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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Future Envisioned in 1965

A Future Envisioned in 1965

50년 전 만화 속 미래

A Future Envisioned in 1965

IT기술의 발달로 편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
과거, 이런 삶을 상상할 수 있었을까?

A Future Envisioned in 1965

지금으로부터 50년 전, 한국 만화가 이정문 화백이 오늘날의 모습을 정확히 예측한 만화를 그려,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출처 : 아주경제 인터뷰 기사 중에서

A Future Envisioned in 1965

1965년 한 소년 잡지에 발표한 ‘서기 2000년대 생활의 이모저모’란 제목의 한 컷 만화!
(사진출처 : 이정문, 새소년, 클로버문고, 1965)

A Future Envisioned in 1965

당시로서는 황당하고 생소한 이야기들이 만화에 담겼는데...
(사진출처 : 이정문, 새소년, 클로버문고, 1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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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청소를 대신해주고, 몸이 아플 때는 집에서 '원격 진료'를 받는 시대를 전망했다.

A Future Envisioned in 1965

태양열 주택과 공해 없는 전기자동차 등 오늘날의 기후변화에 대처하는 기술을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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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도심에는 움직이는 도로가 깔리고, 로켓을 타고 달나라로 여행을 갈 것이라 예측했다.

A Future Envisioned in 1965

인터넷을 통한 커뮤니케이션과 오늘날의 스마트폰을 상상했다.

A Future Envisioned in 1965

현대인의 생활과 비슷한 만화 속 모습! 당시 20대였던 만화가의 머릿속에서 나왔다는 것이 놀라운데,,,

A Future Envisioned in 1965

이정문 화백은 기술 개발과 미래를 전망하는 기사를 수십 년 스크랩해온 것이 상상력의 원천이었다고 말한다.
(사진출처 : 아주경제 인터뷰 기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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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상상은 더 놀라운 미래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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