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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s in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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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ff and Cast
Executive Producer
- 김형곤
Producer
- 박신성
Director
- 김형우
- 김동완
- 오동욱
Assistant Director
- 조연경
- 김진선
Writer
- 진보경
- 김다영
- 박지희
- 김진희
English Writer
- Kaylin Ro
VJ
- 김병관

Program : What's on This Episode

What's on This Episode

World Ch. Schedule : MON to FRI 15:30 KST


Pops in Seoul
Opening
원어스(ONEUS) (뿌셔 (BBUSYEO))

사랑에 빠진 소년들의 두근거리고 설레는 마음을 '뿌셔'라는 재치 있는 가사로 표현해냈다.

Pops in Seoul
The Message from Pops Viewers ①
노라조 (빵)

시대를 초월해 남녀노소 모두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해줄 수 있는 노래이다. 기본적인 음식은 물론, 원초적인 어감의 의성어, 의태어로도 쓰이는 '빵'의 여러 의미를 담아냈다.

Pops in Seoul
The Message from Pops Viewers ②
방예담(TREASURE) (왜요 (WAYO))

보이그룹 트레저의 멤버 방예담의 곡으로 이별의 상황을 받아들일 수 없어 외치는 공허하고 외로운 물음을 표한다.

Pops in Seoul
The Message from Pops Viewers ③
방탄소년단 (Black Swan)

음악을 하면 할수록 더 이상 음악이 내게 큰 감동이나 떨림을 주지 못할 것이라는 두려움이 찾아오지만, 내 안의 블랙 스완(Black Swan)을 마주한 순간 음악이 자신에게 어떤 의미인지 깨달은 예술가의 고백을 담았다.

Pops in Seoul
The Message from Pops Viewers ④
스트레이 키즈 (승전가)

새 미니앨범 [Clé 1 : MIROH]의 수록곡 오늘날 각자의 MIROH에서 고군분투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응원가이자, 마지막까지 확신과 행운을 잃지 않기를 빌어주는 주문과 같은 곡이다.

Pops in Seoul
Closing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날씨를 잃어버렸어)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인해 당연하게 여겼던 일상이 사라진 뒤 밀려오는 불안감과 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몰라 혼란스러워하는 내용을 담은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