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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ff and Cast
Executive Producer
- 오승호
Producer
- 박세경
Director
- 신영란
- 김지현
Writer
- 정모아
- 하우림
English Writer
- 유준희

Foreign Correspondents

Ep.152 - 주한 미군 방위비 분담금 논란

World Ch. Schedule : TUE 22:30 KST

Date : 2019-08-20

Foreign Correspondents Ep.152 - 주한 미군 방위비 분담금 논란
트럼프 대통령의 거듭된 방위비 분담금 증액 요구!
주한 미군 방위비 분담금을 둘러싼 쟁점들

한국과 미국 사이에 '방위비 분담금' 문제가 뜨거운 이슈로 떠올랐다.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한 미군 방위비 분담금 인상을 거듭 거론하고 있기 때문이다. 주한 미군은 1953년에 체결된 한미상호방위조약에 근거해 한국 땅에 주둔하기 시작했다. 1991년 미국이 동맹국도 부담과 비용을 분담해야 한다고 요구함에 따라 양국 사이에 '방위비분담금 특별협정(SMA, Special Measures Agreement)'이 체결됐다. 1991년 1천 73억 원이던 한국의 방위비 분담금은 물가 상승과 국방예산 증가율에 따라 2019년 1조 389억 원까지 상승했다. 그런데도 트럼프 대통령은 더 많은 기여를 하라며 한국 정부를 압박하고 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일본과 나토 회원국들도 미군 주둔에 대한 방위비 분담금을 늘여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이번 주 에선 주한 미군 방위비 분담금 논란을 둘러싼 다양한 쟁점들에 대해 패널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본다.

Panelists
파비안 크레츠머 (Fabian Kretschmer / 독일 Deutsche Welle 외신기자)
켈리 카슬리스 (Kelly Kasulis / 미국 Bloomberg BNA 외신기자)
사카베 테츠오 (Sakabe Tetsuo / 일본 NNA 외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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