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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ecutive Produ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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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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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istant Dir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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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은서
Writer
- 서현아
English Writer
- 윤혜라

I'm Live

Ep.146 - 권순관

World Ch. Schedule : THU 13:00 KST

Date : 2020-04-02

I'm LIVE Ep.146 권순관
진심을 꾹꾹 눌러쓴 손편지 같은 음악, 권순관

손닿을 듯 가깝고 생생한 음악을 선물하는 도심 속 라이브 콘서트 . 실력 있는 뮤지션들과 공연을 사랑하는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146회의 주인공은 싱어송라이터 권순관이다. 권순관은 2006년 제17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자작곡 '뒤돌아보다'로 은상을 수상, 2년 뒤인 2008년 2인조 팝 밴드 노리플라이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어 2011년, 첫 번째 솔로 앨범 [A Door]로 솔로 활동의 첫발을 내딛은 권순관은 대중과 전문가의 고른 호평을 받으며 가요계에서 자신만의 자리를 구축했다. 유희열, 김동률, 정준일, 크러쉬 등 뮤지션이 사랑하는 뮤지션으로 손꼽히는 그는 가수 데뷔 전부터 지금까지 김현철, 성시경, 윤하, 이승기, 정승환 등 수많은 뮤지션들의 앨범에 참여해온 작곡가이기도 하다. 서정적인 멜로디를 노래하는 담백한 음색, 정갈한 연주와 섬세한 감성까지, 권순관의 음악은 특유의 아름다움으로 듣는 이들을 위로해왔다. 지난 달, 7년 만에 발매된 두 번째 솔로 앨범 [Connected] 역시 “보편적인 앨범을 만들고 싶었다”는 그의 말처럼 더 많은 리스너들의 마음을 보듬어주고 있다.

권순관의 공연은 아름다운 밤에 마주한 슬픈 연인의 이야기를 그린 ‘Tonight’, 수많은 사람 중에 우연인 듯 운명처럼 서로를 알아본 설렘을 담은 ‘우연일까요’, 미지의 문을 열고 걸음을 내딛는 이들을 향한 응원가 ‘A Door’, 어떤 시련 속에서도 서로의 곁을 지킬 것을 약속하는 ‘Stay’, 그리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이를 향한 마음을 노래한 ‘너에게’까지 권순관의 섬세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곡들로 준비됐다.

권순관의 무대는 4월 2일 오후 1시 아리랑TV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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