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Foreign Correspondents
What's on This Episode
About The Program
Host & Panelists
Video on Demand
Special VOD
Archive
TV Programs 고르기
Staff and Cast
Executive Producer
- 한용기
Producer & Director
- 주은경
Director
- 방훈
- 김종경
Writer
- 이은선
- 박선영
English Editor
- 윤미리내

Foreign Correspondents

Ep.193 - 2020년 하반기 세계경제 전망

World Ch. Schedule : TUE 22:30 KST

Date : 2020-07-09

Foreign Correspondents Ep.193
2020년 하반기 세계경제 전망

코비드19 팬데믹으로 세계 곳곳이 봉쇄되면서 세계 경제는 치명타를 입고 있는 데다가 미-중 무역분쟁이 다시 재발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세계경제는 불확실성에 빠졌다. 여기에 최근 중국의 홍콩보안법 강행과 관련해 홍콩의 ‘금융 허브’ 지위가 흔들리면서 아시아 경제도 우려스러운 상황. 이런 가운데 지난 6월 30일, 신용평가사 피치(Fitch)가 한국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1.2%에서 0.9%로 0.3%포인트 상향 조정했다. 한국이 코로나 대응 국면에서 '방역 모범국'으로 주목받았고, 주요 경제 지표가 양호한 수준이며, 정부의 추가적인 경기부양책이 진행되고 있는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밝혔다. 피치 외에도 IMF나 세계은행, OECD 등도 지난 6월, 속속 하반기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발표했는데, 한국은 모두 세계 주요국과 비교해서 성장률이 높았는데! 그 비결은 무엇일까. 외신이 다루고 있는 세계경제, 한국경제에 관한 다양한 기사를 살펴보고, 세계 유수 기관의 전망대로 한국 경제는 팬데믹 이후로 회복될 수 있을지, 어떤 경기부양책이 추가로 필요할지 논의해본다.

Panelists
- YANG Chien-Hao / Freelance Journalist (대만)
- Andrew SALMON, Correspondent / Asia Times (영국)
- Andres Sanchez BRAUN, Journalist / EFE (스페인)

Skype Interview Guests
- Christian de GUZMAN, Senior Vice President / Moody’s Sovereign Risk Group
- Fabian KRETSCHMER, China Correspondent / Die Tageszeitung

foreign correspondents foreign correspondents