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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5-01-02 아리랑국제방송 시무식

 

2015년 을미년을 맞아 아리랑국제방송은 1월 2일(금) 오전 9시, 2층 스튜디오에서 시무식과 신년 하례식을 가졌다.

이날 시무식에서 작년 12월 10일 취임한 방석호 사장은 직원들에게 신년사로서 “새해를 열면서 아리랑국제방송을 책임지고 있는 최고경영자로서 두 가지 점을 당부 한다”고 했다.

첫 째로 “외부 고객만족이 매우 중요한 화두이지만 그것을 위해선 내부 직원들의 만족이 우선적으로 전제되어야 한다”며, 경영을 책임지는 최고경영자로서 “2015년은 아리랑국제방송 직원들의 직장과 업무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는 원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전 직원 면담을 해 나가고 있으며, 각 부서장들도 1차적 관리책임자로서 부서원들의 개별업무에 대해 다시 한 번 들여다보고 조정 등을 통해 직원만족도를 높이는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둘 째는 스티브 잡스와 애플사의 예를 들면서 2015년도 경영방침으로 ‘선택과 집중’을 들었다. 아리랑국제방송의 최고경영자로서 “이것 저것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나가고 시도하는데 올 한 해를 쓰는 것이 아니고, 불필요한 것을 줄여 나가는데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취임 전 노조와의 간담회에서 있었던 '최고경영자로서의 숙명‘을 상기시키고, “불필요한 일을 없애거나 줄이는 것, 그것을 할 줄 알고 두려워하지 않는 최고경영자가 되겠다”고 했다.

또 “2015년은 광복, 분단 70주년, 한일국교 정상화 50주년의 해로서 많은 언론에서 평화통일 관련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에서, 아리랑국제방송도 그런 논의 속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할 것인지 고민하고, 그런 가운데 우리의 정체성을 찾아야 한다”며, 아리랑국제방송이“해외 오피년 리더들을 수동적으로 쫒는 것이 아니라 선도할 수 있는 고품격의 콘텐츠를 만들어 방송해야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라고 말했다.

“1년이란 시간은 쓸 수만 있지 반납할 수 없다”며,“앞으로 걸어가는 방법 이외에, 우리 앞에 다른 길은 없다”며, 전 직원들의 참여와 노력을 당부했다. 신년사에 이어서 방석호 사장은 전 직원들과 신년하례를 진행하고, 전 팀장들과 신년오찬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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