 

이날 토론회는 경제5단체가 박근혜 대통령을 초청해 개최한 것으로 박대통령은 축사를 통해 그동안 정상외교를 매개로 경제계가 거둔 성과를 높이 평가했으며 수출 확대를 위해 정부는 관련 인프라를 확충하고 중소기업들은 수출시장 개척에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우리 경제의 수출구조 다각화를 위해 ICT, 보건의료, 할랄(halal·이슬람 교도에 허용된 제품), 에너지신산업 등 고부가가치 신시장에서 해외진출을 확대할 것을 강조했다. 우리 제품의 이미지 제고를 위한 문화·인력 등 소프트파워 분야에서의 해외진출 확대도 주문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과 김인호 무역협회장,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장,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 강호갑 중견기업연합회장 등 경제단체장을 비롯한 경제인 230여명이 참석했으며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문형표 보건복지부·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문화체육관광부김종덕 장관 등도 자리를 함께 했다.

 

 

이날 8명의 토론자 중 7번째 토론자로 참석한 아리랑국제방송 방석호 사장은 문화콘텐츠산업 해외진출과 관련해 “이번 중남미 순방을 계기로 중남미 시장개척과 경제협력의 큰 이정표가 세워졌고, 문화콘텐츠산업 부문에 있어서도 한류 저변을 질적양적으로 확대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아리랑TV는 문화예술과 콘텐츠, 미디어, 관광산업 등을 연계한 문화산업이 창의와 아이디어를 강조하는 창조경제의 핵심임을 인식하고, 문화산업의 잠재력을 최대한 이끌어내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페루의 최대방송사, 브라질의 방송사 중 3D방송을 시작했고 브라질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방송사를 전략적 파트너로 선정해 방송교류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했다. 

“특히 인터넷과 모바일을 활용하는 ICT기반의 방송프로그램을 공동개발, 방송키로 했다”며, “올 3월부터는 아시아 방송채널로는 유일하게 콜롬비아 최대 유료 케이블TV 사업자를 통해 콜롬비아 전역에 방송을 시작한 바 있고, 페루를 비롯해 과테말라 등에서도 케이블을 통해 아리랑TV를 방송 중이라는 점을 고려한다면 중남미에서의 한국 홍보 및 한국 문화콘텐츠 진출 인프라는 마련되었다고 말할 수 있다”고 했다. 또 “아리랑TV가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한브라질 패션쇼와 K-팝 공연으로 구성된 행사를 공동으로 주관하고, K-팝 한류가 패션 한류로 확산될 수 있도록 한바 있다”고 했다.

그는 또 “향후 전 세계 106개국에 대한민국을 알리는 해외홍보방송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K-팝, K-컬쳐와 문화융성을 문화산업의 수출로 이끄는 가교역할을 아리랑TV가 더욱 적극적으로 수행할 것”이고 “정부의 관련지원을 부탁한다”며, “인터넷과 모바일 기반의 쌍방향 소통 프로그램 개발과 한국게임, 에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의 창조 문화콘텐츠 홍보 지원과 한류 콘텐츠의 유통망을 더욱 확장해 채널번호 몇 번으로서가 아니라 전 세계에 대한민국을 알리는 글로벌 프로그램 공급자, 제작자, 즉 ‘Global PP로의 아리랑’이 되도록 지원”해 달라고 부탁했다.

 

 

한편, 문화콘텐츠산업 해외진출과 관련한 답변자로 나선 김종덕 문체부장관은 “중남미 지역은 중산층의 증가에 힘입어 한류를 기반으로 한 우리 문화콘텐츠 수출에 있어 큰 잠재력을 지니고 있는 시장”이라며, “아리랑TV가 우리 문화를 중남미에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방송 플렛폼으로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아리랑TV가 대한민국 국가홍보와 우리문화를 소개하는 등 현지 오피니언 리더를 대상으로 더 좋은 정보와 콘텐츠 제공토록 역량 강화에 노력하겠다”며, “금년 5월 중 출범 예정인 한류기획단 사업과 연계하여 해외홍보 플랫폼으로서 역할 할 수 있도록 아리랑TV가 참여토록하겠다”고 말했다.

또 아리랑TV의 위상을 강화하고 제도적 토대를 공고히 하기위해, “법정기관화하여 인건비 및 기관운영비 지원하고 해외방송 확대를 위한 글로벌 인프라 확충을 위한 위성임차 등을 지원할 수 있는 ‘아리랑국제방송원법’ 제정을 힘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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