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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ff and Cast
Executive Producer
- 윤혜영
Producer
- 박현선
Directors
- 김현우
- 박평진
- 홍병목
- 이종근
Writers
- 하미림
- 오아름
- 서혜원
- 최정희
- 김성경
English Writer
- 문나래
Narrator
- 권주현
Assistant Director
- 서혜원
- 이준호
- 박예슬

BizSmart

Ep.20 [ 47코리아 / 템퍼스 / 비천 ]

Past Program

Date : 2019-02-18

BizSmart (Season 2) - Ep. 20
247코리아

사회적으로 범죄 상황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여성을 위한 다양한 호신용품이 등장하고 있다! [247코리아]는 항상 휴대하고 다니는 휴대폰의 케이스에 전기충격기를 결합한 아이디어 제품을 개발했다. 호신용 스마트 폰 케이스는 약 3만 볼트 미만의 전압이 발생한다. 더욱이 제품에 IoT기술을 접목해 호신용 케이스를 사용한 순간 전용 어플리케이션이 자동으로 연동된다. 이와 동시에 사전에 설정해 놓은 번호로 실시간 위치 정보와 범죄 현장에서 촬영한 영상이 자동으로 전송된다. 또한 [247코리아]의 제품은 실용성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기존 호신용품의 투박한 디자인을 벗어나 심플한 디자인 설계로 소비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나아가 전용 애플리케이션과 연동이 가능한 소형 전기충격기 신제품을 출시했다. 신제품 역시 위급상황 시 방어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또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파악해 평상 시에는 보조배터리로도 활용 가능한데 차별화된 아이디어로 소비자의 안전을 위해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는 [247코리아]를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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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퍼스

비접촉식 온도계부터 실내 공기의 질을 파악하는 서비스, 동작 인식으로 간편하게 사용하는 휴대폰까지! 우리 일상은 기술을 통해 매일 더 편리해지고 있다. 이러한 기능을 가능케 하는 건 높은 수준으로 발전하고 있는 각종 센서가 있기 때문이다. 국내 기업 [템퍼스]는 적외선 센서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특수 센서를 만드는 기업이다. 특히 독자적인 기술로 만든 ‘마이크로 써모파일 센서’를 개발해, 센서의 크기를 획기적으로 줄이면서 가격에 대한 경쟁력을 갖추었다. ‘마이크로 써모파일 센서’는 다른 센서에 비해 보다 넓은 파장의 적외선을 감지하고, 감도 역시 5배 정도 높아 성능 면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이러한 마이크로 써모파일 센서를 기반으로 [템퍼스]에서는 온도센서, 가스센서, 언더 디스플레이 근접 센서 등을 제작하고 있다. 비접촉식 온도 센서를 통해 물체나 인체에 닿지 않아도 온도 측정이 가능한 센서를 판매하고 있다. 또한 이산화탄소의 농도를 측정하는 가스 센서도 다양한 업체에 납품하고 있다. 그리고 최근에는 디스플레이 크기를 키울 수 있도록 감지 센서를 디스플레이 아래쪽으로 넣는 기술 역시 활발하게 연구 중이다. 이처럼 일상 곳곳에서 편리하게 활용되는 기술을 구현하기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하는, 특수 센서 전문 기업 [템퍼스]를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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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천

[비천]은 다양한 상황에서 유연한 통신을 가능하게 하는 유무선 통합장비를 개발하는 기업이다. 응급상황에 대응하는 직업군에게 빠른 통신은 골든 타임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요소. 때문에 비천은 여러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제품의 구성 또한 다양하게 개발했다. 비천의 장비는 주파수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수출입 하는 데도 주파수 사용에 관한 별도의 인증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무전기의 음성 데이터만 사용하기 때문에 주파수와는 전혀 상관없는 장비이기 때문! 따라서 수출 시 부담 없이 통관을 거칠 수 있다. 또 눈에 띄는 특징은 모든 무전기 종류와 서로 통신이 가능하고 무전기와 유선전화기, 스마트폰 등과 호환되면서 다양한 환경에서 유연하게 통신할 수 있어 활용도가 뛰어 나는 점! 더욱이 무전기를 활용한 원거리 통신 및 이기종을 연동시키며 군에서 효율적으로 기능을 발휘할 뿐아니라 저층부의 상가나 상층부의 오피스텔, 호텔 등 서로 다른 무전기를 사용하는 업종들끼리도 서로 연동시켜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가 가능하도록 한다. 사용방법 역시 편리한데유무선 통합장비와 연결된 관련 프로그램을 적용하면 화면에서 모든 기능을 제어할 수 있고 운용자의 화면에서 동영상이나 문자 등을 통해 언제든 현장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비천의 이러한 기술은 다양한 기관에서도 그 기능을 인정받아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키우는 바탕이 되었다. 가장 위급한 상황에 가장 효과적인 통신을 위해 다양한 사례의 기술을 개발하고 국내뿐 아니라 세계의 물적, 인적 자원을 지키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비천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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