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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14-08-09

1999년 위기에 처한 정석고 학생들을 구해주던 보리(공효진)는 폭행사건을 일으켰다는 이유로 교무실로 불려온다. 동칠환(조형기)선생과 남성기(조상기)선생의 체벌에도 꼼짝하지 않던 보리는 동칠환선생의 애비 없이 자란 놈이라는 한마디에 흥분한다. 보리가 흥분하자 광풍이 불어 벽에 걸린 액자가 동칠환의 코에 떨어진다. 보리는 동칠환선생의 코뼈에 금이 가자 학교를 자퇴한다. 2005년 보리는 검정고시를 거쳐 사범대를 졸업한 후 모교 선생님이 되려고 면접을 보러간다. 한편 미국 유학중 영애(양금석)의 소환통보를 받고 귀국하던 태인(공유)은 공항에서 경호원들을 뿌리치고 도망친다. 젬마(최여진)의 스포츠카에 올라탄 태인은 경호원들을 향해 회심의 미소를 날린다. 동칠환 교감은 나보리의 이력서를 훑어 보다 깜짝 놀라 일어선다. 동칠환은 원수를 갚기 위해 선생님이 되겠다는 보리를 끌어낸다. 우울한 보리는 정석고 후배들이 시비를 걸자 화끈한 발차기로 기를 꺽어 버린다. 선재(이윤지)가 일하는 병원에 간 보리는 응급치료를 받고 나오다 경호원들에게 붙잡혀 오는 태인을 발견한다. 낮에 있었던 짬뽕국물 사건이 생각난 보리가 강력하게 항의하자 태인은 보리를 인질로 잡고 경호원들을 위협한다. 참고있던 보리는 태인을 한방에 날려 버리고 경찰서로 연행된다. 연행된 보리는 꼼짝없이 가해자로 몰리고 조사를 받는 와중에도 태인의 장난기는 계속 발동된다. 보리는 영애와 함께 온 지현우(김다현)선생을 보자 정신이 혼미해진다. 현우는 영애에게 보리를 학교선생으로 발령내 태인을 가르치게 만들자고 제안하는데…

보리(공효진)는 학생들과 선생님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으며 첫 출근 하는 꿈을 꾼다. 흥분된 상태로 잠이 깬 보리는 새벽인 줄도 모르고 학교로 향한다. 학교문이 굳게 닫혀 있자 보리는 월장을 시도한다. 운동장에 있던 학생들은 담을 넘는 보리에게 아줌마는 누구냐며 비아냥 거린다. 보리가 출근 첫날부터 학생들과 어울리다가 지각을 하자 동칠환(조형기)은 보리를 꾸짖는다. 태인(공유)은 학생들의 환호속에 선생님이 되어 나타난 보리를 보고 고개를 갸우뚱한다. 태인은 보리에게 주제도 모르고 선생님이 되었냐며 비아냥 거린다. 보리는 태인을 향해 준엄한 훈계를 하다 태인의 발에 걸려 넘어져 연못에 빠진다. 영애(양금석)는 보리를 불러 태인이 문제를 일으키지 않도록 단속 잘하라고 주의를 준다. 보리는 상태가 태인을 폭행하려 한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강당안으로 들어 갔다가 태인 대신에 봉변을 당한다.영애는 보리가 출근하자마자 사고를 치고 다니자 준엄한 경고를 한다. 보리는 학생들에게 당하면서도 현우(김다현)가 따뜻한 미소를 보내자 힘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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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인 / 공유

더 이상 붙일 수식어가 없을 정도로 초특급 문제아! 날라리! 폭주족!인 놈에게 얼짱, 몸짱인 외모를 다 주고 그것도 부족해서 머리까지 주어서 수재 수준 이상이다. 그나마 세상이 공평한 건 태인에게는 일그러진 가족사를 던져 주었다는 것이다. 등교 첫날부터 도대체 선생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덜렁거리고 제대로 아는 거라곤 아무 것도 없는 주제에 의욕만 앞서는 ‘나보리’라는 여자선생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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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리 / 공효진

학창시절 전설적인`쌈짱`으로 통하다 퇴학당한 뒤 피눈물 나는 노력끝에 모교의 임시교사로 부임하게 된다. 부임한 그 순간부터 보리의 고난과 역경이 시작될 줄이야.. 보리는 고등학교 때 힘들어하는 자신을 감싸주던 지현우 선생님의 사랑을 얻기 위해, 또한 학교의 짱인 박태인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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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우 / 김다현

현우는 보리가 마치 애벌레가 나비로 변태하기 위해서 안간힘을 다 쓰는 것과 같은 생명에 대한 열정이, 무한한 에너지로, 거침없는 생명력으로 느껴졌다.. 보리를 잊을수 없었던 현우는 태인을 핑계로 보리를 곁에 두려 하지만, 점점 멀어지는 보리를 느끼고 가슴 아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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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젬마 / 최여진

성악가인 아버지와 디자이너 엄마. 리버럴한 예술가 집안의 피답게 젬마 역시 예술적인 재능을 갖고 있었지만, 아버지의 외도에 대해 어머니는 화려한 디자이너 세계로 더더욱 도망치듯 빠져 버렸고, 젬마는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왕따 신세가 되어야만 했다. 그때 만난 태인의 모습이 젬마에겐 희망이었고 구원이었다. 그때부터 젬마는 태인을 사랑하기 시작했다.

Staff and Cast
Executive Producer
- 권태철
Producer
- 정여름
- 변영균
English Edition
Diretor
- 오윤경
- 김소희
English Translator
- 아리랑TV미디어
English Editor
- 김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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