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Foreign Correspondents
What's on This Episode
About The Program
Host & Panelists
Video on Demand
Special VOD
Archive
TV Programs 고르기
Staff and Cast
Executive Producer
- 오승호
Producer
- 박세경
Director
- 신영란
- 김지현
Writer
- 정모아
- 하우림
English Writer
- 유준희

Foreign Correspondents

Ep.167 - 방위비 분담금

World Ch. Schedule : TUE 22:30 KST

Date : 2019-12-03

Foreign Correspondents Ep.167 - 방위비 분담금
한국, 일본, 유럽 국가 등
동맹 국가를 향한 미국의 방위비 분담금 증액 요구

트럼프 정부의 주한 미군 방위비 분담금 증액 압박이 거세지고 있다. 11월 19일, 내년도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을 결정하는 제11차 한미 방위비 분담금 특별협정(SMA)이 약 1시간 30분 만에 결렬됐다. 미국 측은 한국 정부에 올해 초 타결된 금액인 1조 389억 원보다 5배 이상 증액한 6조원, 약 50억 달러를 방위비 분담금으로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정부의 방위비 분담금 증액 요구는 다른 동맹국에도 이어지고 있다. 미국의 한 외교전문매체는 미국이 주일미군 유지비용으로 현재보다 4배 인상된 80억 달러를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유럽도 예외는 아니다. 트럼프 정부는 미국과 유럽국가 간 군사동맹인 북대서양조약기구, 즉 NATO 가입 국가들을 향해서도 방위비 분담금에 더 많이 기여할 것을 요구하고 있는데... 이번 주 에선 방위비 분담금을 주제로 심도 있는 토론을 나눠본다.

Panelists
프레데릭 오자르디아스 (Frédéric Ojardias / 프랑스 공영방송 RFI 외신기자)
안드레스 산체스 브라운 (Andres Sanchez Braun / 스페인 EFE 외신기자)
사카베 테츠오 (Sakabe Tetsuo / 일본 NNA 외신기자)
foreign correspondentsforeign correspondentsforeign correspond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