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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ecutive Producer
- 박형실
Producer
- 이은서
Assistant Director
- 홍지원
Director
- 김현우
- 김종경
- 조병렬
- 김영태
Writer
- 강보경
- 정혜림
- 이은미
English Writer
- 노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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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55 [ 해변을 달린다! 제주마 경주대회 / 을지로에서 한 잔 할까요? / 부여에 핀 연꽃 여름을 수놓다! ]

World Ch. Schedule : THU 10:30 KST

Date : 2019-07-18

NOW Episode 55
해변을 달린다! 제주마 경주대회

푸른 제주 바다가 펼쳐진 곽지해수욕장에서 더위를 식혀줄 짜릿한 경기가 펼쳐진다! 아름다운 해변 위를 우리나라 토종마인 '제주마'들이 달릴 계획. 약 200m의 간이 주로가 설치되어 현역 경주마와 기수들이 실제 경주처럼 박진감 넘치는 대결을 펼친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제주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행사라는데... 이밖에도 제주 자치경찰단 기마대와 유소년 승마단의 퍼레이드 등 오로지 제주에서만 볼 수 있는 색다른 볼거리들이 함께한다. 평소 가까이에서 접할 수 없었던 말과의 만남. 곽지해수욕장으로 떠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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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에서 한 잔 할까요?

시원한 맥주 한 잔이 생각나는 시간이면 찾아가는 골목이 있다. 바로, 을지로 노가리 호프 골목. 1980년대부터 퇴근길에 직장인들이 몰려들던 장소였던 이곳이 최근 젊은이들의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았다. 평일 오후, 낡은 인쇄소와 가게들이 문을 닫으면 그때부터 골목은 온전히 사람들 차지! 400m에 달하는 ㄷ자 형의 골목에 테이블이 놓이면 이곳만의 시그니처 메뉴인 시원한 생맥주와 구운 노가리를 즐기며, 여름밤의 열기를 식히는데... 추억과 감성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을지로 노가리 골목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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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에 핀 연꽃 여름을 수놓다!

서동과 선화공주의 사랑이야기와 용(龍)의 신화가 전해지는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정원인 궁남지에서 연꽃 축제가 열린다. 부여서동연꽃축제에서는 전설의 연꽃이라 불리는 '오오가하스'와 새벽에만 꽃봉오리가 피는 '수련', 연분홍 빛깔의 '홍련'까지 연못 위에 청초하게 떠 있는 다양한 연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카누를 타고 물 위에서 가까이 연꽃을 볼 수 있는 것은 이 축제의 백미다. 특히 내국인과 외국인이 함께 참여해 연꽃수박화채 만들기 행사가 진행된다! 무더위에 지친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는 색다른 방법, 부여연꽃축제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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