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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oad to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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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oad to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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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15-10-14

The Road to Seoul 13회 - 아시아의 모델 메이커

세계의 런웨이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아시아의 패션모델들.
그들이 패션의 변방에서 중심으로 힘차게 도약할 수 있었던 힘은 무엇일까?
아시아 패션의 새로운 길을 만들어가는 모델들과 그들을 탄생시킨 보이지 않는 손, 아시아의 모델 메이커들을 소개한다.

# 아시아의 모델, 런웨이를 사로잡다

세계 모델시장은 전통적으로 북미·서유럽 출신 백인들의 독무대였다.
하지만 2천 년 대 들어 오리엔탈리즘과 미니멀리즘이 유행하면서, 세계의 패션시장이 아시아의 모델을 새롭게 주목하기 시작했다.
중국은 전 세계 명품 시장의 20%를 차지할 정도로 막대한 구매력을 바탕으로, 동양을 대표하는 패션모델의 자리를 차지했다.
그리고 개성미 넘치는 한국 모델이 세계의 런웨이를 사로잡으면서 동양인은 다 비슷하게 생겼다는 고정관념이 깨졌다.
인종을 넘어 개인이 가진 매력에 집중하는 시대가 열린 것이다.

# 아시아에 부는 모델 아카데미 열풍

한국과 중국의 모델들이 세계의 런웨이에서 사랑받으면서,
아시아는 지금 모델 아카데미 바람이 뜨겁게 불고 있다.
말레이시아의 톱모델 앰버 치아(->Amber Chia)는 15년 동안 런웨이에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이름을 딴 모델 아카데미를 열었다.
워킹과 포즈 뿐 아니라 노래와 연기, 댄스까지...
엔터테이너로서의 다양한 자질을 가르치는 것이 특징!
세계적인 슈퍼모델에서 모델메이커로 거듭난 앰버 치아를 만난다.

# 모델 메이커가 된 TV 프로그램

2003년 미국에서 처음 방영되며 숱한 화제를 낳은 오디션 프로그램 '도전! 수퍼모델'.
한국에서도 2010년 첫 방송을 시작하며 모델계의 슈퍼루키를 배출하고 있다.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의 우승자이자 현재 프로 모델로 활동하는 최소라의 이야기와 함께 모델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또 하나의 등용문이 되어주는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제작진의 생생한 프로그램 제작기를 담았다.

# 한국 모델 메이커들의 원스톱 매니지먼트

아시아 모델들 사이에서도 한류 바람이 거세다.
10주년을 맞은 한국의 모델 기획사 [에스팀].
기념화보 촬영장엔 혜박, 한혜진, 이현이, 송경아, 이혜정, 박지혜, 수주, 김성희 등 세계적인 모델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불과 10년 만에 세계적인 모델들을 수십 명 거느린 대형기회사로 성장한 비결, 아카데미에서부터 해외 활동까지, 에스팀만의 원스톱 매니지먼트에서 찾을 수 있다.
에스팀에서는 모델 개개인의 특성에 맞춰 다양한 방법으로 모델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
2014 뉴욕 패션위크에서 에스팀 소속의 신인모델 아이린이 쇼 스트릿에서 남다른 패션 감각을 선보이며 뉴욕 현장 SNS 중계를 통해 화제를 모았던 것도 바로 원스톱 매니지먼트의 전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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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ff and Cast
Executive Producer
- 박정우
Producer
- 전행진
Director
- 김현우
- 윤근종
Assistant Director
- 고서진
Writer
- 이혜나
- 홍난숙
Camera
- 손성문
- 허성억
Translator
- 임문경
- 윤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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